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버스간에서 보이는 대학생 누나가 있는데요 그누나는 미대생인지 공대생인지 모르겠지만 한쪽 어깨에 바츄카포 같은걸 울러매고 있고 키도 엄청큽니다. 나보다 한 5센치는 더 클듯...ㄷㄷ 아침버스에서 일주일에 두세번은 꼭 보이는데 늘씬하고 이쁘고 정말 제 이상형이구요. 버스를 타면 제가 먼저 내리고 그 누나는 계속 버스를 몇코스더 가야 학교에 내리는데 그저께 아침에 버스가 좀 만원이었습니다. 그누나는 짧은 반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버스안이 너무 복잡해서 내릴때 이리저리 밀치면서 내리다가 입구옆에 서있는 그누나의 엉덩이를 만져버렸습니다.ㅜ.ㅜ나도모르게 그만. 내리자마자 학교로 막 뛰면서 가슴이 쿵쾅거리고 정신없이 뛰엇죠. 그 누나도 제가 엉덩이를 만진지 알겠죠?ㅠ,ㅠ 성추행으로 신고하는건 아닐까요. 정말 미칠거같아요. 난 어쩜 좋나요
고백은 못하고 엉덩이만 만졌습니다.ㅜ.ㅜ
아침마다 버스간에서 보이는 대학생 누나가 있는데요
그누나는 미대생인지 공대생인지 모르겠지만
한쪽 어깨에 바츄카포 같은걸 울러매고 있고 키도 엄청큽니다.
나보다 한 5센치는 더 클듯...ㄷㄷ
아침버스에서 일주일에 두세번은 꼭 보이는데
늘씬하고 이쁘고 정말 제 이상형이구요.
버스를 타면 제가 먼저 내리고 그 누나는 계속 버스를 몇코스더 가야 학교에 내리는데
그저께 아침에 버스가 좀 만원이었습니다.
그누나는 짧은 반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버스안이 너무 복잡해서 내릴때 이리저리 밀치면서 내리다가 입구옆에 서있는
그누나의 엉덩이를 만져버렸습니다.ㅜ.ㅜ나도모르게 그만.
내리자마자 학교로 막 뛰면서 가슴이 쿵쾅거리고 정신없이 뛰엇죠.
그 누나도 제가 엉덩이를 만진지 알겠죠?ㅠ,ㅠ
성추행으로 신고하는건 아닐까요.
정말 미칠거같아요. 난 어쩜 좋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