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동안 사귄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절 떠나려구 하네요...그동안 정으로 오래동안 만났다고 생각하고 그랬는데 그게 얼마나 착각 이었는지 알게되더라고요 그녀 없어 전 아무것두 할수 없다는게 이렇게 힘든일인지 12월은 정말 잔인한 달인거 같군요
제 전화를 안받고 얼마나 안받았는지 전 그녀가 납치라도 당해서 전화를 못봤는지 생각해서 기도까지 했어요. 한번도 그녀를 의심해본적이 없어서 전에 그녀가 핸드폰잊어버린다고 위치추적해놓아서 그런거 까지 해보고 잘다니는 후배한테 전화해서 같이 있는지 물어보고 하루 종일 가슴 졸이면 잠도 못자고 지냈는데 ..그녀는 그냥 미안하다네요.. 지금까지 나한테 맟춰오는데 지쳤다나요... 제가 못되게 굴은건 사실 입니다. 하지만 그녀를 시러해서는 절대 아닙니다. 3년내내 제가 못할짓 많이 했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납니다.
너무나 답답해서 회사일 때리치고 그녀가 일하는곳으로 무작정 갔습니다.(제가 설에서 직장다니고 그녀는 대전에서 직장을 다닙니다)만나서 얘기를 하면서 그녀는 지쳤다고 더이상 힘들지 않게 살겠다고 자길 놓아 달라고 합니다. 저는 울며 불며 매달리면서 너 아니면 절대 다른 여자 사귈생각 없다고 했습니다. 참으로 힘든 결정이었죠 ..그녀가 저한테 그렇게 소중한줄 이제서야 알았으니까요.. 너무 늦었다는 거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한번만 이라도 기회를 달라고 했는데.. 그녀는 그런 기회조차 주기를 꺼려하던군요 눈을 바라보는데 얼마나 떨리고 가슴졸이는지 그녀 눈빛은 절 바라보면서 말이랑 다른 눈빚을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제가 혼자 오해한걸까요..손잡으면서 이손을 절대 놓지않을꺼라고 말하면서 어찌나 눈물이 나는지 아직도 눈에서 눈물이 나오네요.. 그녀랑 결혼까지 약속했는데 ..그녀가 아버지랑 같이 살면서 살림을 꾸리고 있습니다.그녀 아버님은 노쇠하셔서 집에서 계시고요 그녀의 월급으로 생활을 합니다. 아버님을 얼마전에 만나서 그녀와 결혼하면 어떻게 할껀지 타진해 봤는데 제가 실수를 했어요 저도 한집안의 장남이라서 그녀의 아버지를 모실여건이라 아니라고 섭섭하고 실망했게지요 그녀 아버지는 그래서 지금은 절 시러합니다. 그래서 그녀 아버님은 절 만나지 말라고 하시네요 ..제욕을 하면서요...지금 심정은 무작정 그녀 아버지께 잘못했다고 빌고 싶어요 다른분들은 이런상황에서 어떻게 했는지 알고 싶고 이런상황에 살고 있는분들은 어떻게 결혼까지 했는지 알고싶어요... 지금은 얼만 전까지 그러지 않았는데 갑자기 그러니까 모든게 의욕도 없어지고 그녀 생각만 나네요..
그녀랑 햇던 모든일들 그녀가 저에게 해주었던 일들 모두 하나씩 영상처럼 지나가는데... 그녀는 헤어질려고 하는데 왜 그녀 눈에서 눈물을 흘리는지 막상 울어야 할 사람은 나인데..그정도로 제가 싫은걸까요 눈물 흘리면서 헤어져 달라고 할정도로 그녀의 마음을 이해 못하겠어요..떠나오면서 왜 그리 가기가 싫은지 그녀가 떠나는 모습을 많이 봤지만 잘가라고 손을 흔들면서 차에서 내려 그녀곁으로 가고 싶더군요 하지만 그녀는 그러지 말라고 하네요.. 참 힘든 날이네요.. 살면서 이렇게 마음이 힘든적은 없었는데
전 절대 그녀와 헤어지기 싫습니다 . 죽을각오로 그녀곁으로 갔지만 차마 죽지는 못하겠더군요..
제가 약속하자고 했어요 어떤일이 있어도 반지는 빼지 말라고 그녀는 그런다고 하네요 도대체 그녀의 진심이 무엇인지 눈빛은 아닌거 같은데 말은 헤어지라고 강요를 하고
전 지금 무척 답답합니다. 아직 헤어진다고 하진 않았지만 제가 그녀를 행복하게 한다면 놓아 줘야 하나요.. 전 그러질 못하겠어요 제가 지금까지 못한거만이라도 그녀의 눈물을 보이게 한거만이라도 그 시간만이라도 다시 돌려 그녀에게 행복을 주었으면 하네요...어떻게 해야 그녀의 맘을 돌릴수 있을까요..
제가 헤어지자고 말을 했어도 정작 전 헤어진적이 없는데 그녀가 헤어지자고 하니까 이렇게 까지 독하게 맘을 가지고 있는줄 몰랐어요
사랑하는 여자가 헤어지자고 하네요...
