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도록 술쳐마시는여자보다..

더무서운2008.07.18
조회940

교회 다닌는 여자가 더 간수하기 힘들다라는 말이있죠

절대 종교 비판 그런거 아닙니다. 저희 부모님역시 기독교신자이시거든요

하지만 도저히 이해를 할수가 없어서 한자 적어봅니다.

 

이런말이있죠.

1.주일은 교회 나간다고 하여 만날수 없음.

2.가끔 그녀의 싸이에 올라오는 이상한놈 옆에 찰싹 붙어서 찍은 사진

3.교회에서 1박2일로 섬같은곳으로 놀러 간다고함

  (그곳에서 놀던 사진보면 또 그녀옆에서 사직찍은 2번 그색기)

4.교회 오빠라면서 문자나 전화로 수시로 연락하는 2번 그색기

5.교회사람 생일이라며 2차 호프에서 내여친 옆에서 허리감싸고 앉아서

 A하고 사직찍은 2번 그색기

6.교회 오빠라며 여친 방명록에 비밀로 글쓰는 2번 그색기

 

제 전 여자친구가 정말 딱이럽니다. 정말 무섭더라고요

더웃긴건.. 도저히 제가 일하는것도 힘들고 감당도안되고해서 헤어졌습니다.

그래도 2년정도 사겼었는데.. 처음에 그녀 자기가 잘못했다고 매달리더군요..

그래서 안된다 안된다 하다가 결국에는 그럼 조금만 기달리라고했습니다.. 그녀

오빠 마음바뀔때 까지 기달린다고하더라고요.. 그후로 일주일후..

더이상 이러면안되겠다 하고 그녀에게 연락을해서 다시 사귀자고할려고하는데

그녀.. 나 사귀는 남자 생겼다고 잘지내라고 하더라고요 .. 그래서 미련없이 전화끊고

마지막으로 그녀 홈페이지를 들렸는데 그녀 홈페이지 메인에

그녀에게 어깨동무를 하고 활짝 웃고있는 2번 그색기가 있더라고요 ㅋ

결국에는 2번 그남자에게 가버렸습니다.. 참 허탈하고 웃음만 나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