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를 처음접한건 교회에서 드럼을 처음으로 접했습니다 ,그땐 교회에서 재미루 취미삼아,처보았는데 지금은 음악으로 인생을 살려고하고있습니다 ,
ㅎ,,지금까지 드럼을 한번도 배운적이없어요,7년동안 독학으로 연습중이에요 ,
독학이지만, 드럼 독학 1년만인 중학교 3학년때 학교에 밴드가 없던 시절 제가 밴드를 만들어서 활동도 하며 고등학교도 밴드부들구 ,음악하는 사람들이 모인다는 홍대입구에두 밴드 를 들었구 앞으루두 실력을 쌓으려고해요요,배운적은없지만 실력을 평가해주는 전문가분들을 좀알았는데 ,
초보는 아니라구,,중급 정도 된다구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
저는 악기를 다루는 저자신을 보면, 뿌듯하구 정말 행복하답니다 ,
독학을 어떻게 하는가하면, 노래를 그냥 듣구 ,그냥 듣구나서 딴다고 해야할까요 ?악기소리중에
드럼만 끄집어서 리듬을 외워버리구,그렇게 밴드곡도 했습니다 ,가수 엑스제펜을 좋아하는데요
X-JAPAN 의 Rose of pain , Sadistic desire 이정도칠수있어요 ,
트윈페달이라구 드럼치는분들은 아시겠지만 , 발로 밟는거 ,(베이스드럼) 를 양쪽으로 밟는게있는데 제가 트윈페달을 밟거든요.,뿌듯하답니다,여기까지는 간단한 제 얘기였구요 ,ㅎ
제가 음악을 좋아하는이유는 ,.말그대로 음악은 제 삶인거 같아요 ,어떤 감정에 있던 드럼을 치고 피아노를 치면 (피아노도 고 2때 독학합니다 ,물론 듣고 소리를 외워서 쳐요,ㅎ) 정말 행복해지거든요 ,
저는 한쪽 귀를 듣지못합니다 ,왼쪽귀가 ,중학교 3학년때 갑자기 들리지않아요 ,귀울림이 심하더니
균형을 잡지못해 쓰러지고 일어나니 청력이 사라졌습니다 ,대신 한쪽귀에선 늘 24시간 귀울림이
쫒아다닙니다 ,듣기싫은소리죠 ,한때 귀울림을 듣기싫어서 왼쪽귀에 노래를 아주 크게 틀어논적이있어요 ,귀에서 피가 날정도로 틀었어요 ,귀울림이 정말 싫어요 ,
귀울림이 거슬리지않았다면 지금쯤 나는 더 음악을 잘하는 모습이 되어있지않을까 하며 ,아쉬워하기도합니다 ,한떄 제일 걱정인게 귀울림이었는데 ,귀가 울려도 행복하다는걸 느끼게 해준게
악기를 연주할때였습니다 ,전 늘 노력에는 아무에게도 밀리지않는다고 자부심을 갖고 왔어요 ,
하루에 12시간씩 연습했고 지금도 그시간만큼 늘 연습하고있어요 ,저희집이 가난합니다 ,
전 음악으로 성공해서 꼭 부모님깨도 효도할거에요,
트윈페달이 정말 힘들더군요 , 제드럼실력이 는것두 제가 동경하는 엑스제펜 을 보며 힘을 낸게대부분입니다 ,,정말 힘들더군요 ,양쪽으로 밟는데 진짜 탈진나는거같았어요 ,
엑스제펜 아시는분들은, ,엑스제펜 드럼 치시는 분 ,드럼치다 쓰러지는거 보시겠지만 ,
정말 양쪽으로 빠르게 밟는거 힘들더군요 ,탈진나서 쓰러집니다 ,,실제로 쓰러집니다 ,
늘 연습하는데 늘 부족하다는걸 느끼고 게속 치고 치고 또칩니다 ,.요즘은 오기를 가지구 해서,
맨날 연습때마다 쓰러져요 ,왠지 실력이 부족하다보니 음악 한다는걸 부모님꼐 조금은 죄송하기도해요 , 드럼치다 쓰러져도 부모님께는 그게 죄송해서 ,저가 제 몸의 느낌을 알잖아요 ,앞이
Music is my life ,
안녕하세요 ,톡이라는것을 난생처음해보고 쭉 읽어오기만 한 20살 한 남학생입니다 ,
네이트닷컴도 톡을 한번써보려구 일부로 회원가입두 하구 했습니다 ,
제목부터 좀 이상한거 같기도한데 아무튼 써볼게요 ,재미없구 지루하게 생각하지마시구 잘읽어주셨으면 좋겠어요 ,
음악은 나의 삶이 라는 제목인데요 , 제가 중학교 2학년때 음악을 시작했습니다 ,
악기를 처음접한건 교회에서 드럼을 처음으로 접했습니다 ,그땐 교회에서 재미루 취미삼아,처보았는데 지금은 음악으로 인생을 살려고하고있습니다 ,
ㅎ,,지금까지 드럼을 한번도 배운적이없어요,7년동안 독학으로 연습중이에요 ,
