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 전 24살이구요 올해 졸업하고 병원에서 근무하고있는 직장인 이랍니당// 병원에서 점심시간에도 선배들이랑 낄낄거리면서 톡을 자주 보는 눈팅녀 입니다 글쓰는건 처음인것같아요 ㅋㅋㅋ 다름아니라 며칠전에 평일휴가로 캐리비안베이를 다녀왔는데 별 요상한 독일여자들을 봐서 이렇게 글을써요 ㅋㅋ 평일날 날을 잡고 캐리비안 베이에 놀러를 갔는데 새로생겼다는 그렇~~~~~~~게 재밌다던 와일드 리버의 와일드 블라스터를 타러 갔죠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무려 두시간이나 기다려야했어요 ㅜㅜ 하지만 인내심을 갖고 꿋꿋히 기다린 결과, 드뎌 우리차례가왔죠 !(참고로 전 세명이서놀러갔어요 ) 근데 와일드 블라스터라는것 자체가 2인용튜브를타고 긴통로를 따라서 물살을 타고 격하게 타는 거였는데요 저흰 세명이라서 "각자 즐기자" 라는 자세로 1인용 튜브를 타기로했죠 관계자언니는 "1인용튜브를 이용하실분은 이쪽으로 와주세요 " 하여, 쫄래쫄래 옆라인으로 가서 줄을 섰죠 그런데 - 바로 그때 두둥 -_- 무슨 머리에 비닐을 뒤집어쓴 외국여자두명이랑(머리에 물 안뭍게하려고 뒤집어 썼었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 외국남자 두명이 다짜고짜 와서 막 타려고하는거에요 늘 불의를 보고 못참은 저이지만 외쿡인이기에 한없이 작아지며 슬금슬금 옆을 비켜줬죠 (순간 두시간을 기다렸다는것을 잊고 ㅋㅋㅋㅋ) 그런데 그때 1인용의 튜브를 기다리고있는 우리앞에 린다김썬글을 쓰고있는 당당녀가 팔짱을 끼고 계속지켜보고있더니 , 마치 포린어처럼 당당녀-"두유 스픽 잉글리쉬?" 독일비닐녀- "예스" 당당녀-"우린 한시간에서 두시간정도 기다렸다 당신들은 뭔데 갑자기껴드는거냐 " ( 이러는것 같았음 ㅋㅋㅋㅋㅋㅋ장문은 자신없으니 갠히 들리는대로 껴맞춤ㅋㅋ) 독일비닐녀-"아임낫 언더스탠" 독일낫비닐녀- "으흥 ~?으흥~?(그.. 외국말 감탄사 있잖아요 ㅋㅋㅋㅋ) -끄덕끄덕 ~~ 암튼 이런반응에- 아주그냥 이러더니 옆에 독일 낫 비닐녀에게 더더욱격하게 독일말로 쏼라쏼라 띵가띵까 생땍쥐뻬리 이러고 있는거에요 그러면서 더이상은 잉글리쉬따위는 안들린다는 표정으로 자기네 나라말로 막 말하는거에욤 그당당녀는 대화를 마치고 관계자언니한테 걱정말라면서 , 한명은 뻐기는데 그래도 다른한명은 수긍하는거 같다면서 신경쓰지말고 옆으로 빼라고 더더욱 당당하게 말했죠 - 그러고는 다시,, 조금도 어려운 회화로 ㅋㅋㅋㅋ 강력하게 독일비닐녀에서 삿대질을 하면서 주의를 줬어요 . 그러면 그러면그럴수록 그 독일비닐녀는 강한 독일식발음으로 친구에게 막큰소리로 얘기를 하더군요 ㅋㅋㅋㅋㅋ 아놔 ㅋㅋㅋㅋㅋ 망할독일녀자들 같으니라고 ,, 나도 경고를 주고싶었지만 전,,바~~~~~~~로 홀연히 1인용튜브를타고 통로안으로 들어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결론적으로 우리나라와서 그런식으로 비호감적인 행동을하면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머만하면 한국사람 어쩌고 하는 태도들 정말 쒯이에요 !!!!!!! 엥 ㅋㅋㅋㅋㅋ 아무튼 멋진 당당녀 전그래서 어제 당장 회화학원을 알아봤죠 학기시작되는 9월달부터 다니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어디 잘가르치는 회화학원없나요 ?ㅋㅋㅋㅋ 마지막마무리 쌩뚱 ㅋㅋㅋㅋㅋ
캐리비안베이의 망할 독일녀자들
