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매일 눈으로만 톡을 보다가 이렇게 글을 남기는 20대 청년입니다..^^ 얼마전..대충 6월 말이었어요. 누나가 대구에 와서 대구역에 마중나갔다가 중앙로 근처에서 밥을 먹고서 집에갈려고 중앙시네마 앞에 있는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경찰관들이 점점 많아지더라고요. 예전에도 경찰들이 거기에서 무단횡단을 잡는 모습을 봐서 그냥 '또 잡는구나'라고 생각했죠. 어릴때는 의무경찰이라는 개념이 없었는데 군대를 다녀와서 보니 거기서 몇명빼고는 다 의무경찰이더라고요.(대충 인원만 20명정도였어요.중앙파출소에서 아카데미극장까지여서) 버스가 늦게와서 대충 15분 정도를 보고 있는데 그 날따라 무단횡단이 많더라고요.. 근데 딱 제 눈에 들어오는게 할아버지나 아줌마, 아저씨들이 무단횡단을 하면 의경 1명씩 무단횡단을 해서 잡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러려니하고 했는데 제 맞은편에서 어여쁜 아가씨 두명이 무단횡단을 하더라고요.( 제 눈에만 어여쁜수도 있습니다.ㅡㅡ;;) 문제는 그 다음이었죠. 2명이니 의경이 2명 무단횡단을 하길래 '2명이라서 그런가?!'라고 생각을 했지만 무리하게 2명이 더 무단횡단을 해서 그 쪽으로 가네요. 딱 신호가 풀려서 차들이 다니고 있을때 그렇게 무리해서 4명씩이나 무단횡단을 하는 모습을 보니 법을 위해 법을 어기는 모습이 참...최소한도 아닌...최대한으로 말이죠.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의경들의 무단횡단 합법한가요?
안녕하세요...매일 눈으로만 톡을 보다가 이렇게 글을 남기는 20대 청년입니다..^^
얼마전..대충 6월 말이었어요. 누나가 대구에 와서 대구역에 마중나갔다가
중앙로 근처에서 밥을 먹고서 집에갈려고 중앙시네마 앞에 있는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경찰관들이 점점 많아지더라고요.
예전에도 경찰들이 거기에서 무단횡단을 잡는 모습을 봐서 그냥 '또 잡는구나'라고 생각했죠.
어릴때는 의무경찰이라는 개념이 없었는데 군대를 다녀와서 보니 거기서 몇명빼고는
다 의무경찰이더라고요.(대충 인원만 20명정도였어요.중앙파출소에서 아카데미극장까지여서)
버스가 늦게와서 대충 15분 정도를 보고 있는데 그 날따라 무단횡단이 많더라고요..
근데 딱 제 눈에 들어오는게 할아버지나 아줌마, 아저씨들이 무단횡단을 하면 의경 1명씩
무단횡단을 해서 잡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러려니하고 했는데 제 맞은편에서
어여쁜 아가씨 두명이 무단횡단을 하더라고요.( 제 눈에만 어여쁜수도 있습니다.ㅡㅡ;;)
문제는 그 다음이었죠.
2명이니 의경이 2명 무단횡단을 하길래 '2명이라서 그런가?!'라고 생각을 했지만 무리하게
2명이 더 무단횡단을 해서 그 쪽으로 가네요. 딱 신호가 풀려서 차들이 다니고 있을때
그렇게 무리해서 4명씩이나 무단횡단을 하는 모습을 보니 법을 위해 법을 어기는 모습이
참...최소한도 아닌...최대한으로 말이죠.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