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의경지원했어요.. 여자친구가 빨리 가라고 해서..)때부터 핸드폰 사용하며 여자친구한테 꼬박꼬박 연락하고 1년차 정도 되니 어떻게 또 잘 풀려서 거의 매주 주말마다 외출나가고 정기외박도 2달에 한번은 있어서 정말 많이 나갔습니다.
제가 잘해서 여자친구도 항상 그거에 고마워서 살면서 가장 고마운 사람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주변에서도 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번달 말 갑자기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했어요.. 그 말이 나온 이유는 따로 있지만...
어쨋든 그렇게 되버렸네요. 말듣고 정말 심장을 찢어버리고 싶었습니다. 찢을 수도 있었구요
여자친구는 제가 어려서 너무 부담되서 힘들다는 겁니다. 너랑 헤어지면 후회할거 알고 있지만
더 좋은 사람없다는 거도 알지만. .. 후회하는게 지금 너 만나며 주변사람 신경쓰고 하는 것보다는
덜 힘들거같다 말하네요....
정말 이런말 안나오게 하려고 엄청 잘해주고 어디가서 누구한테 꿀리지 않을 남자로 살고 자상하게 대했습니다.. 여자친구도 어쩌면 내 주변에 나이많은 남자들보다 너가 더 어른스럽고 그렇다고도
자주 얘기하구요..
근데 어떻게 이렇게 사이가 틀어져버렸습니다. 너무 힘듭니다...
요즘 회사에서 갑자기 업무가 새로 생겨서 항상 야근을 합니다 11~12시...
정말 누구보다도 정이 많은 여자입니다.. 회사에서 5~6달동안 내 여자친구에게 대쉬를 하며 지내온 남자가 있어요.. 저도 알구요. 여자친구는 그 사람 걱정하지말라고 절대 아니라고 저를 안심시켰는데.. 요즘은 하루종일 같이 일하고 늦게끝나고.. 미운정고운정이 들었다고 합니다...
정말 죽고싶은 심정이네요..
여자친구는 그 사람이 아니더라도 나이때문에 헤어질 수 밖에 없다고 하는 데.. 이해갑니다 그것도
근대 왜 갑자기 그사람이랑 사이가 묘해질때 나에게 헤어지자고 한 건지 .. ..
나도 아니고 너도 아니라는 여자친구의 말 . .. 결국 내 입으로 여자친구에게 나는 그럼 나이좀 들고
경제력도 생기고 내 스스로 널 데려갈 능력이 되면 그때는 다른 사람 신경안쓰고 나랑 같이 할래?
물어봤지만 그것도 대답이 없습니다... 평범하고 싶다고 말하네요.
여자친구가 저에게 우리 좀 나이먹고 만났으면 덜 했을텐대 말합니다...
저 정말 솔직히 건방져 보일 수도 있지만 어디가서 꿀리지 않고 자신감있고 생긴거도 보통은 넘고
가정형편도 괜찬고 집도 어디보다 화목합니다...
여자친구도 헤어져도 연락하고 만날거라고 합니다 .. 저에게.. 저도 당연히 그랬구요.
제 입으로 헤어지자 말할때 난 사랑으로 남아있는데 넌 왜 좋아하는 거로 바뀐거야 라고 얘기도 했습니다. 왜일까요.. 정말 그 나이... 그거 스트레스 안받게하려고 무슨짓이든 다 했는데.
그 나이때문에 얼마전에 호적정정신청이라고 나이바꾸는 법도 알아보고 별짓을 다했습니다..
너무 힘드네요...
지금은 그녀를 놔주고 다시 내 능력만들고 멋있는 놈 되서 다시 그녀를 찾아오고싶습니다..
될까요....?
이제 전역한달남았는데.. 정말 잘 사귀고 같이 제가 나갈때마다 3박4일만나면 매일 여자친구와 지내고 여행도 많이갔습니다.. 단둘이 1박2일 여행도 가고 .. 정말 많이 다녔는데..
심장이 찢어지고 터질 것 같아요.. 결국 혼자 힘으로 안될거같아 여자친구의 친구분에게
나중에 제가 능력이 되고 괜찬아지면 여자친구 친구한테 부탁해서.. 좀 도와달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여자친구가 친구한테 연락이 와서 제가 하려던 부탁이 뭐냐고 해서 알려줬네요...
주변 사람 신경을 너무 많이쓰는 그녀기에.. 주변에 도움받으면 그나마 힘이 될까해서 그런건데..
4살 연상을 만나고 전역30일 남은 군인입니다..(깁니다..)
입대하기 약 1년전부터 만나며 여자친구가 나이차때문에 절대 안된다는 걸
정말 제가 정말 정성으로 잘챙겨주고 해서 마음돌려 사귀기 시작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항상 여자친구가 제 어린나이때문에 마음속으로 힘들어한거 알고는 있었습니다.
