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헤어진게.. 나에겐 가장 큰 상처인거 같아... 아직까지 조금도 아물지 않은거 보니...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걸을때마다 너가 항상 내옆에서 손잡던 생각을하고... 항상 곁에서 뭘할지 뭘먹을지 의논하는거 같고... 어디선가 너가 나와서 날 항상 반기는거 같고... 어디를 가던지 너의 그림자가 날 따라다니는거 같아... 그러다 이제 그녀가 없지...이런 생각하면 너무 아프고... 어디를 가던 모든곳이 너랑 같이 있었던곳뿐인걸... 집에와도 마찬가지고.... 항상 내삶의 일부였던 너가 떠났는데... 아직 내 심장은 그걸 못느끼나봐... 연락도 없는 핸드폰을 매일 만지작거리며... 만약 연락왔는데 못받으면 어쩌지 그런생각만하고... 휴...아무래도 내 상처는 너무 컸나보다... 이렇게 아픈데...정말 너무 아픈데... 아무것도 할수 없는 내가...날 잊고사는 너가... 미워진다... 나 어떡하지...??? 이대로 상처가 아물지 못하면...
너무 큰 상처...아물지가 않는다...
너와 헤어진게..
나에겐 가장 큰 상처인거 같아...
아직까지 조금도 아물지 않은거 보니...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걸을때마다 너가 항상 내옆에서 손잡던 생각을하고...
항상 곁에서 뭘할지 뭘먹을지 의논하는거 같고...
어디선가 너가 나와서 날 항상 반기는거 같고...
어디를 가던지 너의 그림자가 날 따라다니는거 같아...
그러다 이제 그녀가 없지...이런 생각하면 너무 아프고...
어디를 가던 모든곳이 너랑 같이 있었던곳뿐인걸...
집에와도 마찬가지고....
항상 내삶의 일부였던 너가 떠났는데...
아직 내 심장은 그걸 못느끼나봐...
연락도 없는 핸드폰을 매일 만지작거리며...
만약 연락왔는데 못받으면 어쩌지 그런생각만하고...
휴...아무래도 내 상처는 너무 컸나보다...
이렇게 아픈데...정말 너무 아픈데...
아무것도 할수 없는 내가...날 잊고사는 너가...
미워진다...
나 어떡하지...???
이대로 상처가 아물지 못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