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분통이 터져서 올립니다.. 엊그제 매장으로 전화가 왔어요.. 택배기산데 자기가 지금 배송을 돌아야 하고 혼자들기 무거우니 직원보내라고요.. c 번 게이트로 오라더군요,,. ( 제가 일하는곳은 공항입니다.. ) 택배기사면 물건을 매장으로 가져다 줘야지 고객이 나가서 가져가는 경우는 뭡니까,, ? 그래도 바쁜 와중이라 따질시간 없어서 ..직원 보낼테니까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 물건을 그대로 놓구가면 잃어버리는건 당연한 일 아닙니까,, ? 그런데 그아저씨 바득바득 물건 잃어버릴일 없다고 오라는겁니다... 게이트에 물건 놓구갈테니 자기는 배송을 돌아야 한다나,,? 직원이 c 게이트 쪽으로 갔는데.. 물건이 없다고 전화가 와서 잘 찾아보라구 했습니다.. 지하로 갔다가 3층으로 올라갔다가.. 계속 찾았는데 물건은 온데간데 없고.. 그렇다고 택배아저씨 전화번호도 모르니 답답해서 계속 찾고있었습니다.. 몇분후에 아저씨가 전화하더니만 다짜고짜 화를 내면서 왜 안오냐는 겁니다.. 너무 화가나서 .. c 게이트로 갔는데 없던데 어디시냐고 했더니.. 7 게이트라고 했다고 바득 우기더군요.. 그래서 .. 물건을 가져다 줘야지 그냥 놓구 가는게 어딨냐고 했더니 ,, 자기가 지금 그럼 배송 해야할곳도 많은데 언제까지 기다리냐고 화를 내더군요.. 그럼 자기가 물건을 가져다 주면 될것을.. 그래서 화가난 나머지 저도 같이 화를 냈습니다.. 그러니 그 개념상실 아저씨가 욕을 하네요 .. 하하 참나 어이없어서 ... 택배기사한테 씨8년아 소리 들은건 처음입니다 난생.. 그러더니만 너 어디야! 너 기다려 개같은냔아 이러더니 .. 물건은 가져다주러 못오면서 욕하러는 아주 쏜살같이 튀어오더구만요.. ㅋㅋ 어이없이 .. 오더니만 전화받는냔 누구냐며 아주 지x을 하셔서 사무실로 들어오라고 하고 얘기를 했습니다.. 자기가 20분 넘게 기다렸다고 하면서 자기는 말 잘했는데 우리가 못알아 들어먹어서 그런거 아니냐며 또 욕질을 늘어놓더군요... 씨x랄냔 x같은년... 그러더니 너 몇살이냐 부터 시작해서 너 지금 나 택배한다고 무시하냐? 술냄새와 담배 쩔은내에 보너스 입냄새 까지 풍겨가면서 얘기하는데 진짜 토하는줄 알았습니다.. 살다가 택배한테 이렇게 욕 들어먹은적 처음입니다... 기가막혀서 어디택배냐고 물어봤더니 .. 몰라두되 x팔냔아 이러면서 주먹으로 얼굴을 때리려는 겁니다... 참나... 그때만 생각하면 또 열이 올르네요.. 옆에 직원이 막으니깐 욕을 있는데로 하면서 도망가듯이 황급히 가는거져... 유니폼만 아니였음 나가서 죽여버리는건데... 밖에 고객들이 있어서 못나갔습니다.. 더 황당한건.. 고객센터 입니다.. 화가나서 따졌죠.. 무슨 택배직원 뽑을때 그런사람을 뽑냐고.. 거긴 교육도 안하냐고 했더니 백번 그 기사가 잘못한거라고 하면서.. 전화를 주겠답니다.. 오늘 내에로 주겠다고 해놓구.. 전화한통 없습니다 .. 하하 그날이 금요일인데.. 오늘이 일요일... 토,일 고객센터 근무 안하고... 정말 너무 열이 올라서 잠도 못자겠어요... 무개념 cx 택배 절대 쓰지 마세요!! 네이버 검색해보니 아주 난리가 났더군요... 사람들 다 쓰지말라고.......... 우체국 택배는 정말 친절한데... 이런데가 버젓이 있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얼굴이라도 한대맞아서 언론에 질러버릴것 그랬나봐요.. 더웃긴건.. 나중에 울 직원이 가서 물건을 가져왔는데... 혼자가서 잘만 들고왔습니다.. 그런데 뭘 무거우니깐 직원을 보내라는건지.. 참나..
cj 택배기사가 얼굴에 주먹을 날리네요..참나
너무 분통이 터져서 올립니다..
