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인터넷에 글남기는거 정말 귀찮아하는데 글쓰게 만드네요... 아니 오늘의 톡에 남자칭구가 휴가 계획 맘대로 잡았다고 하는 여자분 글 읽고 있었는데 무슨 댓글에 남자들이 뭐 사귄지 2달만에 여행 간다고 뭐라하고 여자 밝힌다 어쩌니 이 ㅈㄹ하는데 왜 이렇게 화가 나는지... 사귄지 일년 다 되가는 제 여자친구 27살이고 전 22살 남자입니다 정말 사랑스럽고 이쁜 여자친구이고 진지하게 결혼생각까지 하고 있습니다 여자친구와 저 모두 성경험 없구요... 아니 무슨 여자가 나이 좀 있으면 다 밝히고 경험 있다고 생각하는 남자들은 뇌에 섹스만 가득차 있습니까?? 야동을 너무 많이 본거 아니에요?? 모든 인간들이 당신들과 같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저 여자친구랑 1박으로 여행도 가봤고 여자친구랑 저희집 비었을때도 같이 자봤고 한 서너번 자본거 같네요...하지만 성관계 안 가졌어요 솔직히 저도 건장한 남자로서 사랑하는 여자친구랑 성관계 갖고 싶어요 하지만 여자친구가 혼전순결 지켜달라는데 내가 그렇게 사랑하는 여자친구 위해서 그거 하나 못 지켜주나요??아무나하고 섹스하는 몇몇 개념없는 남자들로서는 이해 못할수도 있겠죠 하지만 자기들이 그렇게 더럽다고 모든 여자들을 그렇게 봐도 되는거에요?? 이 세상에는 당신들과 다른 사람들도 있어요 당신들처럼 여행가면 당연히 잔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당신들 행동이 그러하니까 그렇게 생각하는거지 어떻게 여행간다고 하는데 순수하게 여행간다고 받아들이지 못해요?? 이번 여자친구 휴가 때 저희 집이 그렇게 못 사는 편은 아니기에 돈 좀 받고 제가 과외해서 모아둔 돈으로 여자친구 해외여행 같이 가려고 하는데 괜히 아까 그 여자분 2달 사귀고 여행간다고 욕하는 사람들 때문에 기분 확 짜증나네요 몇몇 개념없는 남자분들 이 세상엔 당신들과 다르게 깨끗이 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성관계 맺는게 나쁘다곤 생각하지 않아요 단지 세상에는 성을 소중히 생각하는 여자들도 많다는 걸 좀 알았으면 좋겠다고요 또 댓글에 여자친구 처녀인거 어떻게 아냐 여행가서 잠만 잣겟냐 이런 개념 없는 댓글 다실분들 진짜 좀 거울 좀 보고 자신의 모습을 봐요 얼마나 추한 얼굴을 하고 있는지 좀 안좋게 이야기 했는데 죄송해요 ㅠㅠ 그냥 제 여자친구 나쁘게 얘기하는거 같구 그 톡되신 여자분도 조금 가엽고 해서 열받아서 그런거니까 죄송해요 ㅠㅠ 전 누나도 있거든요 여자친구랑 동갑인^^;; 그리고 몇몇 남자분들... 당신들을 낳아주신 어머니도 여자고 당신들의 누나나 여동생도 여자랍니다 한번만 더 생각해주세요^^
아니 왜이렇게 개념없는 남자들이 많아요??ㅡㅡ^
제가 인터넷에 글남기는거 정말 귀찮아하는데
글쓰게 만드네요...
아니 오늘의 톡에 남자칭구가 휴가 계획 맘대로 잡았다고 하는 여자분 글 읽고 있었는데
무슨 댓글에 남자들이 뭐 사귄지 2달만에 여행 간다고 뭐라하고 여자 밝힌다 어쩌니 이 ㅈㄹ하는데 왜 이렇게 화가 나는지...
사귄지 일년 다 되가는 제 여자친구 27살이고 전 22살 남자입니다
정말 사랑스럽고 이쁜 여자친구이고 진지하게 결혼생각까지 하고 있습니다
여자친구와 저 모두 성경험 없구요...
아니 무슨 여자가 나이 좀 있으면 다 밝히고 경험 있다고 생각하는 남자들은 뇌에
섹스만 가득차 있습니까??
야동을 너무 많이 본거 아니에요??
모든 인간들이 당신들과 같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저 여자친구랑 1박으로 여행도 가봤고 여자친구랑 저희집 비었을때도 같이 자봤고
한 서너번 자본거 같네요...하지만 성관계 안 가졌어요
솔직히 저도 건장한 남자로서 사랑하는 여자친구랑 성관계 갖고 싶어요
하지만 여자친구가 혼전순결 지켜달라는데 내가 그렇게 사랑하는 여자친구 위해서
그거 하나 못 지켜주나요??아무나하고 섹스하는 몇몇 개념없는 남자들로서는
이해 못할수도 있겠죠
하지만 자기들이 그렇게 더럽다고 모든 여자들을 그렇게 봐도 되는거에요??
이 세상에는 당신들과 다른 사람들도 있어요
당신들처럼 여행가면 당연히 잔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당신들 행동이 그러하니까
그렇게 생각하는거지 어떻게 여행간다고 하는데 순수하게 여행간다고 받아들이지
못해요??
이번 여자친구 휴가 때 저희 집이 그렇게 못 사는 편은 아니기에
돈 좀 받고 제가 과외해서 모아둔 돈으로 여자친구 해외여행 같이 가려고 하는데
괜히 아까 그 여자분 2달 사귀고 여행간다고 욕하는 사람들 때문에 기분 확 짜증나네요
몇몇 개념없는 남자분들
이 세상엔 당신들과 다르게 깨끗이 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성관계 맺는게 나쁘다곤 생각하지 않아요
단지 세상에는 성을 소중히 생각하는 여자들도 많다는 걸 좀 알았으면 좋겠다고요
또 댓글에 여자친구 처녀인거 어떻게 아냐
여행가서 잠만 잣겟냐
이런 개념 없는 댓글 다실분들 진짜 좀 거울 좀 보고 자신의 모습을 봐요
얼마나 추한 얼굴을 하고 있는지
좀 안좋게 이야기 했는데 죄송해요 ㅠㅠ
그냥 제 여자친구 나쁘게 얘기하는거 같구 그 톡되신 여자분도 조금 가엽고 해서
열받아서 그런거니까 죄송해요 ㅠㅠ 전 누나도 있거든요 여자친구랑 동갑인^^;;
그리고 몇몇 남자분들...
당신들을 낳아주신 어머니도 여자고 당신들의 누나나 여동생도 여자랍니다
한번만 더 생각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