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 소개를 하자면, 부산에 모 국립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여대생이랍니다. 음, 사실, 롯데리아 사건, 제가 직접 겪은 일은 아니구요 =_= 친구랑 경대 앞 노래방에서 대낮부터 열심히 흔들고 있는데 친구한테 문자가 띠리링 오더라구요, 2008년 7월 3일.양정에 있는 롯데리아에서 친구랑 둘이서 버거를 먹는데 햄버거에서 이상한 이물질이 나왔다는거에요, 왠지 뼈같은 느낌이 드는데, 뭔지 잘 모르겠다고, 일단 알아보고 나서 말해주겠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급 흥분을해서 =_= 노래고 뭐고 다 끄고 문자를 기다렸죠 ㅋㅋ 기다림의 끝에 = _= 온 문자 내용은 가관이었습니다. 직원에게 가서 그 이물질을 보여줬더니 매니저를 부르더라네요, 그래서 매니저한테 이거 뭐냐고 따지니까 갑자기 손 위에 올려져있던 =_= 이물질을 확 뺏어가더니 그 햄버거 값 환불해주고, 햄버거 하나 쥐어주며 돌아가라고 했다더군요 =_= 하하하하 =_=..... 문자를 보곤 참 어이가 없어서 저도 찾아갈까 하고 고민하다가 =_= 뭐 가봤자 내가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하니 그냥 그 다음 문자만 기다리고 있었어요. 제 친구, 한때 법학과 갈려고 법공부하던애라 =_= 그런거 그냥 못넘어가거든요 ㅋ 그래서 매니저에게 열심히 따졌다고 하더라구요. 그 이물질의 정체는 무엇이며 왜 그런게 여기서 나왔으며 등등등 이렇게 따지며 그 이물질을 달라고 했더니 절.대.로 안된다며 가라고 했더더라구요 ㅋㅋㅋ 아예 사전에 막아버리는거죠 =_= 다른곳으로 이런 내용이 세나가지않게 하하하 아무리 떼쓰고 따지고 해도 안되서 일단 그 이물질이 어떻게 처리되어가고있는지에 대한 정보정돈 우리가 알아야하지 않겠냐며 전화번호 남기고 돌아왔다네요. 솔직히 제 친구들, 그거 가져가서 소송걸려고 했었다네요 ㅋㅋㅋ 근데 실패했으니 일단 처리 과정은 알아야하지 않겠어요 ?ㅋ 그러고 나서 최근에 연락이 왔다네요, 그 이물질의 정체가 소 뼈 였다고요=_=... 제 친구가 막 .... 광우병 걸린거아니냐며 =_= 불안불안해 하고있던데, 제가 더 불안하네요 아주 ㄷㄷ 사진도 뭣도 없으니까네 증거물도 없고 참 =_= ....... 치즈버거 안의 소뼈라.... 대단하지 않아요 -_-? 그런 큰 사건을 =_= 햄버거 값 환불과 햄버거 하나 쥐어주며 끝내려고했다니 ㅋㅋ 저도 패밀리레스토랑에서 일을 해봐서; 음식에서 철사라던가 =_= 뭐 고런 이물질이나왔을 경우 그 물질을 가져가서 보관해놨다가 본사로 올려서 뭐시라고 하긴 하던데; 그래도 그런 밍밍한 처분은... 좀 그렇지않나요 =_= 제 친구는 뭐 롯데가 우리기업이라 신경쓰여서 그냥 입다물고 있었다고 하는데 제가 화딱지가 나서 도저히 못견디겠어서이렇게 글 남깁니다 =_= 농* 라면의 파리사건보다 더한게 이렇게 묻혀버린다는게 참 =_= 거시기하네요 나중에 또 이런 일 생기면 그때도 뒤에서 쉬쉬해버리고 묵인해버릴거아니에요 하하 요런건 뭐= _= 그냥 이대로 놔둬야하는걸까요 - - ?
