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짐으로 많이 아픈 분들 힘내세요.. 저도 참으로 힘든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저 언젠가 죽는다는 사실이 슬프게도 희망이 된 채... 잊혀진다고 많이들 얘기하시네요.. 그걸 부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꼭 전 그렇게 못할것 같아 두려워요.. 그녀가 밉고, 제가 밉고, 그렇지만 또 너무 보고싶고.. 무엇보다 세상에서 가장 믿었던 사람에게, 가장 힘든 시기에 당한 이별이 삶을 더욱 두렵고 외롭게 하네요.. 바보처럼 제 안에서 살아있던 삶에 대한 긍정이나 희망의 좋은 말들도 어디론가 사라져 떠오르지도 않네요.. 빨리..빨리 잊혀졌으면.. 아님 빨리 죽던지.... 멀쩡한듯 살기도 힘드네요.. embed src=http://www.mukebox.com/link/link_play2.asp?sid=270369
rainy day...
헤어짐으로 많이 아픈 분들 힘내세요..
저도 참으로 힘든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저 언젠가 죽는다는 사실이 슬프게도 희망이 된 채...
잊혀진다고 많이들 얘기하시네요..
그걸 부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꼭 전 그렇게 못할것 같아 두려워요..
그녀가 밉고, 제가 밉고, 그렇지만 또 너무 보고싶고..
무엇보다 세상에서 가장 믿었던 사람에게, 가장 힘든 시기에 당한 이별이
삶을 더욱 두렵고 외롭게 하네요..
바보처럼 제 안에서 살아있던 삶에 대한 긍정이나 희망의 좋은 말들도
어디론가 사라져 떠오르지도 않네요..
빨리..빨리 잊혀졌으면..
아님 빨리 죽던지....
멀쩡한듯 살기도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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