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옆집에 이상한 부부가 이사왔어요. 밤마다 못을 박고 무언가로 "쿵쿵"거리는 소리를 냅니다. 시끄러워서 잠을 못 이루고 신경쇠약에 걸렸어요. 그래서 제가 6개월을 견디다가 이사를 가려고 했더니 친구들이 이런 미친 사람들은 피해버리거나 이사를 가 버리면 아주 의기양양해서 더욱 설치니까 저도 똑같이 해 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옆집부부들이 시끄럽게 할 때마다 음악을 틀어놓고 똑같이 시끄럽게 해 주었죠. 그랬더니 저더러 "조용히 하라"고 하길래 제가 "웃기네, 당신들이 이사온 후로 시끄러워서 괴로운건 나야"라고 했더니 옆집부부 둘이서 현관출입문을 발로 차길래 112에 신고했고 옆집부부는 벌금 100만원을 납부했죠. 그리고 툭하면 앙갚음인지 계속 현관출입문을 발로 차길래 CCTV를 설치하여 증거를 잡아서 고소하여 옆집부부는 또 벌금 100만원을 납부했죠.
이제는 초소형 CCTV가 설치되어 있는 복도 창문을 스프레이를 뿌리거나 상자덮개로 가리고 (복도식 아파트) 현관출입문을 발로 차서 거의 현관문의 원래 기능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 리고 형사에게는 이사간다고 말한 후 여전히 살면서 시끄럽게 합니다. 게다가 자신의 친적 을 저의 집 위층에 살게 하여 위집은 새벽 2시까지 뛰고 옆집은 새벽 3시까지 "쿵쿵"거립니 다. 물론 새벽 1시가 넘어가면 "쿵쿵"소리가 좀 작아져서 옆집들만 들릴 수 있는 소리로 미치게 합니다. 그래서 밤새 주민들 시달리게 하고는 다음날 아침이 되면 자신의 친적과 함께 제가 밤마다 시끄럽게 한다고 거짓말로 소문을 냅니다. 그리고 저에게 늘 "널 꼭 쫓아 내고 말겠다", "쥐도 새도 모르게 죽여버린다" 라고 말을 하지요. 이런 말들을 주민들에게 하면 주민들은 여자이고 혼자라서 만만하게 보았는데 제가 쉽게 자신들에게 당하지 않으니 까 오기로 절 더 괴롭히는 거라고 하더군요. 게다가 옆집부부들은 전과자라고 나쁜 사람은
아니지만 폭행전과자이구요
이런 사실을 아는 저와 친한 몇몇 주민들이 저에게 아마도 제가 반장을 할 때 관리비 비리 를 많이 캐내어서 관리사무소 직원들에게 반감을 많이 사고 난 후 관리사무소 소장이나 직 원들이 저를 모함하고 쫓아내기 위하여 관리사무소와 친한 사람들을 입주시킨 후 저를 괴롭 혀서 쫓아내기 위한 방법을 사용하는 거라고 하더군요. 제가 관리비의 비리를 많이 캐내어 관리비를 많이 줄여놓긴 했지요. 제가 옆집부부를 고소했더니 사건조사를 담당한 경찰도 옆집부부와 관리사무소가 연관이 되어 있는 것 같다고 하더군요. 어쩐지 가끔 저의 집만 정전이 되고 관리사무소 직원들이 저에게만 불친절하더라구요. 아파트 관리비 비리를 밝혀 내니 자신들의 주머니가 빈곤해 지니까 저를 좋아할 리가 없지요.
옆집과 윗집이 "쿵쿵"거리고 시끄럽게 할 때마다 저도 똑같이 시끄럽게 하는 것도 힘이 드 는 일이네요. 그럴 기력이 있으면 공부하거나 좀 더 생산적인 일에 기운을 쏟고 싶지만 옆 집과 윗집이 시끄럽게 할 때 조용히 있으면 아주 물 만난 고기 마냥 온 종일 시끄럽게 합니 다. 주민들 포기했습니다. 몇몇 주민은 아직도 제가 시끄럽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긴 옆 집과 윗집이 시끄럽게 할 때 저도 똑같은 행동을 하니 그렇게 느낄수도 있겠네요. 옆집여 자는 남편이 출근하고 나면 하루종일 시끄럽게 합니다.(기운도 좋아...) 여자는 룸싸롱에 서 근무했던 여자이고 남자는 차량정비사라고 합니다. (형사가 직업을 물어보니 회사원이라 고 하다가 형사가 추궁하자 차량정비사라고 자백하더군요.)
이제는 창문에 붙어있는 CCTV를 스프레이를(자동차가 무인카메라에 안 찍히게 뿌리는 것) 뿌려서 여전히 저의 집 현관출입문을 찹니다. 이사를 가려고 하니 억울하고 분해서 못 가 겠고 타인에게 피해를 주고도 아무런 죄책감 없이 뻔뻔하게 잘 사는 인간들을 보고 있으면 문득 문득 살인 욕구가 치밀어 오릅니다. 이런 심정으로 범죄자들이 살인을 저지르는 건가 요? 도대체 인간은 어디까지 사악해 질 수 있을까요?
머리 나빠서 싸우기 정말 힘들다. 나도 잘한 건 없지만 시끄럽게 하고 싶으면 단독주택 가서
살아야 되는 건 아닌가요? 이 일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이사가는 방법밖에는 없나요?
