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 톡을 즐겨보는 25살의 처자예요 . . . 아까 병원에서 간호사가 남긴 글을봤는데 . . . 그거보고 저도 저번에 있었던일이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겨요 제가 손가락에 새끼손가락에 ㅠㅠ 혹이난거예요 물혹요 . . . 언제난지도모르고 남자친구가 제손을 잡더니 놀래면서 이거 머냐고 ~ 왜 튀어나왔냐고 ㅡㅡ;;; 해서 그때 저도알았죠 좀있으면 들어가려니~ 해서 냅뒀어요 . . . .근데 한달이 지나도 안사라지는거예요 그래서 덜컥 겁부터나서 병원에 갔죠 병원에 가니 엑스레이부터 찍더라구요 찍었어요 .. . .뼈에는 이상이없구요 . . . . 힘줄이 뭉쳐서 그런것도아니고 . . . 별 이상없다는데요 . . .그냥 물혹이래요 . . . .근데 수술을하제요 .. . . 이거안때면 뭐 생겨요;;??겁먹은목소리로 말하니까. . . 그런건 없데요 하지만 달고다녀서 머할꺼냐하면서 때레요; ; ;그래서 저도 귀가얇아서 네 그렇게 해주세요 ./ . . .오래걸려요? 이러니까 금방끝난데요. . . 그래서 알았따구해서 수술복입고 ; ; ;(긴장엄청했음 ; ;)팔뚝까지 빨간약 다바르고 해서 수술대위에 누어있었어요 . . . .마취하고 . . . . 쓱쓱 잘리는 느낌이 ㅠ_ㅠ 그러고나서 수술은끝났어요 그러고나서 내일도 병원오고 모래도 병원오고 매일매일오래요 그래서 알았다고했는데 그담날병원갈라하는데 거즈가 풀렸어요 보니까 실밥이 완전. . .엉망진창으로 꼬매져있더군요 살이 다 다물어져있지도 않구요 . . . . 티어나오고 단츄 잘못매면 불룩 티어나오잖아요 . .그모양으로 .. . .; ; ;이게뭐냐 ㅡㅡ 걸레꼬맨것처럼 돼짠아 ㅡㅡ하고 궁시렁궁시렁하구 병원갔어요 그니까 빨간약 발라주고 그냥 가레요 그래서 돈 삼천원내고 왔어요 그담날도 오래서 갔어요 또 빨간약만 바르고 왔어요 그담날도 . . . . .빨간약 바르고 . . . . 매일 삼천원씩냈어요 ㅡㅡ;; 그래서 제가 그날 말했죠 . . .이거 빨간약 약국에 안팔아여? 하니까 판데요 그니까 제가 이거 집에서 저혼자 해도되는거아닌가요? 그리구 저 약 제때못먹어서 약 많이남았어요 . . . 약 안만들면안되나요; ; ; 네 그러세요 라고 뾰로통하게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화가나는거예요 ㅡㅡ;;갑자기 욱 해서 아니 맨날 빨간약만 바르고 맨날 오라구하구 딱날자잡아서 언제언제오세요 이삼일에 한번꼴로 오라하고 소독잘하라구 말하면될것을 맨날 왔다갔다 돈들면서 맨날 와야대요?????????????하고 말했더니 간호사왈 "그럼 오지마세요^^~"하고 썩소쪼개면서 목소리는 아주 얄밉게 ㅡㅡ;; 그러는거예요 그병원에 친구일하는데 그친구가 그냥와!!그냥오라고 이러길래 미친거아니냐고 하면서 욕을했어요 친구한테 간호사 들으라고 ㅡㅡ 그니까 간호사가 좀놀랫는지 소독잘하시구요 약은 2틀치 받아가세요 이러는거예요 예예 알아여쭙죠~ 하면서 나오면서 혼자 궁시렁대고나왔어요 그래가꼬 제가 아예 병원안갔어요 너무 열받아서 그래서 제가 보름이 훨넘었길래 실밥을땟어요 그러니까 살이 쫙 벌어져버리는거예요 ㅡㅡ;;;;;;;;;;;;;;헐 속에 살이 다보였어요 너무놀래서 . . . .아는오빠보고 병원대따주라고 해가꼬 병원갔더니 땔것도 아닌데 왜땟냐고 혹을 ㅡㅡ나중에 또올라오는데 이거 왜때냐고 머라고하는거예요 이거 꼬맨거 땐거는 또 못꼬맨대서 그냥 주사맞고 약받고 집에갔더니 삼일있다가 붙었어요 ㅡㅡ;;;꼬맬때도 이상하게 꼬매서 살이 들어졌떼요 ㅡㅡ 진짜 짜증나가꼬 . . . .어이가없어가꼬 말이안나오네요 . . . . . 인제에 있는 정형외과^^ 생살때어먹고 좋아ㅠㅠ?이이이이!!!!!!!!! 병원비만 그때 오만원날리고 쓸대없이 ㅡㅡ매일매일 택시비까지해서 육천원씩까이고 약값까지해서 만원이네 -ㅁ- 병원은 어디든간에 살째는 수술은 두군데이상 가보세요 ㅠㅠ
난도질당한 내손가락
안녕하세요 . . 톡을 즐겨보는 25살의 처자예요 . . .
