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니는 직장은 ㅇㅇ공단입니다.... 저희 실은 총 인원이 100명정도...여자는 23명... 근데 77명의 남자들이 문제가 아니라 22명의 여자땜에 정말 스트레스받습니다... 물론 남자들한테도 스트레스 안받는건 아니지만.. 같은여자끼리 스트레스 받는건 정말 짱납니다... 서로 잡아먹지못해 안달이구,... 남자직원들과 친해도 ,, 여자직원들과 친해도... 다 말이 많고 정말 짱납니다.... 왜 여자는 여자한테 그럴수 밖에 없는건가요.... 왜 서로한테 스트레스 주는건가요... 좀 ... 관대하면 안되나요... 그냥 좀 쉽게쉽게 생각하면 안되나요... 전 정말 짜증입니다... 학교가 누구보다 낫다고 눈치주고,,, 키크다고 눈치주고... 가방좀 좋은거 갖고 다닌다고 눈치주고,,, 나이많다고 눈치주고... 말잘한다고 눈치주고,,, 술잘먹는다고 눈치주고... 뒷말하고... 왜 그렇게 남의 사사로운것에 관심이 그렇게 많은건가요... 저도 여자지만.. 여자가 없었으면 편할것 같습니다...흑흑...
여자의 적은 여자인거 맞나요...
제가 다니는 직장은 ㅇㅇ공단입니다....
저희 실은 총 인원이 100명정도...여자는 23명...
근데 77명의 남자들이 문제가 아니라 22명의 여자땜에 정말 스트레스받습니다...
물론 남자들한테도 스트레스 안받는건 아니지만..
같은여자끼리 스트레스 받는건 정말 짱납니다...
서로 잡아먹지못해 안달이구,... 남자직원들과 친해도 ,, 여자직원들과 친해도...
다 말이 많고 정말 짱납니다....
왜 여자는 여자한테 그럴수 밖에 없는건가요....
왜 서로한테 스트레스 주는건가요... 좀 ... 관대하면 안되나요...
그냥 좀 쉽게쉽게 생각하면 안되나요...
전 정말 짜증입니다...
학교가 누구보다 낫다고 눈치주고,,,
키크다고 눈치주고...
가방좀 좋은거 갖고 다닌다고 눈치주고,,,
나이많다고 눈치주고...
말잘한다고 눈치주고,,,
술잘먹는다고 눈치주고...
뒷말하고...
왜 그렇게 남의 사사로운것에 관심이 그렇게 많은건가요...
저도 여자지만..
여자가 없었으면 편할것 같습니다...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