옆집에 이상한 사람들이 이사왔어요
저의 옆집에 이상한 부부가 이사왔어요. 밤마다 못을 박고 무언가로 "쿵쿵"거리는 소리를 냅니다. 시끄러워서 잠을 못 이루고 신경쇠약에 걸렸어요. 그래서 제가 6개월을 견디다가 이사를 가려고 했더니 친구들이 이런 미친 사람들은 피해버리거나 이사를 가 버리면 아주 의기양양해서 더욱 설치니까 저도 똑같이 해 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옆집부부들이 시끄럽게 할 때마다 음악을 틀어놓고 똑같이 시끄럽게 해 주었죠. 그랬더니 저더러 "조용히 하라"고 하길래 제가 "웃기네, 당신들이 이사온 후로 시끄러워서 괴로운건 나야"라고 했더니 옆집부부 둘이서 현관출입문을 발로 차길래 112에 신고했고 옆집부부는 벌금 100만원을 납부했죠. 그리고 툭하면 앙갚음인지 계속 현관출입문을 발로 차길래 CCTV를 설치하여 증거를 잡아서 고소하여 옆집부부는 또 벌금 100만원을 납부했죠.
이제는 초소형 CCTV가 설치되어 있는 복도 창문을 스프레이를 뿌리거나 상자덮개로 가리고
(복도식 아파트) 현관출입문을 발로 차서 거의 현관문의 원래 기능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
리고 형사에게는 이사간다고 말한 후 여전히 살면서 시끄럽게 합니다. 게다가 자신의 친적
을 저의 집 위층에 살게 하여 위집은 새벽 2시까지 뛰고 옆집은 새벽 3시까지 "쿵쿵"거립니
다. 물론 새벽 1시가 넘어가면 "쿵쿵"소리가 좀 작아져서 옆집들만 들릴 수 있는 소리로
미치게 합니다. 그래서 밤새 주민들 시달리게 하고는 다음날 아침이 되면 자신의 친적과
함께 제가 밤마다 시끄럽게 한다고 거짓말로 소문을 냅니다. 그리고 저에게 늘 "널 꼭 쫓아
내고 말겠다", "쥐도 새도 모르게 죽여버린다" 라고 말을 하지요. 이런 말들을 주민들에게
하면 주민들은 여자이고 혼자라서 만만하게 보았는데 제가 쉽게 자신들에게 당하지 않으니
까 오기로 절 더 괴롭히는 거라고 하더군요. 게다가 옆집부부들은 전과자라고 나쁜 사람은
아니지만 폭행전과자이구요
이런 사실을 아는 저와 친한 몇몇 주민들이 저에게 아마도 제가 반장을 할 때 관리비 비리
를 많이 캐내어서 관리사무소 직원들에게 반감을 많이 사고 난 후 관리사무소 소장이나 직
원들이 저를 모함하고 쫓아내기 위하여 관리사무소와 친한 사람들을 입주시킨 후 저를 괴롭
혀서 쫓아내기 위한 방법을 사용하는 거라고 하더군요. 제가 관리비의 비리를 많이 캐내어
관리비를 많이 줄여놓긴 했지요. 제가 옆집부부를 고소했더니 사건조사를 담당한 경찰도
옆집부부와 관리사무소가 연관이 되어 있는 것 같다고 하더군요. 어쩐지 가끔 저의 집만
정전이 되고 관리사무소 직원들이 저에게만 불친절하더라구요. 아파트 관리비 비리를 밝혀
내니 자신들의 주머니가 빈곤해 지니까 저를 좋아할 리가 없지요.
옆집과 윗집이 "쿵쿵"거리고 시끄럽게 할 때마다 저도 똑같이 시끄럽게 하는 것도 힘이 드
는 일이네요. 그럴 기력이 있으면 공부하거나 좀 더 생산적인 일에 기운을 쏟고 싶지만 옆
집과 윗집이 시끄럽게 할 때 조용히 있으면 아주 물 만난 고기 마냥 온 종일 시끄럽게 합니
다. 주민들 포기했습니다. 몇몇 주민은 아직도 제가 시끄럽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긴 옆
집과 윗집이 시끄럽게 할 때 저도 똑같은 행동을 하니 그렇게 느낄수도 있겠네요. 옆집여
자는 남편이 출근하고 나면 하루종일 시끄럽게 합니다.(기운도 좋아...) 여자는 룸싸롱에
서 근무했던 여자이고 남자는 차량정비사라고 합니다. (형사가 직업을 물어보니 회사원이라
고 하다가 형사가 추궁하자 차량정비사라고 자백하더군요.)
이제는 창문에 붙어있는 CCTV를 스프레이를(자동차가 무인카메라에 안 찍히게 뿌리는 것)
뿌려서 여전히 저의 집 현관출입문을 찹니다. 이사를 가려고 하니 억울하고 분해서 못 가
겠고 타인에게 피해를 주고도 아무런 죄책감 없이 뻔뻔하게 잘 사는 인간들을 보고 있으면
문득 문득 살인 욕구가 치밀어 오릅니다. 이런 심정으로 범죄자들이 살인을 저지르는 건가
요? 도대체 인간은 어디까지 사악해 질 수 있을까요?
머리 나빠서 싸우기 정말 힘들다. 나도 잘한 건 없지만 시끄럽게 하고 싶으면 단독주택 가서
살아야 되는 건 아닌가요? 이 일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이사가는 방법밖에는 없나요?
여러분의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악필 사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