아까 병원에서 간호사가 남긴 글을봤는데 . . .
그거보고 저도 저번에 있었던일이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겨요
제가 손가락에 새끼손가락에 ㅠㅠ 혹이난거예요 물혹요 . . .
언제난지도모르고 남자친구가 제손을 잡더니 놀래면서
이거 머냐고 ~ 왜 튀어나왔냐고 ㅡㅡ;;; 해서 그때 저도알았죠
좀있으면 들어가려니~ 해서 냅뒀어요 . . . .근데 한달이 지나도 안사라지는거예요
그래서 덜컥 겁부터나서 병원에 갔죠 병원에 가니 엑스레이부터 찍더라구요
찍었어요 .. . .뼈에는 이상이없구요 . . . . 힘줄이 뭉쳐서 그런것도아니고 . . .
별 이상없다는데요 . . .그냥 물혹이래요 . . . .근데 수술을하제요 .. . .
이거안때면 뭐 생겨요;;??겁먹은목소리로 말하니까. . .
그런건 없데요 하지만 달고다녀서 머할꺼냐하면서 때레요; ; ;그래서 저도
귀가얇아서 네 그렇게 해주세요 ./ . . .오래걸려요? 이러니까 금방끝난데요. . .
그래서 알았따구해서 수술복입고 ; ; ;(긴장엄청했음 ; ;)팔뚝까지 빨간약
다바르고 해서 수술대위에 누어있었어요 . . . .마취하고 . . . .
쓱쓱 잘리는 느낌이 ㅠ_ㅠ 그러고나서 수술은끝났어요 그러고나서
내일도 병원오고 모래도 병원오고 매일매일오래요
그래서 알았다고했는데 그담날병원갈라하는데 거즈가
풀렸어요 보니까 실밥이 완전. . .엉망진창으로 꼬매져있더군요
살이 다 다물어져있지도 않구요 . . . . 티어나오고 단츄 잘못매면
불룩 티어나오잖아요 . .그모양으로 .. . .; ; ;이게뭐냐 ㅡㅡ
걸레꼬맨것처럼 돼짠아 ㅡㅡ하고 궁시렁궁시렁하구 병원갔어요
그니까 빨간약 발라주고 그냥 가레요 그래서 돈 삼천원내고 왔어요
그담날도 오래서 갔어요 또 빨간약만 바르고 왔어요
그담날도 . . . . .빨간약 바르고 . . . . 매일 삼천원씩냈어요 ㅡㅡ;;
그래서 제가 그날 말했죠 . . .이거 빨간약 약국에 안팔아여?
하니까 판데요 그니까 제가 이거 집에서 저혼자 해도되는거아닌가요?
그리구 저 약 제때못먹어서 약 많이남았어요 . . . 약 안만들면안되나요; ; ;
네 그러세요 라고 뾰로통하게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화가나는거예요 ㅡㅡ;;갑자기 욱 해서 아니 맨날 빨간약만 바르고
맨날 오라구하구 딱날자잡아서 언제언제오세요 이삼일에 한번꼴로
오라하고 소독잘하라구 말하면될것을 맨날 왔다갔다 돈들면서
맨날 와야대요?????????????하고 말했더니
간호사왈 "그럼 오지마세요^^~"하고 썩소쪼개면서 목소리는
아주 얄밉게 ㅡㅡ;; 그러는거예요 그병원에 친구일하는데 그친구가 그냥와!!그냥오라고
이러길래 미친거아니냐고 하면서 욕을했어요 친구한테 간호사 들으라고 ㅡㅡ
그니까 간호사가 좀놀랫는지 소독잘하시구요 약은 2틀치 받아가세요
이러는거예요 예예 알아여쭙죠~ 하면서 나오면서 혼자 궁시렁대고나왔어요
그래가꼬 제가 아예 병원안갔어요 너무 열받아서 그래서 제가 보름이 훨넘었길래
실밥을땟어요 그러니까 살이 쫙 벌어져버리는거예요 ㅡㅡ;;;;;;;;;;;;;;헐
속에 살이 다보였어요 너무놀래서 . . . .아는오빠보고 병원대따주라고 해가꼬
병원갔더니 땔것도 아닌데 왜땟냐고 혹을 ㅡㅡ나중에 또올라오는데 이거 왜때냐고
머라고하는거예요 이거 꼬맨거 땐거는 또 못꼬맨대서 그냥 주사맞고
약받고 집에갔더니 삼일있다가 붙었어요 ㅡㅡ;;;꼬맬때도 이상하게 꼬매서
살이 들어졌떼요 ㅡㅡ
진짜 짜증나가꼬 . . . .어이가없어가꼬 말이안나오네요 . . . . .
인제에 있는 정형외과^^ 생살때어먹고 좋아ㅠㅠ?이이이이!!!!!!!!!
병원비만 그때 오만원날리고 쓸대없이 ㅡㅡ매일매일 택시비까지해서
육천원씩까이고 약값까지해서 만원이네 -ㅁ-
병원은 어디든간에 살째는 수술은 두군데이상 가보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