어떻게 이럴수 잇는지

라라라2008.07.17
조회431

눈으로 즐기다 이렇게 다시 올려 보내요

이야기가 복잡하고 길더라도 읽고 답변좀 해주셨으면 해요

특히 남자들 심리............................

 

전 어릴때 만났던 남친이 있었어요

슴세살에 한 일년쯤 만났는데 중간에 제가 헤어지잔

말도 마니 하고 남친을 마니 챙겨 주지 않았어요

좋아는 했지만 방식을 몰랐는지........

그러던 어느날 남친이 노래방을 가서

알게된 도우미가 있는데 용돈을 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땐 그렇구나 이러고 말았는데

어떡하다 보니 여름휴가고 해서 남친이랑 아는언니

글구 회사형 저 이렇게 놀러를 가게 됐는데

사귀다 보면 서로 핸펀 한번씩 보자나요

그날도 전 아무생각없이 봤는데

문자가 자기야 어쩌고 저쩌고 왓는데 도저히 용서가

안되고 그여자가 장사를 하려 했다고 하는데

나 몰래몰래 통화한걸 보면 그건 아니고

사람들이랑 어울리지 않고 계속 개인플레이를 한다는

느낌도 받고 그래서 올라가면 그냥 정리를 하자고 말을 했어요

근데 아니라고 마지막 하루를 친구랑 보내고 오라고

그러구 나서 웃는얼굴로 보자고 하더군요

근데 머리는 안그래야지 햇는데 맘이 안되더군요

웃을려고 해도 웃음이 안나오고

결국 자기가 먼저 떨어져 생각을 해보자더군요

며칠뒤 집에 있던 옷가지 몇개 챙기러 왔길래

앉혀놓고 이야기 하는데 사귀냐니 안사귄대요

그럼 내가 보는 앞에 정리를 하라니 그것도 싫데서

그럼 헤어지자 하고 이별을 하고

힘들어 아는 언니한테 놀러를 갔는데 아무일 없다는 듯이

저나가 오더군요 어디냐고 묻는말에 니가 알아서 뭐할거냐니

말똑바로 하라니 웃기지도 않아서

이리 저리 하다 만난 정도 있고 해서 아마 다시 만나게 됐는데

첨에 안잠구던 폰을 그여자를 만나면서 어느순간 잠구기 시작햇는데

그날은 술이 많이 됏는지 폰이 풀려 있더라구요

통화내역을 보니 그전날 그여자랑 십분을 넘게 통화를 했더군요

난 어제 우리가 놀러갈려고 할때 일요일이라 가까운데 드리이브를 갔어요

그 찰나에 먼저 여자가 문자 보낸거 같아서 문자 왔네 했는데 아니라고

우기더군요 여자가 기다리다 저나를 한건지 짜증을 내는데

그건 연극이라고 느껴지더군요 일부러 내가 싫어하니까

그래서 점심때 그 일에 대해 또 설명을 하고 달래고 했구나 했죠

그렇게 그날 언니 대리 나 남친 이렇게 술을 먹고

들어와 있는데 남친은 피곤했는지 술을 마니 마셔서 골아 떨어진 상태고

혹시나 해서 폰을 봤는데 세상에 그아줌마 속옷만 입고 잇는 사진을 가지고 있더군요

그리구 어딜놀러 갔는지 포즈잡고 있는 여자모습 전 기가차서 한숨도 못자고

바로 대리한테도 저나햇죠 일부러 알면서도 말안한거 아니냐고

절대아니라고 하면서 엄청 놀래더군요

남친을 깨워 뭐냐고 물을려니 일어나지도 않고 할수 없다 싶어

여자랑 통화를 했어요사귄다고 하더군요 며칠되지는 않았는데

용돈 몇번주고 나이도 많은거 맞고 자기가 만나면 안되겠네 하면서도

계속 만나더군요 미친년이 그러니 이혼을 했겠죠

그러구 전 남친한테 암말안햇어요 혼자 밤새 생각하며 나두 똑같이 복수할까

어떡하지 이런생각 배신감에 잠도 못자고

아침에 출근할려고 일어 났더군요 얼굴도 안보고 보냈어요

평소 같음 점심에 문자가 왓을건데

연락이 한통 없더군요 어떻게 미안하단말도 안하는지학원을 마치고

저나했죠 아침에 여자랑 통화를 했다군요 짐을다 가져 가라고 하고 끊고

그렇게 헤어졌는데 고모가 게속 저나가 오더군요 내생각이 난다고

그집에서도 알아요 그일땜에 우리가 그렇게 됐다는걸

고모는 절좋게 봐주셔셔 서른까지 결혼하지 말라하시구 개랑 연락하는지 묻고

그게 힘들었어요 잊을만 하면 저나오고

 

