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만나지 3년다되어가는 남친이 있습니다.. 제가 지금 임신을 해서 아기낳고 결혼할 예정이구요...만난지 얼마되지 않아 동거바로 했구요... 저랑 이때까지 만나면서 여자문제로 속석인적 한번도 없습니다...여자랑 연락을 한다거나... 만나든가 전혀 업었어여...근데 제가뭐때문인지 몰르겠는데...이남자와 만나고 나서 의처증이 생겼어요..한번도 바람핀적도 업고 외박한적도 업는데...제가 왜의심을 하게되었는지...제자신도 모르겠습니다..항상 제가 의심하는거 때문에 싸웠어요...솔직히 이문제 아니면 싸울일 업어요.. 항상 이것때문에 싸우다가 헤어질번 한적도 많고 안그래야지 하면서 시간이 쫌 지나면 말장난 으로 의심하곤 했어요..남친은 그게 스트레스 가장난이 아니였나봐요...자기 말로는 정신적으로 고통이 심햇다고 했어요...제가 지금 임신7개월인데..너무나 예민해져 있어요...아직까지 입덧이 심해서 많이 힘들어요..남친 직장때문에 객지에 나와있어서 의지할때도 업고 아는사람도 업고.. 마니 힘들었는데..남친이 지금 사정상 형이 다방을 하는데 거기서 카맨을 하고 있어요... 여기가기전에는 저희도 장사를 하다가 돈을 떼여서 가게문을 닫게 되었구요...몸적으로..너무 힘들어 하닌깐 남친이 친정 언니네 가잇어라고 해서 떨어져 있기는 싫어도 아기를 생각해서 언니네 가있었어요..근데 떨어졋다 하면 싸워요...다른사람들은 붙어있음 싸우는데...이상하죠// 요번에 언니네 집에 가을때 남친이랑 전화통화로 심하게 싸웠어요..그러다가 둘다 맘을 가라 앉히고 화해를 했죠...근데 남친은 많이 힘들었나봐요..그때 저한테 욕하고 막말하고 했거든요.. 저도 참을수 업죠..근데 아기를 생각해서 참았죠..안참으면 안좋은 상황까지 갈수 있다 생각햇죠. 근데 저를 델러오면서 차에서 또 싸웠어요..남친형다방에 주방을 본언니가 있었어요,,, 지금은 그만뒀는데..첨에 객지나가서 아무도 모르기에 이언니와 저친하게 지내게 되었어요.. 지금도 그렇구요,,항상저를 챙겨주고..잘해줬어요...이언니남친이랑 동갑이에여...(27살) 그언니도 신랑이랑 이혼하고 아무도 업는 객지에 나와 이다방에 주방을보게 되었고...저희가 여관달방에 살고 있거든요..그언니도 우리바로 윗층에 살구요..다름이 아니고 이번에 남친이랑 저랑 전화통화로 싸운날 너무나 답답하고 하소연 할때가 업어서 주방을 방에 불러서 술을 먹었대요 그말듣는 순간 심장이 멈춰버릴것 같았어여..너무 썽이나고 미쳐버릴것 같았어요...우찌보면 암것도 아닌데 얼마나 답답했으면 술을 먹자고 했지..그런생각을 하는 방면 의심이 먼저 갔어요.. 그래도 남녀 사이인데 단둘이서 방에서 술을 먹었다는 자체가 저는 이해가 안가요..밖에서 먹었다 면 그래도 썽이 덜 났을 것같아요..혹시 믄일있었나??별생각이 다들었어여...남친이나 그언니나 믿을만한 사람인데 계속 혹시나 하는생각이 자꾸들어요..아직까지요///제가 젤루 썽난건 저델러 왔을때 니주방이랑 문자주고 받고 연락하냐고 물어보데요..그렇다고 했죠..근데 갑자기 연락을 하지말래요..그러고 나서 남친이 니나중에 알면 썽날것 같아서 미리 말하는데 하도 답답해서 주방 불러서 술먹었다 먼저 말하던군요..그주방이 솔직히 입이쫌 싼편이거든요...