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명품이라는 것때문에.. 스트레스를 하루에도 열번은 더 받네요.ㅠㅠ 저는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 1년동안 일을 했습니다. 물론 회사 분위기 좋구요...가족같은 분위기....서로 잘 챙겨? 주는 분위기..서로....ㅡㅅㅡ 암튼 이런저런 얘기는 다 집워치우고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제가 이 회사를 다닌지 4개월쯤 지나서 실장이라는 분이 들어오셨어요. 음 재미있고 말도 나긋나긋하게 하고 잘 챙겨주시고.. 좋은분이구나..라고 생각했죠..ㅋㅋㅋㅋㅋ 사람은 다 착하다고 하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저도 한없이 착하신 분인줄 알았죠.ㅋ 근데 6개월정도 지나니깐 점점 그 분을 알게되었죠! 대략 대충 내용을 정리하자면 1. 명품을 너무 잘 아는척 2. 여자를 너무 종부르듯히 생가하는 사람. 딱 두개정도면 내 상사에 대해서 다 말했다 싶네요. 저..요즘 누구나 루뷔똥...진짜말고 가품정도는 한두개씩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저도 그렇고요! 솔직히 직장생활하면서 명품사가주고 다닐 돈도 없을뿐더러 그 돈이 솔직히 아깝다고 생각드네요.. 제가 루뷔똥 가방을 들고 오면 하는말이 "너무 가짜티 난다."부터 시작해서 바느질 꼼꼼히 다 보고 이런거 살돈으로 한달에 9만원씩 모아서 1년되면 하나 사라고.. 그럼 제가 "그럴 능력이 안되요"하면 쓸돈 안쓰고 해서 명품사라고.. 휴~~ 아니 그돈으로 저같으면 적금을 하나 더 들겠따고 하면 이사람 답답하네~~하루에도 몇번씩 답답하네~~이러고.ㅠㅠ 정말 이런걸로 스트레스 너무 받네요.. 진짜 보란듯이 명품가방 미친듯 하나 장만해서 떡하니 들고 오고 싶은데 .......아아아아아ㅏ아아머라엄;ㅓㅏㅇㄹ;ㅓㅏㅁ라ㅣ 방금도 아버지 생신선물로 백화점 가서 악어지갑 산다니깐.. 아 답답하네 왜 악어지갑을 사..루뷔똥가서 사지. 50만원 밖에 안해.할부로 해서 사드려!! 그나이때 되시면 다 사람들 지갑을 보면서 사람 평가하게 된다고 명품사라고.. 악어지갑이 이상한가요???ㅠㅠ 무조건 명품만 사라시는 분.ㅠㅠ 잘사시는분도 아니고....허리띠 페레가모...시계 불가리..지갑 루뷔똥 자기 시계 불가리라고 300정도 한다고..시계줄 가는데도 20만원 한다고.. 음....저 뭐 진짜가짜 구별도 못하고 명품에 관해서 관심도 없다보니 그분꺼 진짜라고 하면 다 진짜라고 믿습니다. 이거 두개로 너무 잘난척 하시는...휴~ 스트레스받네요..왜 나한테만 저지랄인건지.. 아 더 막 쓰고싶은데 글이 너무 길어지네요.ㅠ 오늘도 역시나 저 가방하나 사서 들고 왔습니다.ㅋㅋㅋ 근데 그거 보더니.ㅋㅋㅋ얼마냐고 해서 가격말했떠니 그가격으로 2년모아서 명품가방 사라고.ㅋㅋㅋㅋㅋㅋ 또 답답한 사람됐습니다.ㅋ 아 그리고 자꾸 어깨 주물러 달라고 !!! 안주물러 주면 아진쨔 이상하네~이러다가 어쩔수 없이 어깨 주물러 드리면 아~~아~~쉬워하다~~아~~ 이러고.휴~ 저희 엄마께 문자 보냈네요..실장이 이러코 저러코 해서 명품사라고 자꾸 그래서 자존심 상한다고 했더니 울엄마 문자 왔네요.ㅋㅋㅋ "십댕구리새기가그래다고ㅡ걱정말고 너나잘먹고남일에신경끄라고해ㅡ미친놈하고욕해죠" 엄마도 자존심 상하셨나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십댕구리새기...ㅋㅋㅋㅋㅋㅋㅋ 엄마때문에 살맛이 나요^^
명품에 환장한 직장상사.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명품이라는 것때문에..
