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3개월쯤 알고 지내다가 (그때는 정말 인사만 하는 정도 였죠....) 우연한 기회에 같이 식사를 하고 느낌이 통했다고 할까요. 그러다 영화도 같이보고 전화통화도 많이 하게 되고 하면서 사귀게 되었죠...첨엔 이남자 저 무지 조아라 했습니다. 대부분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에게 하듯이 이사람도 그랬습니다. "너 나 안 만나주면 안된다" 이런 말도하고 이남자가 저에게 매달리는식 였죠... 저또한 맘이 약한지라 이남자 다 이해해주고 부모님께도 정말 잘했습니다. 이부분에서 쪼금은 튕기고 비싸게 굴걸 후회 합니다. 그런데...............한순간 불타는 사랑은 식는것도 빨리 식는다고 하죠? 이사람 저에대한 콩까지가 딱 한달만에 벗겨 졌습니다. 그 시간동안 전 그사람 없음 안될꺼같이 변했구요.... 연락도 뜸하고 "왜 전화 안해?" 하면 " 전화 하고 싶음 니가 하면 되잖아" 합니다... 그외 자질구래한 사건도 있었구요...내가 이사람 여자칭구 맞나?하는 생각도 들구요..... 그래서 큰맘먹구 문자로 물어 봤습니다. 나랑 연락하는거 힘드냐구.....원하는대로 해준다고 했죠... 이사람 고맙고 미안하다고 첨에 느낀 감정이 자기도 모르게 변했다고 합니다. 자기 나쁜넘 이니까 잊으라 하더군요.....마지막에 그사람 못되게 굴었거덩요.... 그러면서 자기는 왜 그런지 전 여자칭구 한테도 그랬다고 하더군요... 혹시나 다른여자 있냐고 했더니 그건 아니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 이사람 놓아주기 넘 힘들지만 좋은사람 만나라고 웃으며 보내준다고 했습니다. 사람 맘은 어떻게 맘대로 할수 없는 거라고 괜찮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 정말 폐인처럼 한달 보냈습니다. 한달...........후 오늘 그사람 목소리 안들음 미쳐버릴꺼 같아서 정말큰맘먹고 문자 보냈습니다. 우리 그냥 가끔 안부 물을수 있는 칭구함 안되냐구... 그랬더니.....저나가 왔네요...왠일로..... 그동안 미안해서 연락 못했다고 잘지내냐고.... 만나서 얼굴이나 보자고 하더군요... 40일만에 만났습니다.......어색한 웃음으로 절 반기네요....그날은 사귀는 동안 볼수 없었던 또다른면을 많이 봤습니다. 달라진 모습과 첨 만났을때 그 풋풋한 맘과....이거저거 사주고 싶어하고 잘해주고 싶어하는 그런거.............그날 저 행복 했습니다. 그리고 가끔 연락 했습니다. 그러면서 조심스럽게 다시 시작할까?이런 생각도 했습니다. 그러다 이남자 또 잠수타고 내가 연락함 일부런지 진짜로 그런상황인지 전화 안받고 문자씹고... 그럴때마다 참 비참하고 씁쓸하죠.....이러는 내모습이 안타깝고..... 혹시나 하는 맘으로 울리지도 않는 전화를 기다리죠...... 잘때 전화옴 어떡하나 저 잘때도 핸폰 옆에 두고 잡니다....(이사람 새벽에 전화 잘합니다) 이남자 자체는 착하지만 가끔 못되게 굽니다.잘해주다가 아무일 없었는데 또 그러구....... 그사람과 저 연락안한지 조금만 있음 두달이네요.....구래도 가끔 목소리는 듣네요........ 이사람 우리 거래처 직원 이거덩요...........소식도 들리고................(같이 계신분과 친합니다) 그럴땐 잘해주고....아주아주가끔 업무차보면 깍듯이 대하고 ...............미안해서인지.... 제 얼굴 똑바로 못봅니다.......... 얼마전에 소개팅 했다고 합니다. 우연히 들었죠....오늘은 그여자랑 여행갔다고 합니다. 그사람 잘 생긴건 아니지만 매력있는 스타일이라 여자들이 조아라 합니다. 그사람 저한테 맘 떠난지 오랜거 같습니다. 그러다가 가끔 알송달송하게 행동하고..... 자기 갖기엔 뭐하고 남주기엔 뭐한지........... 그런데......잊을만하면 다시 생각나고........... 다른 사람만나도 그렇고 참고로 저한테 대쉬하는 사람 있습니다.. 이사람 좋은 조건 아니고 제가 맘고생 심할것도 알지만 그사람 따뜻한 말 한마디면 그런거 잊게 됩니다 이사람하고 잘된다고해도 또다시 이런생활 반복일꺼 같구............그런거 다 아는대도........... 보낼수가 없네요....짧은 시간였지만 미련이 남네요...이사람 또 보냄 평생 후회 할꺼 같아요...........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p.s: 염불외는 목사님 상담좀 해주세요.....간단하게 말고.....성의있게..........