남친이 그런걸 나중에 알고는 먼저 저한테 선수 쳐서 말한것 같아요..제가 의심하는건 갑자기 연락하지 말라는 거에여..자기말로는 주방이 가게에서 남친이 아가싸들이랑 친하게지내면 저한테 다꼬질러 받친다고..근데 그건맞아요..누구랑 넘친하게 지내더라,,하면서 저한테꼬질러 받쳐여.. 남친도 같이술먹자고 한거 후회된대요..주방한테는 내한테 같이 술먹었다 말하지 말랬데요.. 저난리난다고..남친한테 그면 주방한테 물어봐도 되냐고 하닌깐 자기가 말하지 말라고 했는데 니가 왜물어볼꺼냐면 지가 도로 썽을 내고..남친잘때 그언니한테 전화 해서 따졌어여... 난 언니가 그런일 있음 나한테 애기해줄주 알았다..하닌깐 말할상황이 아니라고..남친도 말하지 말라고 했고..그래서 말안했다고..자기랑 남친이랑 의심했다는 자체가 언니는 저한테 서운하다가 하면서 언니는 남친을 한번도 남자로 생각한적업고 곧있음 아기아빠 되는데 제가 오버하는거 아니냐면서...그래도 난둘이 술먹은거 썽이난다고 ...그러고 전화끈었어요.. 가만히 생각해보니 술먹고 자기방에 바로간것 같아요...그날술먹은날 저랑 1시간 넘게 통화했어요 그렇게 생각해보면 아무일업는 것같은데..가치 있으면서 전화할수 잇을것 같아요... 님들이 보기엔 제가 의심안해도 되는데 의심하는것 같나요??제가 넘 예민한가요?? 이남자말을 믿어야 되는지...지금도 궁금증이 안풀려서..주방이랑 연락하지 말라고 한게 수상해요 혹시 진짜믄일이 있었는데 그걸말할까봐..이런저런 생각때문에 머리가 터지겠어여...
이남자 믿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만나지 3년다되어가는 남친이 있습니다..
제가 지금 임신을 해서 아기낳고 결혼할 예정이구요...만난지 얼마되지 않아 동거바로 했구요...
저랑 이때까지 만나면서 여자문제로 속석인적 한번도 없습니다...여자랑 연락을 한다거나...
만나든가 전혀 업었어여...근데 제가뭐때문인지 몰르겠는데...이남자와 만나고 나서 의처증이
생겼어요..한번도 바람핀적도 업고 외박한적도 업는데...제가 왜의심을 하게되었는지...제자신도
모르겠습니다..항상 제가 의심하는거 때문에 싸웠어요...솔직히 이문제 아니면 싸울일 업어요..
항상 이것때문에 싸우다가 헤어질번 한적도 많고 안그래야지 하면서 시간이 쫌 지나면 말장난
으로 의심하곤 했어요..남친은 그게 스트레스 가장난이 아니였나봐요...자기 말로는 정신적으로
고통이 심햇다고 했어요...제가 지금 임신7개월인데..너무나 예민해져 있어요...아직까지 입덧이
심해서 많이 힘들어요..남친 직장때문에 객지에 나와있어서 의지할때도 업고 아는사람도 업고..
마니 힘들었는데..남친이 지금 사정상 형이 다방을 하는데 거기서 카맨을 하고 있어요...
여기가기전에는 저희도 장사를 하다가 돈을 떼여서 가게문을 닫게 되었구요...몸적으로..너무
힘들어 하닌깐 남친이 친정 언니네 가잇어라고 해서 떨어져 있기는 싫어도 아기를 생각해서
언니네 가있었어요..근데 떨어졋다 하면 싸워요...다른사람들은 붙어있음 싸우는데...이상하죠//
요번에 언니네 집에 가을때 남친이랑 전화통화로 심하게 싸웠어요..그러다가 둘다 맘을 가라
앉히고 화해를 했죠...근데 남친은 많이 힘들었나봐요..그때 저한테 욕하고 막말하고 했거든요..
