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써보네요,, 저는 24살;; 돈모으려고 PC방 알바하고있는 남자이어요 ㅋㅋㅋ 야간알바를 하는데요,, 오늘부로 하루도 안쉬고 일한지 34일??쯤 되는 날이네요;; 지루한 새벽시간을 미국으로 유학간 애인이랑 채팅하는 낙으로 일하고 있죠.ㅎ 매일매일 하지만 우리 애인도 학교를 가야되기에!! 마칠때 쯤이면 저혼자 쓸쓸하고 심심하게 있습니다;; 손님도 영~ 없고,, 그러다 심심해서 보기시작한 아프리카 TV!! 슬램덩크 1편부터 101편까지 다보고,, 무한도전 봤던거 또보고 또봤던거 또또보고,, 어느날이였어요~ 애인 학교가고 심심해서 또 무한도전을 보고있었죠~ 근데 그날은 왠일인지 손님이 쬐끔 오는거예요,, 카운터 컴터에 무한도전은 켜놓고,, 소리도 쫌 크게,, 원래한가한 시간에 갑자기 바쁘니,, 적응안되게 짜증났습니다.... 그렇게 쫌 뛰어댕기다가 슬슬 카운터쪽으로 돌아오는데,,,,, 건장한 여초딩 두명이 카운터 컴을 뚫어져라 처다보고있는겁니다.. 저는 분명 무한도전을 보고있었는데,, 아프리카 거기,, 방송하는 녀석이!! 댄스방송을 틀어놓은 거예요,, 어떤여자가 춤추는 방송인데,, 파자마 바지에, 몸이 버거워하는 짧은 티셔츠,,, 아이쉐도우 잘못칠해서 팬더로 만들어버린 얼굴로,, 테크토닉을 범하고 있었던거예요. 참,,짧은 순간이였지만,, 모든게 슬로우 영상으로 흘러가는듯 했어요,, '이두명의 여인들은 날 어떻게 생각할까,, 이 영상을보고 무슨생각을 한다 생각하는걸까,,' 차라리 국군도수체조영상이였다면 괜찮았을껀데,, 괜히 이상해지는거예요,, 옆에는 또 방송채팅창을 켜놓고 가서,, 많은 방청객들의 욕설과 이것해봐라 저것해봐라 하는 말들이 올라가고 있었죠,,, 저는 빠른 움직임으로,,, 파바밧!!! 모든창을 끄고,, "응~ 안녕?? 몇시간할꺼니~?" 아무렇지 않은듯,, 말했죠,, 근데 이 여인들이 하는말이,,, "와,, 저여자 아는여자예요? 노예가 따로없네,," 순간 저보고 하는말이 아닐까,, 많은 고민에 빠졌지만,, 괜찮았어요! 그리고 일주일쯤이 지나서,, 손님없을 한가한시간에 애인이랑 채팅을 하고있었죠~ 헌데 애인이 과제가 많아서 집중해서 빨리해야겠다고 해서,,,ㅠㅠ 또 혼자만의 시간,, 아프리카TV를 보고있었죠,, 마칠시간도 얼마 안되고,, 차분하게 마무리 하자는 뜻에서,, 원령공주를 보고있었습니다.. -_-;; 재밋더군요,, 근데 또 갑자기 어이없게 바빠지는겁니다,, 정신없이 돌아댕기고 자리치워주고,, 이것저것하다가,,,,,,,,카운터로 돌아오는데,,!!! 그때 그 건장한 여초딩 두명이 또 카운터 컴터를 보고있는거예요,, 순간,, 왠지모를 긴장감에 시간이 멈춘듯했어요;; '이 초딩들,, 하루 세번 분유를 퍼먹나,, 등빨이 더 거진거 같잖아,, 원령공주보고 놀란건가? 얼굴은 이러해도 이런걸 볼줄아는 순수한 남자라구,,후훗,,' 하면서 걸어오는데,,,,,, 싸운드가,,,,, 비명소리도 아닌게,,, 신,,,음,,소리?? 멀리서 걸어오는데,, 제가 눈이 안좋아서,, 가까이와서 보니,,,, 이거 왠걸;; 이번에 들어갔던 방의 방장이 원령공주에서 색즉시공2로 바꿔놓은겁니다... 거기에서도,, 최성국과 이화선의,, 그,, 육체적대화 장면이,,, 하아,,, '어떻게 변명하지,, 아니,,!! 내가 변명할께 아니잖아!! 아니야,, 그래도 어떻하지,,' 오만가지 생각을 다하고,, 뛰어오면 더 이상할꺼야!! 하고,, 천천히 와서 차분하게 끌라고 마우스를 잡는데,, 방송이 강제종료되었다는 메세지,,, 그러곤 여초딩 둘중 보스급 여초딩이 하는말,, "와,, 욕정의 노예가 따로없네.." 이건 누구보고 하는말이야,,,,,,,,,,,-_- 쪽팔려서 일 그만두던가 해야지ㅠㅠ 여러분,, 사는게 참 힘들군요,, 요세 애들 무서워요,, 시간나시는분들,, 보스몹좀 잡으러 오세요,, 9시30분쯤에 출몰해요.
