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900일 정도 사귀다가 헤어진 남친이 있었습니다. 예전에 여기다가 글도 남기고 해서
꼬리말도 무지 많이 달아주시고 정말 그놈 인간쓰레기라고 또 저에게 자신을 지키지 못하는 바보같다는 그런말도 들었습니다.....
그녀석이랑 완전히 헤어지고 난후 저는 번호를 다 바꾸고 정말 맘을 독하게 먹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저희 학교앞에서 만나게 됐습니다....인사안하고 ㅇ있었는데 그놈이 인사하더군요,,.그러다 또 언성을 높이며 싸우게 됐어요...참..나..그때 그놈 친구들이 저보고 전화로 욕하고 그러더군요..
잘못한 사람이 그놈인데....
어쨋든 그렇게 헤어지고 우연히 그놈 폰 번호를 알게 되었습니다....근데 예전 제 핸드폰 번호 뒷자리랑 똑같은걸로 해 놓은거에요....근데 그게 말이 되는건지...정말 그걸 아는순간 기분 정말 드럽고 짜증났습니다. 그녀석이 저랑 사귈때도 다른여자와 자고(헤어졌다가 다시 돌아왔을때 이 사실을 알게됨) 또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앞으로 잘하겠다고 그렇게 다짐을 하더니 학교 입학하자마자 저희과 여자아이랑 과애들 다 보는 앞에서 키스를 했다고 하더군요,,,첨에는 저보고 미안하다고 그여자 정리한다고 했는데...
보니 양다리를 걸치고 있었습니다.그래서 제가 지겹다고 헤어지자고 예기하더군요...ㅡㅡ+
헤어지자고 예기할 사람은 전데 말이죠...그리고 제가 그놈 온라인 아뒤랑 비밀번호 아는데 헤어지고 나서 한번 들어가봤습니다 한 3달뒤쯤.....그여자에게 음악이고 술이고 모든거 다 포기할테니 제발 ㄷ돌아와달라는 그런 메일을 보냈더군요... 쯧쯧 그놈 헤어질때까지 누나처럼 사랑할여자 이세상에 누나밖에 없을꺼다 지금도 여자를 만나고 있지만...그딴 더러운 말을 했던놈인데...
그러고 얼마후 보니깐 그 여자애 그러니깐 헤어진 남친이 일반사회교육학과였거든요 근데 그 여자랑 헤어지고 또 그과에 다른 혜정인가 혜진인가....이름은 잘모르겠고 그 여자를 사귀게 됐더군요
그래서 과 까페에 글을 읽어보니 건수조회가 100건이 넘고 여자 아이들이 올리겠다 카면서 글 당장 삭제하라고 난리더군요....같은과에서 사귀던 여자친구랑 헤어져놓고 또 그과에 다른여자를 사귀니 말이죠...
근데 그 여자도 참 이상해요 같은과 친구랑 사겼는거 알면서 사귄다는 그자체가......
ㅡㅡ;;
그래서 그놈 홈피에 사진을 여친이 올려놨던데 둘이서 키스하고 있는 사진을 올려놨더군요...
제 몸을 만신창이로 만들어놓고 양심의 가책을 하나도 안느낀채 다른 여자를 품에 안고 즐거워 하는 그놈의 모습 또 다른여자와 키스하고 있는 사진과 한시도 여자랑 헤어져서 혼자 있을때가 없는녀석...
거의 900일을 그놈과 사귀고 그놈에게 모든걸 줘버렸고 제 인생을 망쳤고 제 자신을 잃어버렸던 그 시절 되돌릴수 ㅇ있다면 되돌리고 싶네요....근데 지금 현재에 최선을 다하는게 중요하겠죠?
근데 가끔씩 생각나요 그놈이 내한테 편지썼던거....내가 헤어지자고 했을때 눈물흘리며 울던거...
예전에 절 때려서 얼굴에 멍이 든적도 있었는데 순진하게 순결때문에 계속 못헤어지고 그리고 너무 사랑했고....근데....
내 휴대폰 뒷자리....그리고 그여자와 키스하고 있는 사진....정말 이해할수 없네요...
헤어진 남친....생각하기 싫은데..
