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기 그지없는 사람이 평범하기 그지없는 이야기좀 할려합니다. 제나이 20대 후반......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남부럽지 않게 연애도 해보고 많은 사람을 만나왔는데 언젠가 부턴가 이런생각이 듭니다. 왜 한국여자들이랑은 이성적인 대화가 안될까.... 아. 물론 모든 여성을 그렇다고 하는게 아니고 대다수의 여성이 그렇다는 겁니다. 무슨 얘기냐면. 작게는 서로의 의견대립이나 크게는 경제. 사회 문제 등등.. 유학의 경험이 있는 저로선 외국 여성들과 한국여성을 비교하지 않을래야 않을수 없더군요. 몇일전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지금 만나는 그녀와 얘기도중 남녀간의 바람에 대해 주제가 나왔습니다. 객관적인 입장에서 이성적인 대화를 하고 싶었지만 그녀의 머리속엔 이미 남녀 편가르기에 여념이 없더군요. 무조건 남자 잘못이니. 남자가 잘하고 남자가 이해해야된다.......... 그러다 보면 결국 또 화제가 와전돼 버리고 난 훕니다. 여성을 보호함이 마땅한 남자이기에 이런일들은 그냥 먼산 한번 보고 넘어갈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이해할수 없는건 잘못한 행동에 대해 꾸짖을때..... 왜 여성들은 인정을 안하는 겁니까...... 지금 만나는 애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만나온 여성들 열이면 아홉이 자기 잘못에 대해 인정을 하려 들지 않습니다. 이건 이래서 잘못이다라고 말해주고 고치라고 하면 처음 말이 '아니다. 나는 이래서 그렇다.' 분명 자신도 자기 잘못을 알겁니다. 그게 그렇게 인정하기 힘든가요 여성 여러분...... 달래고 타이르다 결국 남자가 그만두는것은 그 순간만큼은 상대방에 대해 짜증이 나서 입니다. 유학도중 만난 여러나라의 여성들에 비해 한국여성들......... 왜 따끔한 충고를 듣지 못하고, 왜 객관적인 입장에서 이성적으로 생각하지 못할까요. 혹시 학교에서 배웁니까?? 사회적 남녀 편가르기, 잘잘못 우기고 보기...... 언제나 배려속에 품에 안고 싶지만 때때로 서로 동등한 입장에서 진지한 대화를 나눠보고싶은 평범한 한국남자가 몇자 끄적여 봤습니다. 단점을 지적해주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다. 라는 말이 있죠?? 여성들을 비하하는 글이 아닙니다. 또 편가르기에 목매달지 말아 주세요.
대한민국 여성들 이대로 괜찮나.........
평범하기 그지없는 사람이 평범하기 그지없는 이야기좀 할려합니다.
제나이 20대 후반......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남부럽지 않게 연애도 해보고 많은 사람을 만나왔는데
언젠가 부턴가 이런생각이 듭니다.
왜 한국여자들이랑은 이성적인 대화가 안될까....
아. 물론 모든 여성을 그렇다고 하는게 아니고 대다수의 여성이 그렇다는 겁니다.
무슨 얘기냐면.
작게는 서로의 의견대립이나 크게는 경제. 사회 문제 등등..
유학의 경험이 있는 저로선 외국 여성들과 한국여성을 비교하지 않을래야 않을수 없더군요.
몇일전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지금 만나는 그녀와 얘기도중 남녀간의 바람에 대해 주제가 나왔습니다.
객관적인 입장에서 이성적인 대화를 하고 싶었지만 그녀의 머리속엔 이미 남녀 편가르기에 여념이 없더군요.
무조건 남자 잘못이니. 남자가 잘하고 남자가 이해해야된다..........
그러다 보면 결국 또 화제가 와전돼 버리고 난 훕니다.
여성을 보호함이 마땅한 남자이기에 이런일들은 그냥 먼산 한번 보고 넘어갈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이해할수 없는건 잘못한 행동에 대해 꾸짖을때.....
왜 여성들은 인정을 안하는 겁니까......
지금 만나는 애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만나온 여성들 열이면 아홉이 자기 잘못에 대해 인정을 하려 들지 않습니다.
이건 이래서 잘못이다라고 말해주고 고치라고 하면 처음 말이
'아니다. 나는 이래서 그렇다.'
분명 자신도 자기 잘못을 알겁니다. 그게 그렇게 인정하기 힘든가요 여성 여러분......
달래고 타이르다 결국 남자가 그만두는것은 그 순간만큼은 상대방에 대해 짜증이 나서 입니다.
유학도중 만난 여러나라의 여성들에 비해 한국여성들.........
왜 따끔한 충고를 듣지 못하고, 왜 객관적인 입장에서 이성적으로 생각하지 못할까요.
혹시 학교에서 배웁니까?? 사회적 남녀 편가르기, 잘잘못 우기고 보기......
언제나 배려속에 품에 안고 싶지만 때때로 서로 동등한 입장에서 진지한 대화를 나눠보고싶은 평범한 한국남자가 몇자 끄적여 봤습니다.
단점을 지적해주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다. 라는 말이 있죠??
여성들을 비하하는 글이 아닙니다. 또 편가르기에 목매달지 말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