스트레스를 하루에도 열번은 더 받네요.ㅠㅠ
저는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 1년동안 일을 했습니다.
물론 회사 분위기 좋구요...가족같은 분위기....서로 잘 챙겨?
주는 분위기..서로....ㅡㅅㅡ
암튼 이런저런 얘기는 다 집워치우고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제가 이 회사를 다닌지 4개월쯤 지나서 실장이라는 분이 들어오셨어요.
음 재미있고 말도 나긋나긋하게 하고 잘 챙겨주시고..
좋은분이구나..라고 생각했죠..ㅋㅋㅋㅋㅋ
사람은 다 착하다고 하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저도 한없이 착하신 분인줄 알았죠.ㅋ
근데 6개월정도 지나니깐 점점 그 분을 알게되었죠!
대략 대충 내용을 정리하자면
1. 명품을 너무 잘 아는척
2. 여자를 너무 종부르듯히 생가하는 사람.
딱 두개정도면 내 상사에 대해서 다 말했다 싶네요.
저..요즘 누구나 루뷔똥...진짜말고 가품정도는 한두개씩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저도 그렇고요!
솔직히 직장생활하면서 명품사가주고 다닐 돈도 없을뿐더러
그 돈이 솔직히 아깝다고 생각드네요..
제가 루뷔똥 가방을 들고 오면 하는말이
"너무 가짜티 난다."부터 시작해서 바느질 꼼꼼히 다 보고
이런거 살돈으로 한달에 9만원씩 모아서 1년되면 하나 사라고..
그럼 제가 "그럴 능력이 안되요"하면 쓸돈 안쓰고 해서 명품사라고..
휴~~
아니 그돈으로 저같으면 적금을 하나 더 들겠따고 하면
이사람 답답하네~~하루에도 몇번씩 답답하네~~이러고.ㅠㅠ
정말 이런걸로 스트레스 너무 받네요..
진짜 보란듯이 명품가방 미친듯 하나 장만해서 떡하니 들고 오고 싶은데
.......아아아아아ㅏ아아머라엄;ㅓㅏㅇㄹ;ㅓㅏㅁ라ㅣ
방금도 아버지 생신선물로 백화점 가서 악어지갑 산다니깐..
아 답답하네 왜 악어지갑을 사..루뷔똥가서 사지.
50만원 밖에 안해.할부로 해서 사드려!!
그나이때 되시면 다 사람들 지갑을 보면서 사람 평가하게 된다고
명품사라고..
악어지갑이 이상한가요???ㅠㅠ
무조건 명품만 사라시는 분.ㅠㅠ
잘사시는분도 아니고....허리띠 페레가모...시계 불가리..지갑 루뷔똥
자기 시계 불가리라고 300정도 한다고..시계줄 가는데도 20만원 한다고..
음....저 뭐 진짜가짜 구별도 못하고 명품에 관해서 관심도 없다보니
그분꺼 진짜라고 하면 다 진짜라고 믿습니다.
이거 두개로 너무 잘난척 하시는...휴~
스트레스받네요..왜 나한테만 저지랄인건지..
아 더 막 쓰고싶은데 글이 너무 길어지네요.ㅠ
오늘도 역시나 저 가방하나 사서 들고 왔습니다.ㅋㅋㅋ
근데 그거 보더니.ㅋㅋㅋ얼마냐고 해서 가격말했떠니
그가격으로 2년모아서 명품가방 사라고.ㅋㅋㅋㅋㅋㅋ
또 답답한 사람됐습니다.ㅋ
아 그리고 자꾸 어깨 주물러 달라고 !!!
안주물러 주면 아진쨔 이상하네~이러다가 어쩔수 없이
어깨 주물러 드리면 아~~아~~쉬워하다~~아~~
이러고.휴~
저희 엄마께 문자 보냈네요..실장이 이러코 저러코 해서
명품사라고 자꾸 그래서 자존심 상한다고
했더니 울엄마 문자 왔네요.ㅋㅋㅋ
"십댕구리새기가그래다고ㅡ걱정말고
너나잘먹고남일에신경끄라고해ㅡ미친놈하고욕해죠"
엄마도 자존심 상하셨나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십댕구리새기...ㅋㅋㅋㅋㅋㅋㅋ
엄마때문에 살맛이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