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한테 말하지못한 _ 사연입니다.(성추행?)◀

ㅜㅜ2008.07.19
조회626

처음으로 말해보내요//

그냥 아무한테 말못해서.답답하기도했지만...

그냥 익명이고..글로 함 써볼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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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시절 3학년정도?

 

수업끝나고 집에가는데....

 

뒤에서 누군가...절부르더군요....

이름까지해서....

 

어!!!그래서 내이름을 어케알지하면서 뒤를 돌아보앗 습니다..

6학년 되보이는 오빠가...ㅇㅇ야~

너..엄마가 데리고오래...하더군요..

전 눈치가 어렸을때 부터 빨라서,ㅋㅋ

이상한 느낌을 받앗줘....-_-

이좌식...수상한다...

난 우리엄마 집에있어요..

했지요...근데 이좌식....아냐...너데리고 빨리오래...하면서,,

절 뒤에서 번쩍드는거에요.....

전 무섭워서...놔놔!!소리쳤지요...

근데 이좌식...절 뒤에서 안으면서..어린 아이가 가슴이 어디있다고..

가슴있는곳을..막 쪼물쪼물 거리는거에요..ㅎㅂ자식..ㅡ,.ㅡ;

 

전 울고있어지요..발버둥치면서...근데...저멀리서 사람들이 걸어오는걸 보앗는지..

절 내려놓고 키스인지???뽀뽀인지.???모르겠지만...히발..해버리고...

도방갓어요...ㅜㅜ

어질어질하기도하고....보니..저멀리~도망갓더라고요...

전 눈물을 흘리며...집앞에서...눈물을 닦고;;;;

아무일 없단듯이..집에갓어요..

엄마한테 말하면...엄마가 속상해할까바 말도못하고..

ㅜㅜ

생각하니 짜증나네요....▶아무한테  말하지못한 _ 사연입니다.(성추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