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6에 사업을하는 사람입니다 그녀는 20살이구 그녀를 처음 만난건 그녀가 저희 회사에 아르바이트를 하기위해 찾아와서였죠.
처음에는 아무런 느낌 없이 그녀를 봤지만 그다음 저희 회사로 수업을 받으러 오면서 사무실이 너무 바뻐 제가 직접 수업을 주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수업을 주며, 설명을 하던중에 그녀와 눈이 마주쳤는대 그만, 제가 말을 못하는 것 이었습니다.
몇년째 영업만 하던 저인대. 정말 신기하게도 그녀의 얼굴을 보니 말이 않나오더군요.. 저는 느꼇습니다.. 아 이게 첫눈에 반하는거구나..
그렇게 수업을 주고나서, 이렇게 끝낼수 없다싶어서 다시 연락을 했고, 제가 직접 학생집까지 대려다주고 인터뷰도 다 해주었습니다.
그렇게 인터뷰가 끝나고 그녀를 교회에 대려다 주면서 더욱 많이 이야기를 하게되었고, 정말 성격 역시 좋았습니다. 그렇게 이 여자 한번 만나보고 싶다... 생각을 하게 된거지요.
사실 저는 20살에 인터넷 얼짱으로 팬까페도 두개나 있는 남자입니다. 주위에 어떤 여자가 작업을 걸어도 마음을 열지 않았구요. 이 여자를 만나기전 2년 가까이는 여자를 않사귄거 같습니다..
전에 여자친구에게 너무 어의없게 차여서 여자 만나기가 싫어지더라구요..
그동안 많은 소계팅도 해봤습니다. 레이싱걸, 가수지망생, 모델 지망생, 평범한 대학생, 남들이 보면 다들 와~ 괞찬다 할 정도였지만, 역시 제눈에는 들어오지 않더군요..
아직까지는 돈을 벌을 나이이고, 좀 더 열심히 노력해야되는 나이 이기에.. 그 어떤 사람도 만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런대 그녀를 만나고 굳게 닫힌줄만 알았던 저의 마음의 문이 열린 것 이었습니다
그녀와 다시 만나기위해 별에 별 생각에 굼떳죠.. 밤에 누웠는대 그녀 생각밖에 않나더군요.
그렇게 3번을 더 만나고, 결전의 날 그녀를 위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21살때 이벤트 사업을 해봐서 인지, 여자에게 처음 해주는 이벤트는 생각보다 수월했습니다.., 물론 모든 이벤트가 그렇듯. 준비는 꽤나 오래걸렸습니다..
그렇게 제 차 트렁크에 풍선을 넣어서 이벤트를 해주었고 장미꽃을 주면서 100일 뒤에는 100송이를 사주겠다고 프로포즈를 했죠.. 결과는 ok이였습니다.. 저는 너무 너무 고마웠습니다.. 하늘을 날아갈거 같았죠
그때부터 헤어진 오늘까지 그녀를 위해 살았나 봅니다..
그녀는 교회에서 주일학교 교사 성가대 반주를 하고 과외를 하는대 과외 하는 학생 두명, 거기에 절신한 크리스챤이기에 전혀 시간을 못내는 상황이 반복 되었습니다.
저도 크리스챤 이지만, 일요일 외에는 교회를 잘 가지는 않거든요 물론 2주뒤면은 교회가 이사를 가게되어서 교회도 옮겨야 하구요
하지만 그녀는 시간만 있음 교회에 살다싶이 했고, 저는 모든걸 이해했습니다.. 저두 사업을 하기에 시간을 잘 못내지만 저는 저의 스케줄을 그녀에게 모두 맞추게 된거죠..
그녀가 시간을 낼수 있는 시간은 과외가 끝나고 집 혹은 교회에 가는 시간과 교회가 끝나고 집에 돌아오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녀가 과외를 하는날이면 하루도 않빠지고 저는 앞에서 음료수를 사가지고 기다렸습니다. 교회로 이동하는 20분 .. 그 20분이라도 그녀를 만나기 위해서..
그리고 교회가 끝날때면, 그녀와 연락을 할수 있었습니다.
저는 그녀가 원하는건 모든지 다 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녀를 위해 내 삶이 변화되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항상 사무실에서 어린나이에 사장이라고 우습게 보일까 하는 마음도 있었지만, 잘 웃지 못하고 큰 소리 치는게 대부분이었는대 그녀를 만나고 부터는 사무실에서 직원들과 장난도 치고 자주 웃기도 하고, 직원들에게 선물도 할수 있게 된것이지요.
