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4년제 지방 국립대학교 졸업하구.... 입시학원 강사생활만 하다가 여차저차해서 때려치웠구요 몇달놀다가 취직의 어려움에 부딪쳐...눈 딱 감꾸....경리직 택했습니다.. 그냥 교차로 보구 이력서들구 직원분이랑 면접보구 1주일후에 사장님과 면접보구...출근.. 사장님과 면접볼때...솔직히 다 말했구여.. 내용은 뭐....전 4년제 대학교 졸업하고 학원강사밖에 안해봤구...이런 사무쪽일은 난생처음이다.. 잘할지는 모르겠지만...배워가면서 하겠따구 그랬더니... 사장님왈 '급여는 어느정도 생각하십니까..?' 저 솔직히 많이 받구싶었지만...교차로보구서야 알았는데..경리직 월급...죄다 60~70이더라구여.. 그래서 초봉 70 만원 정도 받구 3개월후에 80만원 으로 해주세요..그랬죠.. (저 학원강사하면서 한달에 120만원정도 벌었는데...많이 줄인가격입니다..제 입장에선..) 제가 주로하는일은 인포21에서 투찰하는 일이구여.... 거기에 뭐 경리업무+회계+사무+청소 등등... 기타잡무 전부다합니다... 그렇다고해서 일이 많진 않구여.....하루종일 인터넷서핑하는게 대부분인것같습다.. 회사는 저희집 바로앞이고여..걸어서 10분거리...근데 전 차가있어서...건설공제조합이니...시청이니.. 각종 계약서류들고 여기저기 왓따갔다 하기도 하구.....암튼 대충 이정도의 일을하는데.. 사장님이 기본급 외에 기름값 10만원 보조해주시고요...(사실 회사일로 이렇게 많이 쓰진않는데...ㅋㅋ) 식사는 한끼 4000~5000원정도 하는 식당잡아서 그냥 매일 먹습니당.. 계산은 월말에 사장님.. 4대보험 다 들어갔구여..지금 일한지 2달 반됬는데...다음달부터 기본급80주겠다구 하시네요.. 기본급80+교통비10+식대+4대보험+상여금300% 참고루 전 들어온지 얼마안되서 인포에서 투찰한것이 낙찰이 되어서 저희 사장님이 성과금으로 100만 원 주시대요... 낙찰이 되면 성과금은 따로 주시기로 했구여...정확하진 않지만 세액뺀 수익금액의 1~2%정도... 아참 출근은 8시 30분이고여..퇴근은 6시...토요일 오전근무..빨간날 다 쉬고...명절연휴땐 1주일 휴가.. 하루종일 혼자있는 시간이 많구여......원가계산서..내역서...시공설계서...등등 캐드작업 엑셀작업은 제 가 않합니다...입사시부터 제가 엑셀캐드가튼건 구경도 못해봤다고 해서...사장님 이런부분은 꿈도 안꾸 십니다...오로지 입찰만 되다오~-_-;;; 이런 분위기... 글구 이건 다른 남직원이 현장왔다갔다하면서 다 하구여... 그런데 울 사장님 첨엔 제가 입사하자마자(28일만에) 입찰이 되서(저희회사 2년만이랍니다..하도급만.. 주욱~)복댕이들어왔다고 엄청 이뻐하시더니...지금은 또 언제 안되나 매일 귀찮게 하구....투찰하는거 자기가 한다구 방해하구...좀 짜증날라구하네요... 암튼 궁금한건...다른 건설회사도 저와 비슷한가여? 사실 다른건 다 갠찮은데 투찰하는게 은근히 스트레스더라구여... 다른 회사도 투찰은 여직원이 하나요??? 투찰해서 낙찰들은 얼마나 되시져? 윽...부담.....ㅜㅜ 이런 사무직일이 처음이라서 좀 궁금해요.. 편하긴 하지만 급여가 좀 적은것같기도 하고...가끔 혼자서 생쑈(?)하는 (저희사장 가끔 일이 잘 안풀리 면 사무실들어와서 엄청 짜증내고갑니다...저한테 하는건 아닌데...그냥 분위기가 쌔~해짐다..글고 사장 님네 큰형님...이 계시는데...가끔 저희 사무실와서 저한테 야~물좀갖고와!..재털이좀 갖고와봐라..이럽 니다...엄청 짜증납니다..그래도 나이가 부모님 뻘이라 그냥 참긴하는데...) 요즘 관둘까 말까 고민중...ㅡㅜ 에혀..그래도 버텨야겠져? 요즘 직장있는게 어딘데...아흑...ㅜㅜ
건설회사다니는중인데 일과 급여비교좀...