안뇽하세요 ^,^ 전 24살이구요 올해 졸업하고 병원에서 근무하고있는 직장인 이랍니당//
병원에서 점심시간에도 선배들이랑 낄낄거리면서 톡을 자주 보는 눈팅녀 입니다
글쓰는건 처음인것같아요 ㅋㅋㅋ
다름아니라 며칠전에 평일휴가로 캐리비안베이를 다녀왔는데
별 요상한 독일여자들을 봐서
이렇게 글을써요 ㅋㅋ
평일날 날을 잡고 캐리비안 베이에 놀러를 갔는데 새로생겼다는
그렇~~~~~~~게 재밌다던 와일드 리버의 와일드 블라스터를 타러 갔죠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무려 두시간이나 기다려야했어요 ㅜㅜ
하지만 인내심을 갖고
꿋꿋히 기다린 결과, 드뎌 우리차례가왔죠 !(참고로 전 세명이서놀러갔어요 )
근데 와일드 블라스터라는것 자체가 2인용튜브를타고 긴통로를 따라서 물살을
타고 격하게 타는 거였는데요
저흰 세명이라서 "각자 즐기자" 라는 자세로 1인용 튜브를 타기로했죠
관계자언니는
"1인용튜브를 이용하실분은 이쪽으로 와주세요 "
하여, 쫄래쫄래 옆라인으로 가서 줄을 섰죠
그런데 - 바로 그때 두둥 -_-
무슨 머리에 비닐을 뒤집어쓴 외국여자두명이랑(머리에 물 안뭍게하려고
뒤집어 썼었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 외국남자 두명이 다짜고짜 와서
막 타려고하는거에요
늘 불의를 보고 못참은 저이지만 외쿡인이기에 한없이 작아지며
슬금슬금 옆을 비켜줬죠 (순간 두시간을 기다렸다는것을 잊고 ㅋㅋㅋㅋ)
그런데 그때 1인용의 튜브를 기다리고있는 우리앞에 린다김썬글을 쓰고있는
당당녀가 팔짱을 끼고 계속지켜보고있더니 , 마치 포린어처럼
당당녀-"두유 스픽 잉글리쉬?"
독일비닐녀- "예스"
당당녀-"우린 한시간에서 두시간정도 기다렸다 당신들은 뭔데 갑자기껴드는거냐 "
( 이러는것 같았음 ㅋㅋㅋㅋㅋㅋ장문은 자신없으니 갠히 들리는대로 껴맞춤ㅋㅋ)
독일비닐녀-"아임낫 언더스탠"
독일낫비닐녀- "으흥 ~?으흥~?(그.. 외국말 감탄사 있잖아요 ㅋㅋㅋㅋ) -끄덕끄덕 ~~
암튼 이런반응에-
아주그냥 이러더니 옆에 독일 낫 비닐녀에게
더더욱격하게 독일말로 쏼라쏼라 띵가띵까 생땍쥐뻬리 이러고 있는거에요
그러면서 더이상은 잉글리쉬따위는 안들린다는 표정으로 자기네 나라말로 막 말하는거에욤
그당당녀는 대화를 마치고
관계자언니한테 걱정말라면서 , 한명은 뻐기는데
그래도 다른한명은 수긍하는거 같다면서 신경쓰지말고 옆으로 빼라고 더더욱
당당하게 말했죠 - 그러고는 다시,, 조금도 어려운 회화로 ㅋㅋㅋㅋ
강력하게 독일비닐녀에서 삿대질을 하면서 주의를 줬어요 .
그러면 그러면그럴수록 그 독일비닐녀는 강한 독일식발음으로 친구에게
막큰소리로 얘기를 하더군요 ㅋㅋㅋㅋㅋ
아놔 ㅋㅋㅋㅋㅋ 망할독일녀자들 같으니라고 ,,
나도 경고를 주고싶었지만 전,,바~~~~~~~로 홀연히 1인용튜브를타고 통로안으로 들어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결론적으로 우리나라와서 그런식으로
비호감적인 행동을하면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머만하면
한국사람 어쩌고 하는 태도들 정말 쒯이에요 !!!!!!!
엥 ㅋㅋㅋㅋㅋ
아무튼 멋진 당당녀
전그래서 어제 당장 회화학원을 알아봤죠
학기시작되는 9월달부터 다니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어디 잘가르치는 회화학원없나요 ?ㅋㅋㅋㅋ
마지막마무리 쌩뚱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