그리고 그녀가 마른남자를 좋아해서.. 그동안 잘 하지않던 유산소 운동을 뭐 그리 열심히 했는지.. 몸무계가 80에서 71로 줄었습니다.. (제 키가 81인대 워낙에 무산소(웨이트)만 해서 몸은 좋았거든요) 그렇게 꾸준히 운동을 한 덕분인지 몸도 마음도 가벼워지고 살이 빠지면서, 얼굴도 이뻐졌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습니다..
그녀가 저에게 준 선물인거지요...
그녀가 옆에 있다는 것 만으로도 저에게는 큰힘이 되었습니다. 그녀와 기분좋게 통화 한 날이면 세상을 날아갈듯 기뻣죠..
그런 그녀가 저에게 처음으로 쟈기야 라고 불러줬을때.. 저는 믿음이라는게 생겼습니다.. "그래 이 사람 믿고, 이 사람을 위해 한번 살아보자" 라고 마음을 먹게 된 것 입니다..
그렇게 좋은만남 (물론 저만의 좋은 만남일수 있죠)을 계속 하면서 사람이라는게 어느 한 자리에 만족을 못하더군요..
처음에는 그녀가 옆에 있다는 것 만으로도 좋았는대 그 후에는 그녀와 함께 웃으면서 이야기 할수 있다는게 좋았는대 지금은 저에게 먼저 만나자 한번 않하는, 항상 제가 먼저 연락을 해야하는게 너무 싫었습니다..
그래서 그녀에게 말을 꼭 해야겠다 싶었죠.
사실 토요일은 우리 회사가 빨리 끝나는 날입니다.. 그래서 새벽까지 혼자 집에서 일을 하게 된거죠.. 그렇게 5시에 잠이 들어 7시에 겨우 겨우 눈을 뜨고 사무실로 출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다음주에 해야할일 이번주에 했던 결과등을 비교하고 확인하던 중에
저희 회사 직원이 거짓말을 해서 일은 않하고 돈만 받아가는 일이 생긴 것 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불같이 화를 내었고, 기분이 않좋았습니다 그만큼 믿었던 직원이기에 뭐랄까 뒤통수 맞은 느낌?? 아마 이표현이 가장 정확할 겁니다
그렇게 그 직원을 짜르고 뭔가 아쉬움에 여자친구에게 문자를해서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3시 20분에 그녀를 만나기로하고 달려가는대 어찌나 비가 오던지(태풍) 30분에 갈거리를 1시간이 넘게 걸려서 도착한 것 입니다 그녀는 비속에서 30분가까이 떨었고, 저는 너무나 미안한 마음에 아무말도 못했습니다..
그렇게 담요를 그녀 무릎에 덮어주고 가만히 운전을 하며, 그녀가 과외 할곳으로 가고 있는대, 그녀가 자꾸 다른 친구들과 통화를 하더군요.. 저는 원래 그런거 가지고 뭐라 하는 성격은 아니지만.. 그날은 좀 서운 하더군요..
물론 내가 늦게 와서 미안하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 비길에 신호 다 무시해가면서 보이지도 않는 빽밀러를 주시하고 조그만 틈이라도 있으면 억지로 뚫고 들어갔거든여..
그때 빵빵 대던 클랙션 소리 지금까지 운전 하면서 들었던 양 보다 많을 겁니다.. 그렇게 위험하게 달려와서 그녀를 태웠지만, 화가 나기보다는 미안한 마음이 앞서는걸 보니 역시 그녀를 좋아하고 있었던거죠 아니 사랑일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서운한 마음을 가지고 중간에 차를 세웠습니다.. 차에서 제가 하지말아야 할 이야기 아니면 당연히 해야할 이야기를 하게 된 것 입니다
가끔은 먼저 연락해주었음 좋겠다.. 가끔은 먼저 만나자고 해주었음 좋겠다..
사실 저는 그녀와 3주 가량밖에 만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기사 역활을 한 덕에 3주중에 3일 빼고 모든날을 만났죠..
그 모든날을 제가 전부 만나자고 해야했고, 그 모든날을 제가 먼저 연락을 해야했습니다. 그녀는 어쩌면 저를 남자친구가 아닌 기사 혹은 자기 알바하는곳 사장 정도로 생각했는지도 모르죠..
그녀와 그렇게 만나면서 손 한번 못잡아 봤습니다.. 사람이 너무 좋으니 손잡는것도 무척이나 긴장되더군요..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집에 돌아와서 바로 뻗었습니다.. 피곤했죠.. 전날 두시간밖에 못잤으니..
