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큰 상처...아물지가 않는다...

HAM...200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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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헤어진게..

나에겐 가장 큰 상처인거 같아...

아직까지 조금도 아물지 않은거 보니...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걸을때마다 너가 항상 내옆에서 손잡던 생각을하고...

항상 곁에서 뭘할지 뭘먹을지 의논하는거 같고...

어디선가 너가 나와서 날 항상 반기는거 같고...

어디를 가던지 너의 그림자가 날 따라다니는거 같아...

그러다 이제 그녀가 없지...이런 생각하면 너무 아프고...

어디를 가던 모든곳이 너랑 같이 있었던곳뿐인걸...

집에와도 마찬가지고....

항상 내삶의 일부였던 너가 떠났는데...

아직 내 심장은 그걸 못느끼나봐...

연락도 없는 핸드폰을 매일 만지작거리며...

만약 연락왔는데 못받으면 어쩌지 그런생각만하고...

휴...아무래도 내 상처는 너무 컸나보다...

이렇게 아픈데...정말 너무 아픈데...

아무것도 할수 없는 내가...날 잊고사는 너가...

미워진다...

나 어떡하지...???

이대로 상처가 아물지 못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