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출근해서 톡톡보기에 여념없는 23세 직장인(?) 입니다... 제가 어제 있었던 얘기를 해드릴께요... 글재주가 없어도 봐주시길....ㅋ^^ 저는 이번년도에 전역을하고 바로 아버지의 권유로 해외 사무실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해외라함은!!! 미... 얀마ㅋㅋㅋ 어제는 여기나라 부처님 오신날이라 공휴일이었죠 그래서 회사 처음으로 나들이..겸 야유회라는걸 갔어요... 얘네들은 자기나라말 쓰고 전 한국어랑 영어조금+바디랭귀지 만 쓸줄아니 자기들 끼리 떠들어서 완젼 심심해 하고 있었어요.. 여기 사무실엔 저빼고 다 여자라...그렇게 들이대는 성격도 아닌 저는...그냥 애들이 물어보면 대답해주고 이런 상황이었습니다... 때는...어제 점심... 잔디밭에 돗자리를 깔고 점심을 먹으려고 준비중이었죠... 얘네나라 특성상 양말을 안신고 거의 쪼리나 슬리퍼를 신고다니는데 돗자리에 올라오면 발을 볼수밖에 없는상황이었죠 저는 항상 여자의 신체는 신비로운거야...라고 생각을 하고있었기에...(톡을 보다보면..안그럴때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저 땅만 바라볼 뿐이었죠.. 아니 근데 이게 뭥 미 !!!!!!!!!!!!!!!!!!!!!!!!!!!!!!!!!! 저는 늘...여자의 발은...조그맣고 귀엽고.....아무튼...향기까지나는 발일줄 알았습니다 물론 그건 그랬지만.... 엄지발가락에 저 돋아있는 풀들............................... 한두개도 아니고 아주 무성했습니다.... 헐...................................... 전 완젼 놀래서 얼굴을 봤더니 늘 참하게 생겼다고 생각하던 새색시 였습니다... 와.................... 깜놀.................. 그 엄지발가락에 무성히 돋아있던 그 '털' 들을 차마 쳐다보지도 못하고..ㅋㅋㅋㅋㅋ 여자의 신체의 신비중 하나가 완젼히 깨져 버리게 되었습니다................. 엉엉 지금도 옆에있는데 (어차피 한글 모르니 이렇게 대놓고 쓰는중 ) 아 이제 쳐다보기도 민망하네요.. 자꾸 얼굴이 마주치면 자꾸 엄지발가락에 돋아있던 털들이 자꾸 떠올라요...엉엉.. 설마 많은 여성분들이 다 그런건 아니겠죠?;;; 설마 가슴에도 털나고 그런건........................................................................................ ㄷ ㄷ ㄷ 이만 줄일게요..ㅋㅋㅋㅋㅋ
전 늘 여자의 신체를 신비스럽게 생각해왔습니다..그런데..!!
안녕하세요...
오늘도 출근해서 톡톡보기에 여념없는 23세 직장인(?) 입니다...
제가 어제 있었던 얘기를 해드릴께요... 글재주가 없어도 봐주시길....ㅋ^^
저는 이번년도에 전역을하고 바로 아버지의 권유로 해외 사무실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해외라함은!!! 미...
얀마ㅋㅋㅋ
어제는 여기나라 부처님 오신날이라 공휴일이었죠 그래서 회사 처음으로 나들이..겸 야유회라는걸 갔어요...
얘네들은 자기나라말 쓰고 전 한국어랑 영어조금+바디랭귀지 만 쓸줄아니 자기들 끼리 떠들어서 완젼 심심해 하고 있었어요..
여기 사무실엔 저빼고 다 여자라...그렇게 들이대는 성격도 아닌 저는...그냥 애들이 물어보면 대답해주고 이런 상황이었습니다...
때는...어제 점심...
잔디밭에 돗자리를 깔고 점심을 먹으려고 준비중이었죠...
얘네나라 특성상 양말을 안신고 거의 쪼리나 슬리퍼를 신고다니는데 돗자리에 올라오면 발을 볼수밖에 없는상황이었죠
저는 항상 여자의 신체는 신비로운거야...라고 생각을 하고있었기에...(톡을 보다보면..안그럴때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저 땅만 바라볼 뿐이었죠..
아니 근데
이게
뭥 미 !!!!!!!!!!!!!!!!!!!!!!!!!!!!!!!!!!
저는 늘...여자의 발은...조그맣고 귀엽고.....아무튼...향기까지나는 발일줄 알았습니다
물론 그건 그랬지만....
엄지발가락에 저 돋아있는 풀들...............................
한두개도 아니고 아주 무성했습니다....
헐......................................
전 완젼 놀래서 얼굴을 봤더니 늘 참하게 생겼다고 생각하던 새색시 였습니다...
와....................
깜놀..................
그 엄지발가락에 무성히 돋아있던 그 '털' 들을 차마 쳐다보지도 못하고..ㅋㅋㅋㅋㅋ
여자의 신체의 신비중 하나가 완젼히 깨져 버리게 되었습니다.................
엉엉
지금도 옆에있는데 (어차피 한글 모르니 이렇게 대놓고 쓰는중
)
아 이제 쳐다보기도 민망하네요..
자꾸 얼굴이 마주치면 자꾸 엄지발가락에 돋아있던 털들이 자꾸 떠올라요...엉엉..
설마 많은 여성분들이 다 그런건 아니겠죠?;;;
설마 가슴에도 털나고 그런건........................................................................................
ㄷ ㄷ ㄷ
이만 줄일게요..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