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톡만 읽다가 한번 써볼까해서 끄적 끄적 적게 데네요 ㅋ 매력없게 길게 쓰곤 하지 안을게요 ㅋ 사건의 발단은 이래요 친구 셋이서 친구집에 있었죠. 군대 전역한지 얼마 안있어서.. 2004년 여름정도 였어요 ㅋ 친구 동네가서 열심히 놀아주다가 새벽 4시쯤 집을 향해 가고 잇는데 집주인 말고 저 말고 제친구 한놈이 뜬금없이 " 야 오랜만에 셋이서 야동이나 한판? " 집주인 "... (무덤덤) 콜~ " 전 뭐 신경 안쓰고 그러려니 했죠 근데 컴퓨터에서 선 하나 연결하면 티비로 연결되서 티비로 볼수 있게끔 되어있더라구요 그래서 티비로 연결해서 저희는 야동을 틀었죠. 근데 문제는 그게 아니였어요ㅡㅡ; 정작 먼저 보자고 한 녀석도 정작 튼 녀석도 야동엔 관심도 없고 지들 끼리 암바 걸며 장난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제 의지와 상관없이 같이 나뒹굴고 웃으면서 욕하고 있엇죠.. 그렇게 몇분?정도 지나다가 갑자기 친구 방으로 누군가 노크를 하더군요 .. 뚜둥~뚜둔~뚜둔~~ " XX아~XX아~ " 쾅쾅쾅~ - _-ㅋ 친구 아버지였던 겁니다. 헐~ 급당황햇죠 저하 제 친구는 바로 자는 척 하고 집주인은 당황해서 리모컨으로 연심 티브이전원버튼을 마구 난타하고있었죠 근데 잘 안꺼지더라고 상황이 급해서 그런지 하지만 밖에선 아버지가 친구 부르면서 욕하시는소리가 들리죠.. 어떻게 꺼진거 같았어요 . 그리고 방문을 열고 아버지가 문안으로 들어오시지는 안터라고여 평상시 성격이시라면 들어와서 안자는거 알고 패실텐데 ㅡㅡ;안 그러시더라구요.. 아버지한테 친구는 개 욕먹고 있는 찰라 어둡던 방이 갑자기 좀 환해지는듯한 느낌이 들며 격한 신음소리가 들리더라구요--; 꺼진지 알았던 티브이가 전원버튼을 남발해서 그런지 꺼졌다가 다시 켜진거에요 이상하게 바로 켜진것도 아니고 문열면서 꺼졌고 대략 욕 15초정도 먹을때쯤 켜진거죠. 저랑 친구는 깜짝놀랬어요.. 하지만 제친구 정말 센스있는 놈이에요. 그 화면을 보면서 "아~ 씨X 저거 왜켜져 " 아버지한테 욕먹는데 지금 그게 할소린가요 친구도 많이 당황햇나보더군요 하하하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야동이 켜진 상황도 웃긴데 그 상황에 욕까지 하면서. 아버지 당황 하셨어요.. 그냥 더 모라 하시다가 그냥 나가셨어요. 저흰 게속 웃고.. 뭐 거의 울상이였죠 나이 24살 먹고 야동보다 걸린것도 아니 정확히 말하면 틀어노코 보지도 안았는데 걸린것도 억울한데 아버님앞에서 욕까지 했으니..... 저흰 웃겼어요 솔직히 웃기자나요 그 상황이 그래서 계속 웃기만 했어요 ㅋㅋ 그리고 그 뒤에 어찌 데쓸까 궁금했죠. 친구가 그러더군요.. 그일 이후로 자꾸 아빠가 방들어와서 " 야 컴터 거실로 다 옮겨 " 이러신다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들은 그런 경험 해본적 없나요? ㅋ 전 정말 추억에 남겨서 이렇게 글을 적어봐요.. 비도 오는데 한번 소박하지만 웃음좀 드려 볼가해서요^ ^; 야동본다고 이상한거 아니자나요?여자나 남자나 다 들 보실텐데. 전 떳떳하게-ㅁ-; 욕하지 마세요 www.cyworld.com/dx0766 욕하실거면 여기로 쪽지로 보낸다던지 - _- 개인적으로 떳떳하게 애기하세요 정말 다른 악플들 보면 별로 보기 안조터라구요 ㅋ
야 동 사 건 .
