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는 분의 이야기 입니다. 듣기만 해도 막 소름이 끼쳐서요. 저런 사람이 다 있나 싶습니다. 제 아는 분은 굉장히 성실한 분인데 남친도 있었습니다. 전 회사 동료였는데요. 어머니가 우울증이라고 하셨습니다. 우울증인 어머니는 집안살림도 잘 못하고 여러번 자살소동을 일으키셨다는데 집안에 빚이 많아서 아버지는 돈벌러 밖으로 나가시고 어머니는 집에서 아무일도 안하시고 동생은 대학생이라고 하셔서 자기가 번 돈의 대부분을 생활비로 내놓고 결혼비용으로 따로 모으는게 있으셨답니다. 허구한날 전화질에 자기 외롭다고 빨리 오라고 어머니가 그러셨는데 그때까지는 좀 우울증이 있는 사람 정도로만 생각했고 집착이 그렇게 강했답니다. 그 분이 결혼을 약속한 남자친구가 있었는데요. 전화기 검색해서 남자친구에게 언제 결혼할 것이냐는 둥 그렇게 막 하셨다네요 그리고 나서 아버지가 암에 걸리셨다는데 암에 걸려서 요양을 하시러 집에 들어오자 그 우울증인 어머니가 이혼요구를 하셨답니다 그리고 막 집에서 모은 돈 내놓으라고 해서 싫다니깐 목 조르고 그래서 그 언니가 잠깐 집을 나가셨다네요. 대학생인 아들은 대기업가서 어머니가 그 아들에게 얹혀살겠다고 이혼 및 분가신청을 내셨답니다. 아들은 어머니편이고 그 어머니는 그 언니 남자친구에게 폭언을 퍼부어서 결국 둘이 갈라서게 만들구요. 너 평탄히 결혼하는 꼴 못본다 독설을 퍼부었다네요. 그리고 병든 아버지는 그 언니가 모시는 형편이구요 암치료비 및 생활비때문에 두탕뛰시고 계세요. 그래서 쉴 여유가 없으시죠 그런데 그 우울증 어머니가 갑자기 부양비 청구소송을 냈다고 합니다 한달에 30만원씩 매달 보내라는 것이죠 그 언니는 아버지 모시고 병원비 대느라 허리가 휘는데 그 힘든상황에 이혼하고 나몰라라 아들하고 나가버린 어머니가 그 언니한테 30만원씩 내놓으라고 자기는 경제적인 능력이 없다고 <우울증에 몸에 반점이 있다는 이유로. 현제 나이 54세임> 강제로 집행하겠다고 협박하고 문자보내고 막 그러신다네요 제가 여기에 글 올려서 그게 가당키나 한 일이냐고 법률쪽으로 자문을 구해보라고 했는데 이게 가능하긴 한건가요? 이해가 안되서요. 법률쪽에 지식있으신 분 자문부탁드립니다
우울증인 어머니 암걸린 아버지 이혼 후 어머니가 부양비청구
제 아는 분의 이야기 입니다.
듣기만 해도 막 소름이 끼쳐서요. 저런 사람이 다 있나 싶습니다.
제 아는 분은 굉장히 성실한 분인데 남친도 있었습니다.
전 회사 동료였는데요. 어머니가 우울증이라고 하셨습니다.
우울증인 어머니는 집안살림도 잘 못하고 여러번 자살소동을 일으키셨다는데
집안에 빚이 많아서 아버지는 돈벌러 밖으로 나가시고 어머니는 집에서 아무일도 안하시고
동생은 대학생이라고 하셔서 자기가 번 돈의 대부분을 생활비로 내놓고
결혼비용으로 따로 모으는게 있으셨답니다.
허구한날 전화질에 자기 외롭다고 빨리 오라고 어머니가 그러셨는데
그때까지는 좀 우울증이 있는 사람 정도로만 생각했고
집착이 그렇게 강했답니다.
그 분이 결혼을 약속한 남자친구가 있었는데요.
전화기 검색해서 남자친구에게 언제 결혼할 것이냐는 둥 그렇게 막 하셨다네요
그리고 나서 아버지가 암에 걸리셨다는데
암에 걸려서 요양을 하시러 집에 들어오자 그 우울증인 어머니가 이혼요구를 하셨답니다
그리고 막 집에서 모은 돈 내놓으라고 해서 싫다니깐 목 조르고 그래서 그 언니가 잠깐 집을 나가셨다네요.
대학생인 아들은 대기업가서 어머니가 그 아들에게 얹혀살겠다고 이혼 및 분가신청을 내셨답니다. 아들은 어머니편이고 그 어머니는 그 언니 남자친구에게 폭언을 퍼부어서 결국 둘이 갈라서게 만들구요. 너 평탄히 결혼하는 꼴 못본다 독설을 퍼부었다네요.
그리고 병든 아버지는 그 언니가 모시는 형편이구요
암치료비 및 생활비때문에 두탕뛰시고 계세요. 그래서 쉴 여유가 없으시죠
그런데 그 우울증 어머니가 갑자기 부양비 청구소송을 냈다고 합니다
한달에 30만원씩 매달 보내라는 것이죠
그 언니는 아버지 모시고 병원비 대느라 허리가 휘는데 그 힘든상황에 이혼하고 나몰라라 아들하고 나가버린 어머니가 그 언니한테 30만원씩 내놓으라고 자기는 경제적인 능력이 없다고
<우울증에 몸에 반점이 있다는 이유로. 현제 나이 54세임>
강제로 집행하겠다고 협박하고 문자보내고 막 그러신다네요
제가 여기에 글 올려서 그게 가당키나 한 일이냐고 법률쪽으로 자문을 구해보라고 했는데
이게 가능하긴 한건가요? 이해가 안되서요.
법률쪽에 지식있으신 분 자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