저도 참을수 업죠..근데 아기를 생각해서 참았죠..안참으면 안좋은 상황까지 갈수 있다 생각햇죠.
근데 저를 델러오면서 차에서 또 싸웠어요..남친형다방에 주방을 본언니가 있었어요,,,
지금은 그만뒀는데..첨에 객지나가서 아무도 모르기에 이언니와 저친하게 지내게 되었어요..
지금도 그렇구요,,항상저를 챙겨주고..잘해줬어요...이언니남친이랑 동갑이에여...(27살)
그언니도 신랑이랑 이혼하고 아무도 업는 객지에 나와 이다방에 주방을보게 되었고...저희가
여관달방에 살고 있거든요..그언니도 우리바로 윗층에 살구요..다름이 아니고 이번에 남친이랑
저랑 전화통화로 싸운날 너무나 답답하고 하소연 할때가 업어서 주방을 방에 불러서 술을 먹었대요
그말듣는 순간 심장이 멈춰버릴것 같았어여..너무 썽이나고 미쳐버릴것 같았어요...우찌보면
암것도 아닌데 얼마나 답답했으면 술을 먹자고 했지..그런생각을 하는 방면 의심이 먼저 갔어요..
그래도 남녀 사이인데 단둘이서 방에서 술을 먹었다는 자체가 저는 이해가 안가요..밖에서 먹었다
면 그래도 썽이 덜 났을 것같아요..혹시 믄일있었나??별생각이 다들었어여...남친이나 그언니나
믿을만한 사람인데 계속 혹시나 하는생각이 자꾸들어요..아직까지요///제가 젤루 썽난건 저델러
왔을때 니주방이랑 문자주고 받고 연락하냐고 물어보데요..그렇다고 했죠..근데 갑자기 연락을
하지말래요..그러고 나서 남친이 니나중에 알면 썽날것 같아서 미리 말하는데 하도 답답해서 주방
불러서 술먹었다 먼저 말하던군요..그주방이 솔직히 입이쫌 싼편이거든요...남친이 그런걸
나중에 알고는 먼저 저한테 선수 쳐서 말한것 같아요..제가 의심하는건 갑자기 연락하지 말라는
거에여..자기말로는 주방이 가게에서 남친이 아가싸들이랑 친하게지내면 저한테 다꼬질러
받친다고..근데 그건맞아요..누구랑 넘친하게 지내더라,,하면서 저한테꼬질러 받쳐여..
남친도 같이술먹자고 한거 후회된대요..주방한테는 내한테 같이 술먹었다 말하지 말랬데요..
저난리난다고..남친한테 그면 주방한테 물어봐도 되냐고 하닌깐 자기가 말하지 말라고 했는데
니가 왜물어볼꺼냐면 지가 도로 썽을 내고..남친잘때 그언니한테 전화 해서 따졌어여...
난 언니가 그런일 있음 나한테 애기해줄주 알았다..하닌깐 말할상황이 아니라고..남친도 말하지
말라고 했고..그래서 말안했다고..자기랑 남친이랑 의심했다는 자체가 언니는 저한테 서운하다가
하면서 언니는 남친을 한번도 남자로 생각한적업고 곧있음 아기아빠 되는데 제가 오버하는거
아니냐면서...그래도 난둘이 술먹은거 썽이난다고 ...그러고 전화끈었어요..
가만히 생각해보니 술먹고 자기방에 바로간것 같아요...그날술먹은날 저랑 1시간 넘게 통화했어요
그렇게 생각해보면 아무일업는 것같은데..가치 있으면서 전화할수 잇을것 같아요...
님들이 보기엔 제가 의심안해도 되는데 의심하는것 같나요??제가 넘 예민한가요??
이남자말을 믿어야 되는지...지금도 궁금증이 안풀려서..주방이랑 연락하지 말라고 한게 수상해요
혹시 진짜믄일이 있었는데 그걸말할까봐..이런저런 생각때문에 머리가 터지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