그렇게 기상시간 9시 30분 연락이 없더군요.. 그렇게 문자를 하니 전부 씹더군요.. 전화를 하니 받고 끊더군요...
그때부터 걱정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설마.. 설마.. 아닐거야.. 내가 실수한것도 없는대... 나는 단지 먼저 연락하고 먼저 만나자는말 그것도 맨날이 아닌 가끔이라도 라고 분명히 했는대...
하지만 설마는 진짜였습니다 그녀가 이별선고를 했네여.. 답답한 마음에 그녀에 집앞으로 가서 연락 했습니다 않 나온다고 하더군요...
눈물이 나오더군요.. 세상에 제일 잘난줄 알았던 내가 세상에서 제일 멍청한 짓을 하고 있더군요..
문자를 했습니다.. 눈물난다고 내 자신이 너무 초라해 보인다고. 그녀는 그런거라면 더더욱 나오기 싫다는군요..
제가 원래 성격이 화도 못내고 지르는 성격도 아니라 서운 하단말 한마디 못하고, 그렇게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친구네 집에 무작정 찾아가서 소주를 마셧습니다. 원래 술을 별로 않좋아해서 한달에 한번도 잘 않마시거든요.
그렇게 소주를 먹으니 더 생각나는겁니다.. 그래도 쿨하게 그녀에게 잊겠다고 고맙다고 했습니다.. 그녀도 마지막 문자가 되겠지만,, 어쩌고 문자가 왔구여..
저는 마지막 문자가 되겠지만.. 이라는 말에 희망을 걸어봅니다 의문형이니까요.. 마지막 문자가 아닐수도 있잖아요..
그녀가 저에게 헤어질때 이렇게 문자를 남기더군요..
노력해도 좋아하는 마음이 않생긴다고..
그말은 즉 저만 좋아했다는 이야기겠죠? 솔직히 말씀드림 않잡는게 좋겠죠? 하지만 너무 아쉬워서 한번 쯤은 잡고 싶네요.. 그때도 아니라 하면 남자답게 헤어질라구요..
예전에 여자 한번 못잊고 잡아 봤는대 너무 초라해지더라구요 그래서 그후에 만난 여자 한번도 잡아본적 없는대..
꼭좀 읽어주세요 이별후에
저는 26에 사업을하는 사람입니다
그녀는 20살이구 그녀를 처음 만난건 그녀가 저희 회사에
아르바이트를 하기위해 찾아와서였죠.
처음에는 아무런 느낌 없이 그녀를 봤지만
그다음 저희 회사로 수업을 받으러 오면서
사무실이 너무 바뻐 제가 직접 수업을 주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수업을 주며, 설명을 하던중에 그녀와 눈이 마주쳤는대
그만, 제가 말을 못하는 것 이었습니다.
몇년째 영업만 하던 저인대. 정말 신기하게도
그녀의 얼굴을 보니 말이 않나오더군요..
저는 느꼇습니다.. 아 이게 첫눈에 반하는거구나..
그렇게 수업을 주고나서, 이렇게 끝낼수 없다싶어서
다시 연락을 했고, 제가 직접 학생집까지 대려다주고
인터뷰도 다 해주었습니다.
그렇게 인터뷰가 끝나고 그녀를 교회에 대려다 주면서
더욱 많이 이야기를 하게되었고, 정말 성격 역시 좋았습니다.
그렇게 이 여자 한번 만나보고 싶다... 생각을 하게 된거지요.
사실 저는 20살에 인터넷 얼짱으로 팬까페도 두개나 있는
남자입니다. 주위에 어떤 여자가 작업을 걸어도 마음을
열지 않았구요. 이 여자를 만나기전 2년 가까이는
여자를 않사귄거 같습니다..
전에 여자친구에게 너무 어의없게 차여서 여자 만나기가
싫어지더라구요..
그동안 많은 소계팅도 해봤습니다.
레이싱걸, 가수지망생, 모델 지망생, 평범한 대학생,
남들이 보면 다들 와~ 괞찬다 할 정도였지만, 역시 제눈에는
들어오지 않더군요..
아직까지는 돈을 벌을 나이이고, 좀 더 열심히 노력해야되는
나이 이기에.. 그 어떤 사람도 만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런대 그녀를 만나고 굳게 닫힌줄만 알았던 저의 마음의 문이
열린 것 이었습니다
그녀와 다시 만나기위해 별에 별 생각에 굼떳죠..
밤에 누웠는대 그녀 생각밖에 않나더군요.
그렇게 3번을 더 만나고, 결전의 날
그녀를 위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21살때 이벤트 사업을
해봐서 인지, 여자에게 처음 해주는 이벤트는 생각보다
수월했습니다.., 물론 모든 이벤트가 그렇듯.
