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글쓰는 걸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이런저런 이야기를 읽어보니 글이 무지 쓰고싶어 져서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좋은 시선으로 봐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어릴적부터 독자라는 이유로 부모님들과 친척분들에게 무지 사랑을 받으면서 자랐습니다. 그게싫치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저를 조금은 망쳐 놓은거같아서 화가났습니다. 그렇케 사랑받으면서 돈걱정 없이 고등학교 3학년까지 학교도 안가고 놀기만하면서 지냈습니다. 그런데 고3여름방학 제가 바다에 놀러가 철부지없이 술마시며 진탕놀고나서 자고잇었습니다. 어머님이 저에게 전화를 하셨습니다. 저는 잠결에 전화를 받았습니다. 어머님께서 말씀을 못하시며 자꾸 쩔쩔매십니다. 전 짜증나서 전화를 끊으라며 화를 냈습니다. 어머님께서 그때서야 말씀하셧습니다. "아빠가 많이아프다, 암 인거 같다" 이렇케 말씀하셨습니다. 그말을 듣고 계속 눈물이 흘렀습니다. 심장이 멎을만큼 가슴도 아팠습니다. 하지만 제가 철이안들어서 인지 일주일뒤에 그사실은 생각도 나지않코 다시 놀기 시작했습니다. 그렇케 놀다보니 제가 대학입학금을 내야할 날짜가 왔습니다. 그래도 대학금은 제가 벌꺼라고 3달동안 일해서 400만원이라는 돈을 벌었습니다 . 400만원을 들고 어머님께 가서 제가 등록비는 제돈으로 내겟다고 말을하였습니다. 어머님께서는 자식 대학보낼돈은 있다며 걱정마라며 그돈으로 대학가서 맛잇는거 사먹으라며 그돈을 제 주머니 속에 다시 넣어주셨습니다. 저희집이 못사는 편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지금 수입이없는상태라 걱정도되고 그랬습니다. 제가 대학을 입학하고 몇일뒤 아버지가 퇴원하셨답니다. 전 기쁜마음으로 어머님께 전화를 했습니다. 아버지가 복직 다시하시고 일하니 걱정말고 대학잘다니고 필요하면 돈붙여 주겟다며 어머님께선 저게에 돈걱정을 안하게끔 말씀해주셧습니다. 그런데 제가 대학을 다니고 방학을 한달 앞둔 시점에 또일이 벌어졌습니다. 어머님께서 저에게 전화를 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 일하시다 쓰러지셧답니다. 전 수업도중 나와 바로 부모님께 갔습니다 . 의사가 저에게 말을해줍니다. 아버지께서 암이 전의가 온몸에 다 됬는데 이런사람을 일시키면안된다고... 그말을 듣자말자 눈물이 나옵니다 . 아버지께서는 저를 돈걱정 안시키려고 그 아픈몸으로 회사에 복직하셨던겁니다. 전그때 알았습니다 모든사실을 ... 지금 저의 아버지께서 병원에 계십니다. 입원하고 몇일 정도는 밥도드시고 운동도하시고 그러셨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밥도 잘 못드시고 잘 걷지도 못하십니다. 지금도 제가 철없을 때의 행동을 생각하면 죽고싶을 정도로 괴롭습니다. 아버지는 지금도 제가 걱정되시나 봅니다... 제가 아버지께 사랑하는 말을 한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이런 제가 이해 안되실지 모르겠지만 저의 아버지가 저랑 성격이 비슷 하십니다. 아버지도 저에게 사랑한다는 말씀을 한번도 안해주셨습니다. 제가 아버지를 닮아서인지 앞에만 가면 나올거같던 그 쉬운 말 하나가 안나 옵니다. 오늘도 말하려다가 못하고 뒤돌아 눈물 몇 방울만 뚝뚝 흘리다 그냥 왔습니다. 내일은 꼭 말해보려 합니다 . 아버지 정말 사랑합니다 라고...... -제 이야기를 끝까지 읽어주신분들 정말감사합니다. 안좋은 부분있으시더라도 좋게봐주세요. ^^ 고맙습니다 (--)(__)
아버지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글쓰는 걸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이런저런 이야기를 읽어보니
글이 무지 쓰고싶어 져서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좋은 시선으로 봐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어릴적부터 독자라는 이유로 부모님들과 친척분들에게 무지 사랑을 받으면서 자랐습니다.