저 4년제 지방 국립대학교 졸업하구....
입시학원 강사생활만 하다가 여차저차해서 때려치웠구요
몇달놀다가 취직의 어려움에 부딪쳐...눈 딱 감꾸....경리직 택했습니다..
그냥 교차로 보구 이력서들구 직원분이랑 면접보구 1주일후에 사장님과 면접보구...출근..
사장님과 면접볼때...솔직히 다 말했구여..
내용은 뭐....전 4년제 대학교 졸업하고 학원강사밖에 안해봤구...이런 사무쪽일은 난생처음이다..
잘할지는 모르겠지만...배워가면서 하겠따구 그랬더니...
사장님왈 '급여는 어느정도 생각하십니까..?'
저 솔직히 많이 받구싶었지만...교차로보구서야 알았는데..경리직 월급...죄다 60~70이더라구여..
그래서 초봉 70 만원 정도 받구 3개월후에 80만원 으로 해주세요..그랬죠..
(저 학원강사하면서 한달에 120만원정도 벌었는데...많이 줄인가격입니다..제 입장에선..)
제가 주로하는일은 인포21에서 투찰하는 일이구여....
거기에 뭐 경리업무+회계+사무+청소 등등...
기타잡무 전부다합니다...
그렇다고해서 일이 많진 않구여.....하루종일 인터넷서핑하는게 대부분인것같습다..
회사는 저희집 바로앞이고여..걸어서 10분거리...근데 전 차가있어서...건설공제조합이니...시청이니..
각종 계약서류들고 여기저기 왓따갔다 하기도 하구.....암튼 대충 이정도의 일을하는데..
사장님이 기본급 외에 기름값 10만원 보조해주시고요...(사실 회사일로 이렇게 많이 쓰진않는데...ㅋㅋ)
식사는 한끼 4000~5000원정도 하는 식당잡아서 그냥 매일 먹습니당.. 계산은 월말에 사장님..
4대보험 다 들어갔구여..지금 일한지 2달 반됬는데...다음달부터 기본급80주겠다구 하시네요..
기본급80+교통비10+식대+4대보험+상여금300%
참고루 전 들어온지 얼마안되서 인포에서 투찰한것이 낙찰이 되어서 저희 사장님이 성과금으로 100만
원 주시대요...
낙찰이 되면 성과금은 따로 주시기로 했구여...정확하진 않지만 세액뺀 수익금액의 1~2%정도...
아참 출근은 8시 30분이고여..퇴근은 6시...토요일 오전근무..빨간날 다 쉬고...명절연휴땐 1주일 휴가..
하루종일 혼자있는 시간이 많구여......원가계산서..내역서...시공설계서...등등 캐드작업 엑셀작업은 제
가 않합니다...입사시부터 제가 엑셀캐드가튼건 구경도 못해봤다고 해서...사장님 이런부분은 꿈도 안꾸
십니다...오로지 입찰만 되다오~-_-;;; 이런 분위기...
글구 이건 다른 남직원이 현장왔다갔다하면서 다 하구여...
그런데 울 사장님 첨엔 제가 입사하자마자(28일만에) 입찰이 되서(저희회사 2년만이랍니다..하도급만..
주욱~)복댕이들어왔다고 엄청 이뻐하시더니...지금은 또 언제 안되나 매일 귀찮게 하구....투찰하는거
자기가 한다구 방해하구...좀 짜증날라구하네요...
암튼 궁금한건...다른 건설회사도 저와 비슷한가여?
사실 다른건 다 갠찮은데 투찰하는게 은근히 스트레스더라구여...
다른 회사도 투찰은 여직원이 하나요???
투찰해서 낙찰들은 얼마나 되시져? 윽...부담.....ㅜㅜ
이런 사무직일이 처음이라서 좀 궁금해요..
편하긴 하지만 급여가 좀 적은것같기도 하고...가끔 혼자서 생쑈(?)하는 (저희사장 가끔 일이 잘 안풀리
면 사무실들어와서 엄청 짜증내고갑니다...저한테 하는건 아닌데...그냥 분위기가 쌔~해짐다..글고 사장
님네 큰형님...이 계시는데...가끔 저희 사무실와서 저한테 야~물좀갖고와!..재털이좀 갖고와봐라..이럽
니다...엄청 짜증납니다..그래도 나이가 부모님 뻘이라 그냥 참긴하는데...)
요즘 관둘까 말까 고민중...ㅡㅜ
에혀..그래도 버텨야겠져? 요즘 직장있는게 어딘데...아흑...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