준비는 꽤나 오래걸렸습니다..
그렇게 제 차 트렁크에 풍선을 넣어서 이벤트를 해주었고
장미꽃을 주면서 100일 뒤에는 100송이를 사주겠다고
프로포즈를 했죠.. 결과는 ok이였습니다..
저는 너무 너무 고마웠습니다.. 하늘을 날아갈거 같았죠
그때부터 헤어진 오늘까지 그녀를 위해 살았나 봅니다..
그녀는 교회에서 주일학교 교사 성가대 반주를 하고
과외를 하는대 과외 하는 학생 두명, 거기에 절신한 크리스챤이기에
전혀 시간을 못내는 상황이 반복 되었습니다.
저도 크리스챤 이지만, 일요일 외에는 교회를 잘 가지는 않거든요
물론 2주뒤면은 교회가 이사를 가게되어서 교회도 옮겨야 하구요
하지만 그녀는 시간만 있음 교회에 살다싶이 했고, 저는 모든걸
이해했습니다.. 저두 사업을 하기에 시간을 잘 못내지만
저는 저의 스케줄을 그녀에게 모두 맞추게 된거죠..
그녀가 시간을 낼수 있는 시간은 과외가 끝나고 집 혹은 교회에
가는 시간과 교회가 끝나고 집에 돌아오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녀가 과외를 하는날이면 하루도 않빠지고 저는 앞에서 음료수를
사가지고 기다렸습니다. 교회로 이동하는 20분 .. 그 20분이라도
그녀를 만나기 위해서..
그리고 교회가 끝날때면, 그녀와 연락을 할수 있었습니다.
저는 그녀가 원하는건 모든지 다 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녀를 위해 내 삶이 변화되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항상 사무실에서 어린나이에 사장이라고 우습게 보일까 하는
마음도 있었지만, 잘 웃지 못하고 큰 소리 치는게 대부분이었는대
그녀를 만나고 부터는 사무실에서 직원들과 장난도 치고
자주 웃기도 하고, 직원들에게 선물도 할수 있게 된것이지요.
그리고 그녀가 마른남자를 좋아해서.. 그동안 잘 하지않던
유산소 운동을 뭐 그리 열심히 했는지.. 몸무계가 80에서 71로
줄었습니다.. (제 키가 81인대 워낙에 무산소(웨이트)만 해서
몸은 좋았거든요) 그렇게 꾸준히 운동을 한 덕분인지
몸도 마음도 가벼워지고 살이 빠지면서, 얼굴도 이뻐졌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습니다..
그녀가 저에게 준 선물인거지요...
그녀가 옆에 있다는 것 만으로도 저에게는 큰힘이 되었습니다.
그녀와 기분좋게 통화 한 날이면 세상을 날아갈듯 기뻣죠..
그런 그녀가 저에게 처음으로 쟈기야 라고 불러줬을때..
저는 믿음이라는게 생겼습니다..
"그래 이 사람 믿고, 이 사람을 위해 한번 살아보자"
라고 마음을 먹게 된 것 입니다..
그렇게 좋은만남 (물론 저만의 좋은 만남일수 있죠)을 계속 하면서
사람이라는게 어느 한 자리에 만족을 못하더군요..
처음에는 그녀가 옆에 있다는 것 만으로도 좋았는대
그 후에는 그녀와 함께 웃으면서 이야기 할수 있다는게 좋았는대
지금은 저에게 먼저 만나자 한번 않하는,
항상 제가 먼저 연락을 해야하는게 너무 싫었습니다..
그래서 그녀에게 말을 꼭 해야겠다 싶었죠.
사실 토요일은 우리 회사가 빨리 끝나는 날입니다..
그래서 새벽까지 혼자 집에서 일을 하게 된거죠..
그렇게 5시에 잠이 들어 7시에 겨우 겨우 눈을 뜨고 사무실로
출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다음주에 해야할일
이번주에 했던 결과등을 비교하고 확인하던 중에
저희 회사 직원이 거짓말을 해서 일은 않하고
돈만 받아가는 일이 생긴 것 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불같이
화를 내었고, 기분이 않좋았습니다 그만큼 믿었던 직원이기에
뭐랄까 뒤통수 맞은 느낌?? 아마 이표현이 가장 정확할 겁니다
그렇게 그 직원을 짜르고 뭔가 아쉬움에 여자친구에게 문자를해서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3시 20분에 그녀를 만나기로하고 달려가는대 어찌나
비가 오던지(태풍) 30분에 갈거리를 1시간이 넘게 걸려서
도착한 것 입니다 그녀는 비속에서 30분가까이 떨었고,
저는 너무나 미안한 마음에 아무말도 못했습니다..
