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콕을 보고전체적인 감상평을 말하자면.. 뭔가 틈틈이 비어 메꿔줘야할듯한 부분이 많아보였달까.핸콕의 개과천선 부분까지는 흥미를 가질만했고 재밌었지만.레이의 아내 메리를 핸콕이 의심하고.. 정체가 드러나는 순간부터는 뭔가 이야기가 삼천포로 흘러가는듯한 느낌... 메리의 정체도 굉장히 뜬금없었다 차라리 다른 슈퍼영웅영화처럼 개과천선한 핸콕에게 세기의 악당이 등장하고, 그때문에 레이와 메리가 위험에 처하게되면서 핸콕이 구출하는 스토리라던지... 그중간에 핸콕이 예전 자기방식으로 레이를 구하면서 한마디 툭 "바꾸지 않아도 괜찮은게 있더군"뭐.. 순전히 내생각일 뿐이지만.. 내생각에는 차라리 이런스토리가 나아보였달까.슈퍼영웅 이야기가 다 그렇고 그런스토리라 시시하다는 사람도있겠지만. 그 그렇고 그런이야기를 어떻게 전개시키냐에 따라 흥행정도가 달라지는것 같다아이언맨을봐도, 스파이더맨을봐도 그렇기때문에...뭐,, 어찌됐던간 기대만큼 실망이 큰 영화였단건 부정할수없는 사실같다.
핸콕을 보고
전체적인 감상평을 말하자면.. 뭔가 틈틈이 비어 메꿔줘야할듯한 부분이 많아보였달까.핸콕의 개과천선 부분까지는 흥미를 가질만했고 재밌었지만.레이의 아내 메리를 핸콕이 의심하고.. 정체가 드러나는 순간부터는 뭔가 이야기가 삼천포로 흘러가는듯한 느낌... 메리의 정체도 굉장히 뜬금없었다
차라리 다른 슈퍼영웅영화처럼 개과천선한 핸콕에게 세기의 악당이 등장하고,
그때문에 레이와 메리가 위험에 처하게되면서 핸콕이 구출하는 스토리라던지...
그중간에 핸콕이 예전 자기방식으로 레이를 구하면서 한마디 툭 "바꾸지 않아도 괜찮은게 있더군"
뭐.. 순전히 내생각일 뿐이지만.. 내생각에는 차라리 이런스토리가 나아보였달까.슈퍼영웅 이야기가 다 그렇고 그런스토리라 시시하다는 사람도있겠지만. 그 그렇고 그런이야기를 어떻게 전개시키냐에 따라 흥행정도가 달라지는것 같다아이언맨을봐도, 스파이더맨을봐도 그렇기때문에...뭐,, 어찌됐던간 기대만큼 실망이 큰 영화였단건 부정할수없는 사실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