그렇게 시간이 흘러 헤어진지 이삼년뒤 저두 한번 저나를 해봣어요

반갑게 받더군요 그러고 연락다시 끊고  작년 시월즘 왔는데 얼굴보러

지갑에 그여자 사진을 가지고 잇더군요 말을 안햇음 몰랐을건데

그여자 어릴때 사진이였나봐요 또 한번 가슴이 철렁 거리는데

그땐 우린 남이고 어쩜내가 간섭할 자격도 없는데 ....그여자랑

연락하는게 싫어서 바로 가라고 햇어요 길게 연설을 하더군요

그냥 좋게 그여자랑 연락하면 안되냐고 그전에 자기 한말 누나라고

왜 연락하면 안되냐구 이러더군요 기가차서 딴여자도 아닌 자기가 바람피고

같이 뒹군사람이랑 연락을 한다는데 그게 아무것도 아닌가요

그렇게 가기전에 전에 일은 미안하다고 내년 3월에 돈좀 벌어서 올테니 기회를

달라고 하더군요 믿고 기다리라고 그러고 가서는 한달뒤 폰을 잃어버렸다고

연락을 끊더군요 이건 거짓말이다 싶어 가끔 저나를 했죠 보름인가 지나서

받더군요 황당해 하는 목소리 여자랑 있다 싶었죠 첨엔 쌩까고 두번째 받더군요

 

그리구 나서 올해 사월에 다 알게 됐는데  또 그여자랑 살았다는군요

아는 형이 울진에서 주점을 하는데 명의를 빌려 달랬다고 그여자를 이용했다고

하더군요 기가차서 난 그것도 이해가 안가고 아무리 이용이라해도 자기가 안좋아하고는

오년이나 돈준다는 이유로 그여자를 만났을까 싶고 그런 미친놈을 못잊고 이러고 잇는

난 더한심한거 같고  진짜 죽을거 같아요

방을 구해야 하는데 자기는 벌어논돈 싸움이 나서 합의금으로 다물어주고 그여자랑

살았다는데 기가차고 말도 안나오더군요 나를 조아 한다고 기회를 달라고 햇던 사람이

그런식으로 연락끊고 더 서운한건 초에도 그여자를 쫒아 가더니 지금도 그여자 만나고

돈은 잘 주더군요 몸팔아서 네이트로 문자 오는거 봤는데 나이 마흔이나 다되서

28짜리 한테 오빠라고 부르면 문자 날리고 한번은 자기야 60보냈으니 신경질 내지 말라

지 앞가림이나 하지 싶고 미우면 이랬던 저랬던 넘어가 계속 만나준 남친이 미워야하는데

맞아요 밉기도 하고 때론 죽이기도 하고 싶고 두년놈  다 죽어라 욕도 하고

정이 뭔지 안보면 보고 싶고  ............제가 짐 일을 하는데 같이좀 있게 일그만두라하면

그리 좋아 하면서 그땐 어떻게 그랫냐고 묻고 싶고 ...............................

 

 

나중에 자기도 마직막인걸 알아서 그런지 무릎꿇고 빌고 뺨맞고 안하던짓을 하더군요

명의빌려줘서 세금 문제만 해결하면 그여자 끊는다고 그땐 늦었다 생각해요

자긴 일년 시간달랬는데 그동안 또 같이 있어야 할거고 뭐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그럴바에 그럼 니몸 팔아서 해결하라니 그게 할소리냐고 웃기지도 않아서

그여자랑 결혼 하람 미쳤냐고 그로고

 

니는 잘했냐고  그사람을 만난건 제가 바 같은데서 일을 햇는데 손님이였고

전 직원이고 이렇게 해서 만낫는데 전 그사람 만나면서 다른 손님이 저나오는거 아무렇지 않게 받

아주고 남친은 싫어했고 다른건 관계하면 배가 아프고 이래서 빨리 끝내라 한게 너무 큰죄인거

같아요 이미 늦은 후회지만 내잘못도 알지만 잊는게 낫겠죠

 

오년이 지나도 못잊는거 뭔지 저두 이해가 안가네요

글구 그여자 이름 아마 평생 못잊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