PC방 알바, 욕정의 노예가 된 순간,,
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써보네요,,
저는 24살;; 돈모으려고 PC방 알바하고있는 남자이어요 ㅋㅋㅋ
야간알바를 하는데요,, 오늘부로 하루도 안쉬고 일한지 34일??쯤 되는 날이네요;;
지루한 새벽시간을 미국으로 유학간 애인이랑 채팅하는 낙으로 일하고 있죠.ㅎ
매일매일 하지만 우리 애인도 학교를 가야되기에!!
마칠때 쯤이면 저혼자 쓸쓸하고 심심하게 있습니다;; 손님도 영~ 없고,,
그러다 심심해서 보기시작한 아프리카 TV!!
슬램덩크 1편부터 101편까지 다보고,, 무한도전 봤던거 또보고 또봤던거 또또보고,,
어느날이였어요~
애인 학교가고 심심해서 또 무한도전을 보고있었죠~
근데 그날은 왠일인지 손님이 쬐끔 오는거예요,,
카운터 컴터에 무한도전은 켜놓고,, 소리도 쫌 크게,,
원래한가한 시간에 갑자기 바쁘니,, 적응안되게 짜증났습니다....
그렇게 쫌 뛰어댕기다가 슬슬 카운터쪽으로 돌아오는데,,,,,
건장한 여초딩 두명이 카운터 컴을 뚫어져라 처다보고있는겁니다..
저는 분명 무한도전을 보고있었는데,, 아프리카 거기,, 방송하는 녀석이!!
댄스방송을 틀어놓은 거예요,,
어떤여자가 춤추는 방송인데,, 파자마 바지에, 몸이 버거워하는 짧은 티셔츠,,,
아이쉐도우 잘못칠해서 팬더로 만들어버린 얼굴로,, 테크토닉을 범하고 있었던거예요.
참,,짧은 순간이였지만,, 모든게 슬로우 영상으로 흘러가는듯 했어요,,
'이두명의 여인들은 날 어떻게 생각할까,, 이 영상을보고 무슨생각을 한다 생각하는걸까,,'
차라리 국군도수체조영상이였다면 괜찮았을껀데,, 괜히 이상해지는거예요,,
옆에는 또 방송채팅창을 켜놓고 가서,, 많은 방청객들의 욕설과 이것해봐라 저것해봐라 하는
말들이 올라가고 있었죠,,,
저는 빠른 움직임으로,,, 파바밧!!! 모든창을 끄고,,
"응~ 안녕?? 몇시간할꺼니~?"
아무렇지 않은듯,, 말했죠,, 근데 이 여인들이 하는말이,,,
"와,, 저여자 아는여자예요? 노예가 따로없네,,"
순간 저보고 하는말이 아닐까,, 많은 고민에 빠졌지만,, 괜찮았어요!
그리고 일주일쯤이 지나서,,
손님없을 한가한시간에 애인이랑 채팅을 하고있었죠~
헌데 애인이 과제가 많아서 집중해서 빨리해야겠다고 해서,,,ㅠㅠ
또 혼자만의 시간,, 아프리카TV를 보고있었죠,,
마칠시간도 얼마 안되고,, 차분하게 마무리 하자는 뜻에서,,
원령공주를 보고있었습니다.. -_-;;
재밋더군요,,
근데 또 갑자기 어이없게 바빠지는겁니다,, 정신없이 돌아댕기고 자리치워주고,,
이것저것하다가,,,,,,,,카운터로 돌아오는데,,!!!
그때 그 건장한 여초딩 두명이 또 카운터 컴터를 보고있는거예요,,
순간,, 왠지모를 긴장감에 시간이 멈춘듯했어요;;
'이 초딩들,, 하루 세번 분유를 퍼먹나,, 등빨이 더 거진거 같잖아,, 원령공주보고 놀란건가?
얼굴은 이러해도 이런걸 볼줄아는 순수한 남자라구,,후훗,,' 하면서 걸어오는데,,,,,,
싸운드가,,,,, 비명소리도 아닌게,,, 신,,,음,,소리??
멀리서 걸어오는데,, 제가 눈이 안좋아서,, 가까이와서 보니,,,, 이거 왠걸;;
이번에 들어갔던 방의 방장이 원령공주에서 색즉시공2로 바꿔놓은겁니다...
거기에서도,, 최성국과 이화선의,, 그,, 육체적대화 장면이,,, 하아,,,
'어떻게 변명하지,, 아니,,!! 내가 변명할께 아니잖아!! 아니야,, 그래도 어떻하지,,'
오만가지 생각을 다하고,, 뛰어오면 더 이상할꺼야!! 하고,,
천천히 와서 차분하게 끌라고 마우스를 잡는데,, 방송이 강제종료되었다는 메세지,,,
그러곤 여초딩 둘중 보스급 여초딩이 하는말,,
"와,, 욕정의 노예가 따로없네.."
이건 누구보고 하는말이야,,,,,,,,,,,-_-
쪽팔려서 일 그만두던가 해야지ㅠㅠ
여러분,, 사는게 참 힘들군요,, 요세 애들 무서워요,,
시간나시는분들,, 보스몹좀 잡으러 오세요,, 9시30분쯤에 출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