그렇게 담요를 그녀 무릎에 덮어주고 가만히 운전을 하며,
그녀가 과외 할곳으로 가고 있는대, 그녀가 자꾸 다른 친구들과
통화를 하더군요.. 저는 원래 그런거 가지고 뭐라 하는 성격은
아니지만.. 그날은 좀 서운 하더군요..
물론 내가 늦게 와서 미안하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 비길에
신호 다 무시해가면서 보이지도 않는 빽밀러를 주시하고
조그만 틈이라도 있으면 억지로 뚫고 들어갔거든여..
그때 빵빵 대던 클랙션 소리 지금까지 운전 하면서 들었던
양 보다 많을 겁니다.. 그렇게 위험하게 달려와서 그녀를
태웠지만, 화가 나기보다는 미안한 마음이 앞서는걸 보니
역시 그녀를 좋아하고 있었던거죠 아니 사랑일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서운한 마음을 가지고 중간에 차를 세웠습니다..
차에서 제가 하지말아야 할 이야기 아니면 당연히 해야할
이야기를 하게 된 것 입니다
가끔은 먼저 연락해주었음 좋겠다..
가끔은 먼저 만나자고 해주었음 좋겠다..
사실 저는 그녀와 3주 가량밖에 만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기사 역활을 한 덕에 3주중에 3일 빼고
모든날을 만났죠..
그 모든날을 제가 전부 만나자고 해야했고, 그 모든날을
제가 먼저 연락을 해야했습니다.
그녀는 어쩌면 저를 남자친구가 아닌 기사 혹은 자기 알바하는곳
사장 정도로 생각했는지도 모르죠..
그녀와 그렇게 만나면서 손 한번 못잡아 봤습니다..
사람이 너무 좋으니 손잡는것도 무척이나 긴장되더군요..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집에 돌아와서 바로 뻗었습니다..
피곤했죠.. 전날 두시간밖에 못잤으니..
그렇게 기상시간 9시 30분 연락이 없더군요..
그렇게 문자를 하니 전부 씹더군요..
전화를 하니 받고 끊더군요...
그때부터 걱정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설마.. 설마.. 아닐거야.. 내가 실수한것도 없는대...
나는 단지 먼저 연락하고 먼저 만나자는말 그것도 맨날이 아닌
가끔이라도 라고 분명히 했는대...
하지만 설마는 진짜였습니다 그녀가 이별선고를 했네여..
답답한 마음에 그녀에 집앞으로 가서 연락 했습니다
않 나온다고 하더군요...
눈물이 나오더군요.. 세상에 제일 잘난줄 알았던 내가
세상에서 제일 멍청한 짓을 하고 있더군요..
문자를 했습니다.. 눈물난다고 내 자신이 너무 초라해 보인다고.
그녀는 그런거라면 더더욱 나오기 싫다는군요..
제가 원래 성격이 화도 못내고 지르는 성격도 아니라
서운 하단말 한마디 못하고, 그렇게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친구네 집에 무작정 찾아가서 소주를 마셧습니다.
원래 술을 별로 않좋아해서 한달에 한번도 잘 않마시거든요.
그렇게 소주를 먹으니 더 생각나는겁니다..
그래도 쿨하게 그녀에게 잊겠다고 고맙다고 했습니다..
그녀도 마지막 문자가 되겠지만,, 어쩌고 문자가 왔구여..
저는 마지막 문자가 되겠지만.. 이라는 말에 희망을 걸어봅니다
의문형이니까요.. 마지막 문자가 아닐수도 있잖아요..
그녀가 저에게 헤어질때 이렇게 문자를 남기더군요..
노력해도 좋아하는 마음이 않생긴다고..
그말은 즉 저만 좋아했다는 이야기겠죠?
솔직히 말씀드림 않잡는게 좋겠죠? 하지만 너무 아쉬워서
한번 쯤은 잡고 싶네요.. 그때도 아니라 하면 남자답게
헤어질라구요..
예전에 여자 한번 못잊고 잡아 봤는대 너무 초라해지더라구요
그래서 그후에 만난 여자 한번도 잡아본적 없는대..
이번에는 후회할거 같아서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잡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과외 끝나고 매일 기다리던 장소에서 기다려 볼까요??
아님 집으로 편지를 써볼까여??
답답합니다 글남겨주세요
제가 의지 할 곳이 지금 이곳 밖에 없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