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언제 끝날지 모르는 겨울의 한 가운데 서잇습니다 스물여섯 겨울에 시작한 사랑..스물여덟 겨울에 끝을 맺습니다 영원히 내옆에 잇어줄거 같은 웃음으로 날 행복하게 해주던 사람인데..내가 옆에 잇어주어 너무나도 행복하다던 사람인데.. 그렇게 오랫동안 잡고 잇던 손을 이젠 놓으라하네요 세번째.. 그는 날 세번째 보내고 잇습니다 반대하시는 부모님과 사랑하는 나 사이에서 결국 견디지못하고 내손을 놓아버리네요 날 위해, 우리를 위해 지치고 힘들어도 잘 견뎌주길 바랫던 내맘이 너무나도 바보같고 이기적이고 미안함이 되어버렷습니다 그사람 참 강하고 냉정한 사람인데 이제 너무 지치다며 소리내어 웁니다 붙잡아도 날 보며 웃어주지 못하겟죠 내가 그사람을 더 힘들게 하겟지요 그사람은 자기옆에서 내가 더 힘들거랍니다 내마음인데 자기가 생각하고 결정합니다 그치만 어쩔수 없는 그의 마음도 내가 잘 알고 잇습니다 ..날 얼마나 사랑하고 잇는지도.. 그사람이 얼마나 힘든지 잘 알고 잇으면서도 놓지 못하는 내맘도 저려옵니다 지금은.. 그를 보내야하는게 내 사랑입니다 힘들고 너무 아프지만 잘 이겨낼겁니다 난 강한 아이니까..그래야 날보낸 그사람이 덜 아플테니까 조금 더 일찍 보내지 못한 내가 오히려 더 미안하네요 아프지 말앗으면 좋겟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가 편안해지길 바래봅니다 나는..이겨울이 지나가길 바랍니다
사랑하니까...
나는 지금 언제 끝날지 모르는 겨울의 한 가운데 서잇습니다
스물여섯 겨울에 시작한 사랑..스물여덟 겨울에 끝을 맺습니다
영원히 내옆에 잇어줄거 같은 웃음으로 날 행복하게
해주던 사람인데..내가 옆에 잇어주어 너무나도 행복하다던 사람인데..
그렇게 오랫동안 잡고 잇던 손을 이젠 놓으라하네요
세번째..
그는 날 세번째 보내고 잇습니다
반대하시는 부모님과 사랑하는 나 사이에서
결국 견디지못하고 내손을 놓아버리네요
날 위해, 우리를 위해
지치고 힘들어도 잘 견뎌주길 바랫던 내맘이
너무나도 바보같고 이기적이고 미안함이 되어버렷습니다
그사람 참 강하고 냉정한 사람인데
이제 너무 지치다며 소리내어 웁니다
붙잡아도 날 보며 웃어주지 못하겟죠
내가 그사람을 더 힘들게 하겟지요
그사람은 자기옆에서 내가 더 힘들거랍니다
내마음인데 자기가 생각하고 결정합니다 그치만 어쩔수 없는 그의 마음도
내가 잘 알고 잇습니다 ..날 얼마나 사랑하고 잇는지도..
그사람이 얼마나 힘든지 잘 알고 잇으면서도 놓지 못하는 내맘도 저려옵니다
지금은..
그를 보내야하는게 내 사랑입니다
힘들고 너무 아프지만 잘 이겨낼겁니다
난 강한 아이니까..그래야 날보낸
그사람이 덜 아플테니까
조금 더 일찍 보내지 못한 내가 오히려 더 미안하네요
아프지 말앗으면 좋겟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가 편안해지길 바래봅니다
나는..이겨울이 지나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