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연애 예기좀 들어주세요.. 지금은 헤어졌지만 2년이란 짧지만 긴 연애를 했습니다. 그 동안 많이 싸우기도 했었고 행복한 시간도 보냈구요... 하지만 많은 헤어짐때문인지 헤어진다는 말을 쉽게하더라구요.. 아마 10번정도는 헤어졌던거 같습니다.. 그때마다 "헤어지자"라고 하는건.. 제가 아닌 제 여자친구였습니다.. 제가 잘못한것도 헤어질만한 이유도 없이 말이죠.. 저는 헤어지는게 싫다기 보다 너무 황당하고 헤어지는 이유도 모른체 헤어진다는게 싫어서 매달려도 보고.. 차갑게도 대해보고, 아무렇지 않은듯이 살아보기도 했지만.. 안되더라구요.. 그러다 요새들어 한번 크게 싸운적이 있어요... 그리고 난뒤 제가 언제는 이런말을 꺼냈어요.. "내 말 좀 잘 들어라 좀~!"라고 했는데.. 여기서 일이 터져버린거죠.. 그렇게 30분을 싸우고 여자친구가 집에 가버렸는데... 그날 밤에 헤어지잔 문자 메시지 하나만 남기고 연락이 안오더라구요.. 어떻게 연락이 되서 제가 말했죠.. "꼭 이래야만 했냐고.. 이렇게 쉽게 헤어질꺼면 뭐하러 이렇게 오래까지 왔냐.."면서.. 그러자 여자친구가 하는말이.. "더이상 너 안좋아 하는거 같아.. 미안해" 라는 말만 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몇일뒤 얘기를 다시 꺼냈어요.. 정말 힘들다고.. 돌아와주면 안되겠냐고.. 정말 충격적인 한마디를 말하더라고요.. "너..집착이야.."라구요.. 다른말은 다 들어도 '집착'이란 말은 정말 못 듣겠더라구요.. 몇일을 술로 보내다.. 잊으려 노력도 해봐도.. 아직도 못잊는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럴땐..?(help me...)
안녕하세요.
제 연애 예기좀 들어주세요..
지금은 헤어졌지만
2년이란 짧지만 긴 연애를 했습니다.
그 동안 많이 싸우기도 했었고 행복한 시간도 보냈구요...
하지만 많은 헤어짐때문인지 헤어진다는 말을 쉽게하더라구요..
아마 10번정도는 헤어졌던거 같습니다..
그때마다 "헤어지자"라고 하는건.. 제가 아닌 제 여자친구였습니다..
제가 잘못한것도 헤어질만한 이유도 없이 말이죠..
저는 헤어지는게 싫다기 보다 너무 황당하고 헤어지는 이유도 모른체 헤어진다는게 싫어서
매달려도 보고.. 차갑게도 대해보고, 아무렇지 않은듯이 살아보기도 했지만..
안되더라구요..
그러다 요새들어 한번 크게 싸운적이 있어요...
그리고 난뒤 제가 언제는 이런말을 꺼냈어요..
"내 말 좀 잘 들어라 좀~!"라고 했는데..
여기서 일이 터져버린거죠..
그렇게 30분을 싸우고 여자친구가 집에 가버렸는데...
그날 밤에 헤어지잔 문자 메시지 하나만 남기고 연락이 안오더라구요..
어떻게 연락이 되서 제가 말했죠..
"꼭 이래야만 했냐고.. 이렇게 쉽게 헤어질꺼면 뭐하러 이렇게 오래까지 왔냐.."면서..
그러자 여자친구가 하는말이..
"더이상 너 안좋아 하는거 같아.. 미안해" 라는 말만 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몇일뒤 얘기를 다시 꺼냈어요..
정말 힘들다고.. 돌아와주면 안되겠냐고..
정말 충격적인 한마디를 말하더라고요..
"너..집착이야.."라구요..
다른말은 다 들어도 '집착'이란 말은 정말 못 듣겠더라구요..
몇일을 술로 보내다.. 잊으려 노력도 해봐도..
아직도 못잊는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