이사람 보내야 하는걸까요?
우리는 3개월쯤 알고 지내다가 (그때는 정말 인사만 하는 정도 였죠....) 우연한 기회에 같이 식사를
하고 느낌이 통했다고 할까요. 그러다 영화도 같이보고 전화통화도 많이 하게 되고 하면서 사귀게
되었죠...첨엔 이남자 저 무지 조아라 했습니다. 대부분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에게 하듯이 이사람도
그랬습니다. "너 나 안 만나주면 안된다" 이런 말도하고 이남자가 저에게 매달리는식 였죠...
저또한 맘이 약한지라 이남자 다 이해해주고 부모님께도 정말 잘했습니다.
이부분에서 쪼금은 튕기고 비싸게 굴걸 후회 합니다.
그런데...............한순간 불타는 사랑은 식는것도 빨리 식는다고 하죠?
이사람 저에대한 콩까지가 딱 한달만에 벗겨 졌습니다.
그 시간동안 전 그사람 없음 안될꺼같이 변했구요....
연락도 뜸하고 "왜 전화 안해?" 하면 " 전화 하고 싶음 니가 하면 되잖아" 합니다...
그외 자질구래한 사건도 있었구요...내가 이사람 여자칭구 맞나?하는 생각도 들구요.....
그래서 큰맘먹구 문자로 물어 봤습니다. 나랑 연락하는거 힘드냐구.....원하는대로 해준다고 했죠...
이사람 고맙고 미안하다고 첨에 느낀 감정이 자기도 모르게 변했다고 합니다.
자기 나쁜넘 이니까 잊으라 하더군요.....마지막에 그사람 못되게 굴었거덩요....
그러면서 자기는 왜 그런지 전 여자칭구 한테도 그랬다고 하더군요...
혹시나 다른여자 있냐고 했더니 그건 아니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 이사람 놓아주기 넘 힘들지만 좋은사람 만나라고 웃으며 보내준다고 했습니다.
사람 맘은 어떻게 맘대로 할수 없는 거라고 괜찮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 정말 폐인처럼 한달 보냈습니다.
한달...........후 오늘 그사람 목소리 안들음 미쳐버릴꺼 같아서 정말큰맘먹고 문자 보냈습니다.
우리 그냥 가끔 안부 물을수 있는 칭구함 안되냐구...
그랬더니.....저나가 왔네요...왠일로.....
그동안 미안해서 연락 못했다고 잘지내냐고....
만나서 얼굴이나 보자고 하더군요...
40일만에 만났습니다.......어색한 웃음으로 절 반기네요....그날은 사귀는 동안 볼수 없었던 또다른면을
많이 봤습니다. 달라진 모습과 첨 만났을때 그 풋풋한 맘과....이거저거 사주고 싶어하고 잘해주고
싶어하는 그런거.............그날 저 행복 했습니다.
그리고 가끔 연락 했습니다. 그러면서 조심스럽게 다시 시작할까?이런 생각도 했습니다.
그러다 이남자 또 잠수타고 내가 연락함 일부런지 진짜로 그런상황인지 전화 안받고 문자씹고...
그럴때마다 참 비참하고 씁쓸하죠.....이러는 내모습이 안타깝고.....
혹시나 하는 맘으로 울리지도 않는 전화를 기다리죠......
잘때 전화옴 어떡하나 저 잘때도 핸폰 옆에 두고 잡니다....(이사람 새벽에 전화 잘합니다)
이남자 자체는 착하지만 가끔 못되게 굽니다.잘해주다가 아무일 없었는데 또 그러구.......
그사람과 저 연락안한지 조금만 있음 두달이네요.....구래도 가끔 목소리는 듣네요........
이사람 우리 거래처 직원 이거덩요...........소식도 들리고................(같이 계신분과 친합니다)
그럴땐 잘해주고....아주아주가끔 업무차보면 깍듯이 대하고 ...............미안해서인지....
제 얼굴 똑바로 못봅니다..........
얼마전에 소개팅 했다고 합니다. 우연히 들었죠....오늘은 그여자랑 여행갔다고 합니다.
그사람 잘 생긴건 아니지만 매력있는 스타일이라 여자들이 조아라 합니다.
그사람 저한테 맘 떠난지 오랜거 같습니다. 그러다가 가끔 알송달송하게 행동하고.....
자기 갖기엔 뭐하고 남주기엔 뭐한지...........
그런데......잊을만하면 다시 생각나고...........
다른 사람만나도 그렇고 참고로 저한테 대쉬하는 사람 있습니다..
이사람 좋은 조건 아니고 제가 맘고생 심할것도 알지만 그사람 따뜻한 말 한마디면 그런거 잊게 됩니다
이사람하고 잘된다고해도 또다시 이런생활 반복일꺼 같구............그런거 다 아는대도...........
보낼수가 없네요....짧은 시간였지만 미련이 남네요...이사람 또 보냄 평생 후회 할꺼 같아요...........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p.s: 염불외는 목사님 상담좀 해주세요.....간단하게 말고.....성의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