그게싫치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저를 조금은 망쳐 놓은거같아서 화가났습니다.
그렇케 사랑받으면서 돈걱정 없이 고등학교 3학년까지 학교도 안가고 놀기만하면서 지냈습니다.
그런데 고3여름방학 제가 바다에 놀러가 철부지없이 술마시며 진탕놀고나서 자고잇었습니다.
어머님이 저에게 전화를 하셨습니다.
저는 잠결에 전화를 받았습니다. 어머님께서 말씀을 못하시며 자꾸 쩔쩔매십니다.
전 짜증나서 전화를 끊으라며 화를 냈습니다. 어머님께서 그때서야 말씀하셧습니다.
"아빠가 많이아프다, 암 인거 같다" 이렇케 말씀하셨습니다.
그말을 듣고 계속 눈물이 흘렀습니다. 심장이 멎을만큼 가슴도 아팠습니다.
하지만 제가 철이안들어서 인지 일주일뒤에 그사실은 생각도 나지않코 다시 놀기 시작했습니다.
그렇케 놀다보니 제가 대학입학금을 내야할 날짜가 왔습니다.
그래도 대학금은 제가 벌꺼라고 3달동안 일해서 400만원이라는 돈을 벌었습니다 .
400만원을 들고 어머님께 가서 제가 등록비는 제돈으로 내겟다고 말을하였습니다.
어머님께서는 자식 대학보낼돈은 있다며 걱정마라며 그돈으로 대학가서 맛잇는거 사먹으라며
그돈을 제 주머니 속에 다시 넣어주셨습니다.
저희집이 못사는 편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지금 수입이없는상태라 걱정도되고 그랬습니다.
제가 대학을 입학하고 몇일뒤 아버지가 퇴원하셨답니다.
전 기쁜마음으로 어머님께 전화를 했습니다. 아버지가 복직 다시하시고 일하니 걱정말고
대학잘다니고 필요하면 돈붙여 주겟다며 어머님께선 저게에 돈걱정을 안하게끔 말씀해주셧습니다.
그런데 제가 대학을 다니고 방학을 한달 앞둔 시점에 또일이 벌어졌습니다.
어머님께서 저에게 전화를 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 일하시다 쓰러지셧답니다.
전 수업도중 나와 바로 부모님께 갔습니다 .
의사가 저에게 말을해줍니다. 아버지께서 암이 전의가 온몸에
다 됬는데 이런사람을 일시키면안된다고...
그말을 듣자말자 눈물이 나옵니다 .
아버지께서는 저를 돈걱정 안시키려고 그 아픈몸으로 회사에 복직하셨던겁니다.
전그때 알았습니다 모든사실을 ...
지금 저의 아버지께서 병원에 계십니다.
입원하고 몇일 정도는 밥도드시고 운동도하시고 그러셨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밥도 잘 못드시고 잘 걷지도 못하십니다.
지금도 제가 철없을 때의 행동을 생각하면 죽고싶을 정도로 괴롭습니다.
아버지는 지금도 제가 걱정되시나 봅니다...
제가 아버지께 사랑하는 말을 한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이런 제가 이해 안되실지 모르겠지만 저의 아버지가 저랑 성격이 비슷 하십니다.
아버지도 저에게 사랑한다는 말씀을 한번도 안해주셨습니다.
제가 아버지를 닮아서인지 앞에만 가면 나올거같던 그 쉬운 말 하나가 안나 옵니다.
오늘도 말하려다가 못하고 뒤돌아 눈물 몇 방울만 뚝뚝 흘리다 그냥 왔습니다.
내일은 꼭 말해보려 합니다 .
아버지 정말 사랑합니다 라고......
-제 이야기를 끝까지 읽어주신분들 정말감사합니다.
안좋은 부분있으시더라도 좋게봐주세요. ^^
고맙습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