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고 해서 제가 알고있는 이야기 하나 할까 합니다. 어느 한 무더운 여름 날 이었습니다. 열대아로 인해 늦은밤까지 잠을 설치다 겨우 잠이들었는데, 무릎쪽을 움직일수가 없고, 갑갑한 마음에 눈을 슬며시 떴는데~ 발밑쪽에 검은 물체 두개가 보이는것이었습니다. 그리곤 무슨 이야기를 하는듯 소곤소곤 얘기 하는듯 했습니다. 식은땀은 나고 온몸은 움직일 수가 없었고, 무서운 마음에 눈을 질끈 감아 버렸습니다. 약간의 진정이 되자..그들이 하는 얘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A : " 자 이제 대려 갈 시간이 된거 같지 않나~?" B : " 아니 아니~아직은 때가 되질 않았어~~" 다시 얼마간에 시간이 흐른 뒤 다시 얘기가 시작 되었습니다. A : "이젠 미룰수가 없네 데려 가야겠지?" B : "아니 아니 아직은 아냐~" A : "아니 도대체가 왜 아니라는건가?" .......... . . . . . . . .. . . B : "잠들지 않고 누워 있는 사람를 어떻게 데려갈수가 있겠나..." 혹, 어디서 들었다는 분도 계실듯 싶네요~ 그냥 아는 내용 간단히 남기니깐 악플은 말아주세요^^ 무더운 날 건강 조심하세요 ㅎㅎ
간담이서늘~~
여름이고 해서 제가 알고있는 이야기 하나 할까 합니다.
어느 한 무더운 여름 날 이었습니다.
열대아로 인해 늦은밤까지 잠을 설치다 겨우 잠이들었는데,
무릎쪽을 움직일수가 없고, 갑갑한 마음에 눈을 슬며시 떴는데~
발밑쪽에 검은 물체 두개가 보이는것이었습니다.
그리곤 무슨 이야기를 하는듯 소곤소곤 얘기 하는듯 했습니다.
식은땀은 나고 온몸은 움직일 수가 없었고, 무서운 마음에 눈을 질끈 감아 버렸습니다.
약간의 진정이 되자..그들이 하는 얘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A : " 자 이제 대려 갈 시간이 된거 같지 않나~?"
B : " 아니 아니~아직은 때가 되질 않았어~~"
다시 얼마간에 시간이 흐른 뒤 다시 얘기가 시작 되었습니다.
A : "이젠 미룰수가 없네 데려 가야겠지?"
B : "아니 아니 아직은 아냐~"
A : "아니 도대체가 왜 아니라는건가?"
..........
.
.
.
.
.
.
.
..
.
.
B : "잠들지 않고 누워 있는 사람를 어떻게 데려갈수가 있겠나..."
혹, 어디서 들었다는 분도 계실듯 싶네요~ 그냥 아는 내용 간단히 남기니깐 악플은 말아주세요^^
무더운 날 건강 조심하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