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시위할때 차막힌다고 욕하던 버스기사아저씨..

경찰200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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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광주에사는  학생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넘어갈게요

 

이제  소고기 확정으로 인해 우리나라에 퍼진만큼  촛불시위가 점점 줄어들고있습니다.

몇만명이 모이던곳은 이제  100~1000 명  사이로 모이고

 

반대를 외치던 사람들은  점점 촛불시위 했다는 생각자체 잃어 버립니다.

 

2주전  광주시내에   2000명가량 모인  촛불시위를 시작했습니다.

 

물론 버스 도로가  촛불시위로 인해  다른곳으로 바뀌는 일도 생겼죠

 

친구들이랑 옷을사고 영화를 보고  이제 집에가야겠다 하고  버스를 탈려고 하는데

 

버스 언제오는지알려주는 전광판엔 전기가 나가있고 아무리 기다려도 버스가 안왔습니다

 

그곳 사람한테 물어보니 경로가 바꼈다더군요..

 

어쩔수없이 바뀐쪽에가서 탔습니다..

 

버스를탄  사람들은 불만이 이만저만 아니게  늘어놓고  떠들어댔습니다

 

그러던중 버스가  돌아서 가는데  마침 촛불시위하는분들이 행렬을 하고 계셨습니다..

 

경찰들도 일자로 쭉서있고  차는 엄청막히고  그때 시간이 6시쯤이였습니다.

 

차가 이제 거의 뚫렸을때   버스기사는 창문을열고  촛불시위하는사람들한테

 

물병을 던지면서  야이 새x들아 니들때문에  저녁밥도 못먹고 종점까지 가게 생겼잖아

 

거x새x 들  소고기 안먹으면되지    그때 순간 버스탄 사람들은 전부 묵념을 하고있었습니다.

 

촛불시위하는 분들이 버스 문때리면서 문좀열어보라고 하는데  버스기사는 빵빵거리고

 

피해볼까봐 묵념하는데    촛불시위 하는분들이  계속문을 두드리자  버스기사가 갑자기

 

개x식 들아 너 계속 문두드리면 밟고 가버린다 새x야

 

이러는데 ...............................

 

 

에효,,,,,,,, 더말할려고 하는데  무서워서 못하겠네요

 

 

솔직히  촛불시위분들이  행렬할려고 길막고   촛불시위할때 쓰던 종이컵 아무대나 버리고

이런분들 몇몇 계시지만

 

전부 자기만족이 아니고 우리나라를 살리고자 하는데 그만한 기다림도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