엊그제 매장으로 전화가 왔어요..
택배기산데 자기가 지금 배송을 돌아야 하고 혼자들기 무거우니 직원보내라고요..
c 번 게이트로 오라더군요,,. ( 제가 일하는곳은 공항입니다.. )
택배기사면 물건을 매장으로 가져다 줘야지 고객이 나가서 가져가는 경우는 뭡니까,, ?
그래도 바쁜 와중이라 따질시간 없어서 ..직원 보낼테니까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
물건을 그대로 놓구가면 잃어버리는건 당연한 일 아닙니까,, ?
그런데 그아저씨 바득바득 물건 잃어버릴일 없다고 오라는겁니다...
게이트에 물건 놓구갈테니 자기는 배송을 돌아야 한다나,,?
직원이 c 게이트 쪽으로 갔는데.. 물건이 없다고 전화가 와서 잘 찾아보라구 했습니다..
지하로 갔다가 3층으로 올라갔다가.. 계속 찾았는데 물건은 온데간데 없고..
그렇다고 택배아저씨 전화번호도 모르니 답답해서 계속 찾고있었습니다..
몇분후에 아저씨가 전화하더니만 다짜고짜 화를 내면서 왜 안오냐는 겁니다..
너무 화가나서 ..
c 게이트로 갔는데 없던데 어디시냐고 했더니.. 7 게이트라고 했다고 바득 우기더군요..
그래서 .. 물건을 가져다 줘야지 그냥 놓구 가는게 어딨냐고 했더니 ,,
자기가 지금 그럼 배송 해야할곳도 많은데 언제까지 기다리냐고 화를 내더군요..
그럼 자기가 물건을 가져다 주면 될것을..
그래서 화가난 나머지 저도 같이 화를 냈습니다..
그러니 그 개념상실 아저씨가 욕을 하네요 .. 하하 참나 어이없어서 ...
택배기사한테 씨8년아 소리 들은건 처음입니다 난생.. 그러더니만
너 어디야! 너 기다려 개같은냔아 이러더니 ..
물건은 가져다주러 못오면서 욕하러는 아주 쏜살같이 튀어오더구만요.. ㅋㅋ
어이없이 .. 오더니만 전화받는냔 누구냐며 아주 지x을 하셔서
사무실로 들어오라고 하고 얘기를 했습니다..
자기가 20분 넘게 기다렸다고 하면서 자기는 말 잘했는데 우리가 못알아 들어먹어서
그런거 아니냐며 또 욕질을 늘어놓더군요...
씨x랄냔 x같은년... 그러더니 너 몇살이냐 부터 시작해서 너 지금 나 택배한다고 무시하냐?
술냄새와 담배 쩔은내에 보너스 입냄새 까지 풍겨가면서 얘기하는데 진짜 토하는줄 알았습니다..
살다가 택배한테 이렇게 욕 들어먹은적 처음입니다...
기가막혀서 어디택배냐고 물어봤더니 ..
몰라두되 x팔냔아 이러면서 주먹으로 얼굴을 때리려는 겁니다... 참나...
그때만 생각하면 또 열이 올르네요..
옆에 직원이 막으니깐 욕을 있는데로 하면서 도망가듯이 황급히 가는거져...
유니폼만 아니였음 나가서 죽여버리는건데... 밖에 고객들이 있어서 못나갔습니다..
더 황당한건.. 고객센터 입니다..
화가나서 따졌죠.. 무슨 택배직원 뽑을때 그런사람을 뽑냐고.. 거긴 교육도 안하냐고 했더니
백번 그 기사가 잘못한거라고 하면서.. 전화를 주겠답니다..
오늘 내에로 주겠다고 해놓구.. 전화한통 없습니다 .. 하하
그날이 금요일인데.. 오늘이 일요일...
토,일 고객센터 근무 안하고...
정말 너무 열이 올라서 잠도 못자겠어요...
무개념 cx 택배 절대 쓰지 마세요!!
네이버 검색해보니 아주 난리가 났더군요... 사람들 다 쓰지말라고..........
우체국 택배는 정말 친절한데...
이런데가 버젓이 있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얼굴이라도 한대맞아서 언론에 질러버릴것 그랬나봐요..
더웃긴건.. 나중에 울 직원이 가서 물건을 가져왔는데...
혼자가서 잘만 들고왔습니다.. 그런데 뭘 무거우니깐 직원을 보내라는건지.. 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