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초복 그렇게 어머니께서 부엌에서 닭한마리를 꺼내면서 그렇게 배를자르고 또 그속에다가 온갖 몸에좋은약재를 넣고서 솥에 불을넣고 골아서 그저 먹으면 그렇게 이더위도 땀으로 흘러내리면서 맛있게 먹는 아들을 보는 어머니의 그모습은 늘 건강하길바라며 또 이더위에 잘보내길바라면서 늘 미소만띄우고 있네요
초복날
오늘은 초복
그렇게 어머니께서
부엌에서
닭한마리를 꺼내면서
그렇게 배를자르고 또 그속에다가
온갖 몸에좋은약재를
넣고서
솥에 불을넣고 골아서
그저 먹으면
그렇게 이더위도
땀으로 흘러내리면서 맛있게 먹는
아들을 보는 어머니의
그모습은 늘 건강하길바라며
또 이더위에 잘보내길바라면서
늘 미소만띄우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