3년동안 사귄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절 떠나려구 하네요...그동안 정으로 오래동안 만났다고 생각하고 그랬는데 그게 얼마나 착각 이었는지 알게되더라고요 그녀 없어 전 아무것두 할수 없다는게 이렇게 힘든일인지 12월은 정말 잔인한 달인거 같군요
제 전화를 안받고 얼마나 안받았는지 전 그녀가 납치라도 당해서 전화를 못봤는지 생각해서 기도까지 했어요. 한번도 그녀를 의심해본적이 없어서 전에 그녀가 핸드폰잊어버린다고 위치추적해놓아서 그런거 까지 해보고 잘다니는 후배한테 전화해서 같이 있는지 물어보고 하루 종일 가슴 졸이면 잠도 못자고 지냈는데 ..그녀는 그냥 미안하다네요.. 지금까지 나한테 맟춰오는데 지쳤다나요... 제가 못되게 굴은건 사실 입니다. 하지만 그녀를 시러해서는 절대 아닙니다. 3년내내 제가 못할짓 많이 했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납니다.
너무나 답답해서 회사일 때리치고 그녀가 일하는곳으로 무작정 갔습니다.(제가 설에서 직장다니고 그녀는 대전에서 직장을 다닙니다)만나서 얘기를 하면서 그녀는 지쳤다고 더이상 힘들지 않게 살겠다고 자길 놓아 달라고 합니다. 저는 울며 불며 매달리면서 너 아니면 절대 다른 여자 사귈생각 없다고 했습니다. 참으로 힘든 결정이었죠 ..그녀가 저한테 그렇게 소중한줄 이제서야 알았으니까요.. 너무 늦었다는 거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한번만 이라도 기회를 달라고 했는데.. 그녀는 그런 기회조차 주기를 꺼려하던군요 눈을 바라보는데 얼마나 떨리고 가슴졸이는지 그녀 눈빛은 절 바라보면서 말이랑 다른 눈빚을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제가 혼자 오해한걸까요..손잡으면서 이손을 절대 놓지않을꺼라고 말하면서 어찌나 눈물이 나는지 아직도 눈에서 눈물이 나오네요.. 그녀랑 결혼까지 약속했는데 ..그녀가 아버지랑 같이 살면서 살림을 꾸리고 있습니다.그녀 아버님은 노쇠하셔서 집에서 계시고요 그녀의 월급으로 생활을 합니다. 아버님을 얼마전에 만나서 그녀와 결혼하면 어떻게 할껀지 타진해 봤는데 제가 실수를 했어요 저도 한집안의 장남이라서 그녀의 아버지를 모실여건이라 아니라고 섭섭하고 실망했게지요 그녀 아버지는 그래서 지금은 절 시러합니다. 그래서 그녀 아버님은 절 만나지 말라고 하시네요 ..제욕을 하면서요...지금 심정은 무작정 그녀 아버지께 잘못했다고 빌고 싶어요 다른분들은 이런상황에서 어떻게 했는지 알고 싶고 이런상황에 살고 있는분들은 어떻게 결혼까지 했는지 알고싶어요... 지금은 얼만 전까지 그러지 않았는데 갑자기 그러니까 모든게 의욕도 없어지고 그녀 생각만 나네요..
그녀랑 햇던 모든일들 그녀가 저에게 해주었던 일들 모두 하나씩 영상처럼 지나가는데... 그녀는 헤어질려고 하는데 왜 그녀 눈에서 눈물을 흘리는지 막상 울어야 할 사람은 나인데..그정도로 제가 싫은걸까요 눈물 흘리면서 헤어져 달라고 할정도로 그녀의 마음을 이해 못하겠어요..떠나오면서 왜 그리 가기가 싫은지 그녀가 떠나는 모습을 많이 봤지만 잘가라고 손을 흔들면서 차에서 내려 그녀곁으로 가고 싶더군요 하지만 그녀는 그러지 말라고 하네요.. 참 힘든 날이네요.. 살면서 이렇게 마음이 힘든적은 없었는데
전 절대 그녀와 헤어지기 싫습니다 . 죽을각오로 그녀곁으로 갔지만 차마 죽지는 못하겠더군요..
제가 약속하자고 했어요 어떤일이 있어도 반지는 빼지 말라고 그녀는 그런다고 하네요 도대체 그녀의 진심이 무엇인지 눈빛은 아닌거 같은데 말은 헤어지라고 강요를 하고
전 지금 무척 답답합니다. 아직 헤어진다고 하진 않았지만 제가 그녀를 행복하게 한다면 놓아 줘야 하나요.. 전 그러질 못하겠어요 제가 지금까지 못한거만이라도 그녀의 눈물을 보이게 한거만이라도 그 시간만이라도 다시 돌려 그녀에게 행복을 주었으면 하네요...어떻게 해야 그녀의 맘을 돌릴수 있을까요..
제가 헤어지자고 말을 했어도 정작 전 헤어진적이 없는데 그녀가 헤어지자고 하니까 이렇게 까지 독하게 맘을 가지고 있는줄 몰랐어요
리플좀 달아주세요 어떻게 해야 그녀의 맘을 돌릴수 있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