안녕하세요? 저는 900일 정도 사귀다가 헤어진 남친이 있었습니다. 예전에 여기다가 글도 남기고 해서
꼬리말도 무지 많이 달아주시고 정말 그놈 인간쓰레기라고 또 저에게 자신을 지키지 못하는 바보같다는 그런말도 들었습니다.....
그녀석이랑 완전히 헤어지고 난후 저는 번호를 다 바꾸고 정말 맘을 독하게 먹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저희 학교앞에서 만나게 됐습니다....인사안하고 ㅇ있었는데 그놈이 인사하더군요,,.그러다 또 언성을 높이며 싸우게 됐어요...참..나..그때 그놈 친구들이 저보고 전화로 욕하고 그러더군요..
잘못한 사람이 그놈인데....
어쨋든 그렇게 헤어지고 우연히 그놈 폰 번호를 알게 되었습니다....근데 예전 제 핸드폰 번호 뒷자리랑 똑같은걸로 해 놓은거에요....근데 그게 말이 되는건지...정말 그걸 아는순간 기분 정말 드럽고 짜증났습니다. 그녀석이 저랑 사귈때도 다른여자와 자고(헤어졌다가 다시 돌아왔을때 이 사실을 알게됨) 또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앞으로 잘하겠다고 그렇게 다짐을 하더니 학교 입학하자마자 저희과 여자아이랑 과애들 다 보는 앞에서 키스를 했다고 하더군요,,,첨에는 저보고 미안하다고 그여자 정리한다고 했는데...
보니 양다리를 걸치고 있었습니다.그래서 제가 지겹다고 헤어지자고 예기하더군요...ㅡㅡ+
헤어지자고 예기할 사람은 전데 말이죠...그리고 제가 그놈 온라인 아뒤랑 비밀번호 아는데 헤어지고 나서 한번 들어가봤습니다 한 3달뒤쯤.....그여자에게 음악이고 술이고 모든거 다 포기할테니 제발 ㄷ돌아와달라는 그런 메일을 보냈더군요... 쯧쯧 그놈 헤어질때까지 누나처럼 사랑할여자 이세상에 누나밖에 없을꺼다 지금도 여자를 만나고 있지만...그딴 더러운 말을 했던놈인데...
그러고 얼마후 보니깐 그 여자애 그러니깐 헤어진 남친이 일반사회교육학과였거든요 근데 그 여자랑 헤어지고 또 그과에 다른 혜정인가 혜진인가....이름은 잘모르겠고 그 여자를 사귀게 됐더군요
그래서 과 까페에 글을 읽어보니 건수조회가 100건이 넘고 여자 아이들이 올리겠다 카면서 글 당장 삭제하라고 난리더군요....같은과에서 사귀던 여자친구랑 헤어져놓고 또 그과에 다른여자를 사귀니 말이죠...
근데 그 여자도 참 이상해요 같은과 친구랑 사겼는거 알면서 사귄다는 그자체가......
ㅡㅡ;;
그래서 그놈 홈피에 사진을 여친이 올려놨던데 둘이서 키스하고 있는 사진을 올려놨더군요...
제 몸을 만신창이로 만들어놓고 양심의 가책을 하나도 안느낀채 다른 여자를 품에 안고 즐거워 하는 그놈의 모습 또 다른여자와 키스하고 있는 사진과 한시도 여자랑 헤어져서 혼자 있을때가 없는녀석...
거의 900일을 그놈과 사귀고 그놈에게 모든걸 줘버렸고 제 인생을 망쳤고 제 자신을 잃어버렸던 그 시절 되돌릴수 ㅇ있다면 되돌리고 싶네요....근데 지금 현재에 최선을 다하는게 중요하겠죠?
근데 가끔씩 생각나요 그놈이 내한테 편지썼던거....내가 헤어지자고 했을때 눈물흘리며 울던거...
예전에 절 때려서 얼굴에 멍이 든적도 있었는데 순진하게 순결때문에 계속 못헤어지고 그리고 너무 사랑했고....근데....
내 휴대폰 뒷자리....그리고 그여자와 키스하고 있는 사진....정말 이해할수 없네요...
여러분들은 ㅇ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리고 또 세월이 지나면 정말 그놈 완전히 잊을수 있겠죠?
많은 리플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