안녕하세요--;
그냥 톡만 읽다가 한번 써볼까해서
끄적 끄적 적게 데네요 ㅋ
매력없게 길게 쓰곤 하지 안을게요 ㅋ
사건의 발단은 이래요 친구 셋이서 친구집에 있었죠.
군대 전역한지 얼마 안있어서.. 2004년 여름정도 였어요 ㅋ
친구 동네가서 열심히 놀아주다가 새벽 4시쯤 집을 향해 가고 잇는데
집주인 말고 저 말고 제친구 한놈이
뜬금없이
" 야 오랜만에 셋이서 야동이나 한판? "
집주인
"... (무덤덤) 콜~ "
전 뭐 신경 안쓰고 그러려니 했죠
근데 컴퓨터에서 선 하나 연결하면 티비로 연결되서
티비로 볼수 있게끔 되어있더라구요
그래서 티비로 연결해서 저희는 야동을 틀었죠.
근데 문제는 그게 아니였어요ㅡㅡ;
정작 먼저 보자고 한 녀석도 정작 튼 녀석도
야동엔 관심도 없고 지들 끼리 암바 걸며 장난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제 의지와 상관없이 같이 나뒹굴고 웃으면서 욕하고
있엇죠..
그렇게 몇분?정도 지나다가 갑자기 친구 방으로
누군가 노크를 하더군요 ..
뚜둥~뚜둔~뚜둔~~
" XX아~XX아~ "
쾅쾅쾅~
- _-ㅋ
친구 아버지였던 겁니다. 헐~
급당황햇죠 저하 제 친구는 바로 자는 척 하고
집주인은 당황해서 리모컨으로 연심 티브이전원버튼을 마구
난타하고있었죠 근데 잘 안꺼지더라고
상황이 급해서 그런지
하지만 밖에선 아버지가 친구 부르면서 욕하시는소리가 들리죠..
어떻게 꺼진거 같았어요 .
그리고 방문을 열고 아버지가 문안으로 들어오시지는 안터라고여 평상시 성격이시라면
들어와서 안자는거 알고 패실텐데 ㅡㅡ;안 그러시더라구요..
아버지한테 친구는 개 욕먹고 있는 찰라 어둡던 방이
갑자기
좀 환해지는듯한 느낌이 들며
격한 신음소리가 들리더라구요--;
꺼진지 알았던 티브이가 전원버튼을 남발해서 그런지
꺼졌다가 다시 켜진거에요 이상하게
바로 켜진것도 아니고 문열면서 꺼졌고 대략 욕 15초정도 먹을때쯤 켜진거죠.
저랑 친구는 깜짝놀랬어요..
하지만 제친구 정말 센스있는 놈이에요.
그 화면을 보면서
"아~ 씨X 저거 왜켜져 "
아버지한테 욕먹는데 지금 그게 할소린가요
친구도 많이 당황햇나보더군요
하하하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야동이 켜진 상황도 웃긴데 그 상황에 욕까지 하면서.
아버지 당황 하셨어요..
그냥 더 모라 하시다가 그냥 나가셨어요. 저흰 게속 웃고..
뭐 거의 울상이였죠
나이 24살 먹고 야동보다 걸린것도 아니 정확히 말하면
틀어노코 보지도 안았는데 걸린것도 억울한데
아버님앞에서 욕까지 했으니.....
저흰 웃겼어요 솔직히 웃기자나요 그 상황이 그래서 계속 웃기만 했어요
ㅋㅋ
그리고 그 뒤에 어찌 데쓸까 궁금했죠.
친구가 그러더군요..
그일 이후로 자꾸 아빠가 방들어와서
" 야 컴터 거실로 다 옮겨 "
이러신다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들은 그런 경험 해본적 없나요? ㅋ
전 정말 추억에 남겨서 이렇게 글을 적어봐요..
비도 오는데 한번 소박하지만 웃음좀 드려 볼가해서요^ ^;
야동본다고 이상한거 아니자나요?여자나
남자나 다 들 보실텐데.
전 떳떳하게-ㅁ-;
욕하지 마세요
www.cyworld.com/dx0766 욕하실거면
여기로 쪽지로 보낸다던지 - _- 개인적으로
떳떳하게 애기하세요
정말 다른 악플들 보면 별로 보기 안조터라구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