롯데리아 버거에서 뼈가나왔어요 =_=
일단 제 소개를 하자면,
부산에 모 국립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여대생이랍니다.
음, 사실, 롯데리아 사건, 제가 직접 겪은 일은 아니구요 =_=
친구랑 경대 앞 노래방에서 대낮부터 열심히 흔들고 있는데 친구한테 문자가 띠리링 오더라구요,
2008년 7월 3일.양정에 있는 롯데리아에서 친구랑 둘이서 버거를 먹는데
햄버거에서 이상한 이물질이 나왔다는거에요,
왠지 뼈같은 느낌이 드는데, 뭔지 잘 모르겠다고, 일단 알아보고 나서 말해주겠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급 흥분을해서 =_= 노래고 뭐고 다 끄고 문자를 기다렸죠 ㅋㅋ
기다림의 끝에 = _= 온 문자 내용은 가관이었습니다.
직원에게 가서 그 이물질을 보여줬더니 매니저를 부르더라네요,
그래서 매니저한테 이거 뭐냐고 따지니까
갑자기 손 위에 올려져있던 =_= 이물질을 확 뺏어가더니
그 햄버거 값 환불해주고, 햄버거 하나 쥐어주며 돌아가라고 했다더군요 =_=
하하하하 =_=.....
문자를 보곤 참 어이가 없어서 저도 찾아갈까 하고 고민하다가 =_=
뭐 가봤자 내가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하니 그냥 그 다음 문자만 기다리고 있었어요.
제 친구, 한때 법학과 갈려고 법공부하던애라 =_=
그런거 그냥 못넘어가거든요 ㅋ 그래서 매니저에게 열심히 따졌다고 하더라구요.
그 이물질의 정체는 무엇이며 왜 그런게 여기서 나왔으며 등등등
이렇게 따지며 그 이물질을 달라고 했더니 절.대.로 안된다며
가라고 했더더라구요 ㅋㅋㅋ 아예 사전에 막아버리는거죠 =_= 다른곳으로
이런 내용이 세나가지않게 하하하
아무리 떼쓰고 따지고 해도 안되서 일단 그 이물질이 어떻게 처리되어가고있는지에 대한
정보정돈 우리가 알아야하지 않겠냐며 전화번호 남기고 돌아왔다네요.
솔직히 제 친구들, 그거 가져가서 소송걸려고 했었다네요 ㅋㅋㅋ
근데 실패했으니 일단 처리 과정은 알아야하지 않겠어요 ?ㅋ
그러고 나서 최근에 연락이 왔다네요,
그 이물질의 정체가 소 뼈 였다고요=_=...
제 친구가 막 .... 광우병 걸린거아니냐며 =_=
불안불안해 하고있던데,
제가 더 불안하네요 아주 ㄷㄷ
사진도 뭣도 없으니까네 증거물도 없고 참 =_= .......
치즈버거 안의 소뼈라.... 대단하지 않아요 -_-?
그런 큰 사건을 =_= 햄버거 값 환불과 햄버거 하나 쥐어주며 끝내려고했다니 ㅋㅋ
저도 패밀리레스토랑에서 일을 해봐서;
음식에서 철사라던가 =_= 뭐 고런 이물질이나왔을 경우 그 물질을 가져가서
보관해놨다가 본사로 올려서 뭐시라고 하긴 하던데;
그래도 그런 밍밍한 처분은... 좀 그렇지않나요 =_=
제 친구는 뭐 롯데가 우리기업이라 신경쓰여서 그냥 입다물고 있었다고 하는데
제가 화딱지가 나서 도저히 못견디겠어서이렇게 글 남깁니다 =_=
농* 라면의 파리사건보다 더한게 이렇게 묻혀버린다는게 참 =_= 거시기하네요
나중에 또 이런 일 생기면 그때도 뒤에서 쉬쉬해버리고 묵인해버릴거아니에요 하하
요런건 뭐= _= 그냥 이대로 놔둬야하는걸까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