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나 친구들과 대화.

꼬룸한나2008.07.19
조회574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뉴올리언스 수원에 사는 24살 청년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거리가 생겨 이렇게 자판을 듭니다 ..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후라이드에 3000을 시켜 먹었습니다.

 

상당히 모자라더군요..이미테이션 교촌을 한마리 더 시켜 말끔히

 

먹어치우고 집에 갈시간이 되어서 밖으로 나왔습니다.

 

집으로 가던도중 아래와 같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친구1 : (영화마을 지나던 도중)너 도화선 봤냐?

 

나 : 그거? 아니 못봤어,, 옛날꺼잖아.

 

친구2 : 그게 무슨 영화냐?

 

나 : 그거 있잖어 최민식이 지붕올라가서 술빠는 포스터..

 

친구2 : 아~그거.조낸 옛날꺼 아녀..(친구1에게)재밋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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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는라 수고하셨습니다.)

친구1 : 야 그거는 취화선 아니냐?

 

나 친구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