그래서 군인임에도 불구하고 할 수 있는 거 정말 다해서 나름 군생활 잘 풀려서
이경(의경지원했어요.. 여자친구가 빨리 가라고 해서..)때부터 핸드폰 사용하며 여자친구한테 꼬박꼬박 연락하고 1년차 정도 되니 어떻게 또 잘 풀려서 거의 매주 주말마다 외출나가고 정기외박도 2달에 한번은 있어서 정말 많이 나갔습니다.
제가 잘해서 여자친구도 항상 그거에 고마워서 살면서 가장 고마운 사람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주변에서도 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번달 말 갑자기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했어요.. 그 말이 나온 이유는 따로 있지만...
어쨋든 그렇게 되버렸네요. 말듣고 정말 심장을 찢어버리고 싶었습니다. 찢을 수도 있었구요
여자친구는 제가 어려서 너무 부담되서 힘들다는 겁니다. 너랑 헤어지면 후회할거 알고 있지만
더 좋은 사람없다는 거도 알지만. .. 후회하는게 지금 너 만나며 주변사람 신경쓰고 하는 것보다는
덜 힘들거같다 말하네요....
정말 이런말 안나오게 하려고 엄청 잘해주고 어디가서 누구한테 꿀리지 않을 남자로 살고 자상하게 대했습니다.. 여자친구도 어쩌면 내 주변에 나이많은 남자들보다 너가 더 어른스럽고 그렇다고도
자주 얘기하구요..
근데 어떻게 이렇게 사이가 틀어져버렸습니다. 너무 힘듭니다...
요즘 회사에서 갑자기 업무가 새로 생겨서 항상 야근을 합니다 11~12시...
정말 누구보다도 정이 많은 여자입니다.. 회사에서 5~6달동안 내 여자친구에게 대쉬를 하며 지내온 남자가 있어요.. 저도 알구요. 여자친구는 그 사람 걱정하지말라고 절대 아니라고 저를 안심시켰는데.. 요즘은 하루종일 같이 일하고 늦게끝나고.. 미운정고운정이 들었다고 합니다...
정말 죽고싶은 심정이네요..
여자친구는 그 사람이 아니더라도 나이때문에 헤어질 수 밖에 없다고 하는 데.. 이해갑니다 그것도
근대 왜 갑자기 그사람이랑 사이가 묘해질때 나에게 헤어지자고 한 건지 .. ..
나도 아니고 너도 아니라는 여자친구의 말 . .. 결국 내 입으로 여자친구에게 나는 그럼 나이좀 들고
경제력도 생기고 내 스스로 널 데려갈 능력이 되면 그때는 다른 사람 신경안쓰고 나랑 같이 할래?
물어봤지만 그것도 대답이 없습니다... 평범하고 싶다고 말하네요.
여자친구가 저에게 우리 좀 나이먹고 만났으면 덜 했을텐대 말합니다...
저 정말 솔직히 건방져 보일 수도 있지만 어디가서 꿀리지 않고 자신감있고 생긴거도 보통은 넘고
가정형편도 괜찬고 집도 어디보다 화목합니다...
여자친구도 헤어져도 연락하고 만날거라고 합니다 .. 저에게.. 저도 당연히 그랬구요.
제 입으로 헤어지자 말할때 난 사랑으로 남아있는데 넌 왜 좋아하는 거로 바뀐거야 라고 얘기도 했습니다. 왜일까요.. 정말 그 나이... 그거 스트레스 안받게하려고 무슨짓이든 다 했는데.
그 나이때문에 얼마전에 호적정정신청이라고 나이바꾸는 법도 알아보고 별짓을 다했습니다..
너무 힘드네요...
지금은 그녀를 놔주고 다시 내 능력만들고 멋있는 놈 되서 다시 그녀를 찾아오고싶습니다..
될까요....?
이제 전역한달남았는데.. 정말 잘 사귀고 같이 제가 나갈때마다 3박4일만나면 매일 여자친구와 지내고 여행도 많이갔습니다.. 단둘이 1박2일 여행도 가고 .. 정말 많이 다녔는데..
심장이 찢어지고 터질 것 같아요.. 결국 혼자 힘으로 안될거같아 여자친구의 친구분에게
나중에 제가 능력이 되고 괜찬아지면 여자친구 친구한테 부탁해서.. 좀 도와달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여자친구가 친구한테 연락이 와서 제가 하려던 부탁이 뭐냐고 해서 알려줬네요...
주변 사람 신경을 너무 많이쓰는 그녀기에.. 주변에 도움받으면 그나마 힘이 될까해서 그런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