독학이지만, 드럼 독학 1년만인 중학교 3학년때 학교에 밴드가 없던 시절 제가 밴드를 만들어서 활동도 하며 고등학교도 밴드부들구 ,음악하는 사람들이 모인다는 홍대입구에두 밴드 를 들었구 앞으루두 실력을 쌓으려고해요요,배운적은없지만 실력을 평가해주는 전문가분들을 좀알았는데 ,
초보는 아니라구,,중급 정도 된다구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
저는 악기를 다루는 저자신을 보면, 뿌듯하구 정말 행복하답니다 ,
독학을 어떻게 하는가하면, 노래를 그냥 듣구 ,그냥 듣구나서 딴다고 해야할까요 ?악기소리중에
드럼만 끄집어서 리듬을 외워버리구,그렇게 밴드곡도 했습니다 ,가수 엑스제펜을 좋아하는데요
X-JAPAN 의 Rose of pain , Sadistic desire 이정도칠수있어요 ,
트윈페달이라구 드럼치는분들은 아시겠지만 , 발로 밟는거 ,(베이스드럼) 를 양쪽으로 밟는게있는데 제가 트윈페달을 밟거든요.,뿌듯하답니다,여기까지는 간단한 제 얘기였구요 ,ㅎ
제가 음악을 좋아하는이유는 ,.말그대로 음악은 제 삶인거 같아요 ,어떤 감정에 있던 드럼을 치고 피아노를 치면 (피아노도 고 2때 독학합니다 ,물론 듣고 소리를 외워서 쳐요,ㅎ) 정말 행복해지거든요 ,
저는 한쪽 귀를 듣지못합니다 ,왼쪽귀가 ,중학교 3학년때 갑자기 들리지않아요 ,귀울림이 심하더니
균형을 잡지못해 쓰러지고 일어나니 청력이 사라졌습니다 ,대신 한쪽귀에선 늘 24시간 귀울림이
쫒아다닙니다 ,듣기싫은소리죠 ,한때 귀울림을 듣기싫어서 왼쪽귀에 노래를 아주 크게 틀어논적이있어요 ,귀에서 피가 날정도로 틀었어요 ,귀울림이 정말 싫어요 ,
귀울림이 거슬리지않았다면 지금쯤 나는 더 음악을 잘하는 모습이 되어있지않을까 하며 ,아쉬워하기도합니다 ,한떄 제일 걱정인게 귀울림이었는데 ,귀가 울려도 행복하다는걸 느끼게 해준게
악기를 연주할때였습니다 ,전 늘 노력에는 아무에게도 밀리지않는다고 자부심을 갖고 왔어요 ,
하루에 12시간씩 연습했고 지금도 그시간만큼 늘 연습하고있어요 ,저희집이 가난합니다 ,
전 음악으로 성공해서 꼭 부모님깨도 효도할거에요,
트윈페달이 정말 힘들더군요 , 제드럼실력이 는것두 제가 동경하는 엑스제펜 을 보며 힘을 낸게대부분입니다 ,,정말 힘들더군요 ,양쪽으로 밟는데 진짜 탈진나는거같았어요 ,
엑스제펜 아시는분들은, ,엑스제펜 드럼 치시는 분 ,드럼치다 쓰러지는거 보시겠지만 ,
정말 양쪽으로 빠르게 밟는거 힘들더군요 ,탈진나서 쓰러집니다 ,,실제로 쓰러집니다 ,
늘 연습하는데 늘 부족하다는걸 느끼고 게속 치고 치고 또칩니다 ,.요즘은 오기를 가지구 해서,
맨날 연습때마다 쓰러져요 ,왠지 실력이 부족하다보니 음악 한다는걸 부모님꼐 조금은 죄송하기도해요 , 드럼치다 쓰러져도 부모님께는 그게 죄송해서 ,저가 제 몸의 느낌을 알잖아요 ,앞이
희미 할때쯤, 제방으로 들어갑니다 ,비틀비틀 ,,그뒤로 정신이없어요 ,아마 그때 쓰러지는건가봐요,기억이 안나요 ,
한쪽귀를 들을순 없지만, 정말 아쉽지않습니다 ,음악을 할수있는 능력이 있다는것에 감사드리고,
음악적 감각이 있다는거에 감사드리고 ,악기를 연주할땐 정말 행복합니다 ,
톡을 처음쓰구 지금두 밤새 연습 하느라 잠을 못잤어요 ,제대로 말도 잘못하구 요점을 정리도 잘못해서 죄송하지만, 읽어주신 분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톡 또 쓸게요 ,
저는 생각이 많고 ,감성적인거 같아서 느껴지는 감정이있을땐 톡이라는거 또 쓸게요 ,
읽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리구 ,미래의 드러머 꼭 될게요. good lu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