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자연발화는 [사람의 몸이 스스로 타올라 뼈까지 재처럼 타버리는 현상]을 말한다. 사람은 화장을 해도 뼈는 재로 변하지 않는다. 그래서 화장한뒤에 뼈는 분쇄기로 가는게 절차이다. 하지만 인체자연발화현상에서는 뼈도 재로 변해버린다. 이때 타버린 사람주변은 고열로 녹는다던가 하는 경우는 있지만 같이 타지는 않는다. 한 마디로 사람의 몸만 타오르는 것. 팔만 재로변한체 죽은 할머니의 시체나, 침대에서 자다가 참상을 당한 경우등이 있으나 몸에서 스스로 불이 일어나는 장면은 포착된적이 없다. 이 현상을 과학적으로 설명하려는 사람들은 사람이 양초처럼 타오른다고 주장한다. [심지효과] 즉 불은 외부요인에 의해서 붙은 것이며. 그 열에 의해서 지방이 녹고, 그 지방이 천이나 나뭇잎(피해자가 입은 옷이나 버려진 시체주변의 나뭇잎 등..)에 스며들며 천천히 고열로 사람의 몸을 서서히 태우면서 진행되는 방식으로 설명한다. 실제로 돼지를 천으로 감싸 실험한 결과 뼈가 재가 되어 부스러졌다. 대부분의 인체자연발화는 이로 설명된다. 하지만 인체자연발화현상을 지구의 알지 못할 에너지가 일으킨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무시무시한 인체 자연발화
인체자연발화는
[사람의 몸이 스스로 타올라 뼈까지 재처럼 타버리는 현상]을 말한다.
사람은 화장을 해도 뼈는 재로 변하지 않는다.
그래서 화장한뒤에 뼈는 분쇄기로 가는게 절차이다.
하지만 인체자연발화현상에서는 뼈도 재로 변해버린다.
이때 타버린 사람주변은 고열로 녹는다던가 하는 경우는 있지만 같이 타지는 않는다.
한 마디로 사람의 몸만 타오르는 것.
팔만 재로변한체 죽은 할머니의 시체나,
침대에서 자다가 참상을 당한 경우등이 있으나
몸에서 스스로 불이 일어나는 장면은 포착된적이 없다.
이 현상을 과학적으로 설명하려는 사람들은
사람이 양초처럼 타오른다고 주장한다.
[심지효과]
즉 불은 외부요인에 의해서 붙은 것이며.
그 열에 의해서 지방이 녹고,
그 지방이 천이나 나뭇잎(피해자가 입은 옷이나 버려진 시체주변의 나뭇잎 등..)에 스며들며
천천히 고열로 사람의 몸을 서서히 태우면서 진행되는 방식으로 설명한다.
실제로 돼지를 천으로 감싸 실험한 결과 뼈가 재가 되어 부스러졌다.
대부분의 인체자연발화는 이로 설명된다.
하지만 인체자연발화현상을
지구의 알지 못할 에너지가 일으킨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