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5월쯔음에 g마켓에서 물건을 구입한적이 있습니다 그때 택배상자 속엔 제가 구입한 물건 외에 '이홈'의 영화 50% 할인쿠폰이 들어있었습니다. 평소 신용카드를 쓰지 않는 저는 영화예매를 인터넷 상으로 해본일이 전혀 없었고.. 필요성도 없었지만.. 50% 할인이라는 말에 이홈에 가입을 하고.. CGV에 가입을 하고.. 여차여차 해서 쿠폰을 사용하고..나머지 50%는 제가 결제를 해서 예매권을 사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바쁜 직장생활과.. 약속의 엉킴(남친이 지방으로 발령..ㅜㅜ)등으로 사용하지 못한채 두달여가 흘렀고.. 7월 초에 예매권을 이용해 영화를 보려고 인터넷을 들어가 보았지만.. 유통기한이 지나서 사용할수 없다는 메세지만 뜰뿐이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고.. 황당했습니다.. 쿠폰을 쓸당시에는 그 쿠폰이라는 종이쪼가리에 유통기한이 있었지만.. 그안에 쿠폰으로 결제를 해야 하는줄만 알았지.. 예매권을 산후의 유통기한이 있다는걸 몰랐던 겁니다.. 이에 CGV에 전화를 했습니다.. 위의 내용을 말하고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보자.. 유통기한이 지나서 쓸쑤 없다는 말과 함께.. 결제를한 부분은 결제한 수단관련 통장으로 환불이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다 오늘 2008.07.21일 출근을 하자마자 CGV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답변은.. " 그건 이홈쪽에 문의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저희가 해결해 드릴수 있는점은 없는것 같네요" ....................................................................................................................................................... 참았습니다.. 그리고 이홈에 전화를 했습니다.. 답변은. " 유통기한이 지난 쿠폰에 대해서는 저희가 책임지는 그런 방침은 없습니다" 라고 합니다.. 그래서.. 유통기한 지난 쿠폰은 날라가더라도 내가 결제한 금액에 대해서는 환불을 해주셔야 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회사 방침자체가 그런건 없다면서.. ... 제 생각에는 이런 분이 좀 많이 계실것 같은데.. 그때마다 이렇게 대응했는지.. 인터넷 상으로 결제하는 부분이고. 내손에 종이로 보여지는 거래가 아니기 때문에.. 유효기간이 얼마남지 않았다는 문자 하나 보내주는 시스템하나 없냐고 했더니.. 회사 방침이 그렇다고... 해결방법이 없다고,, 회사방침이 그렇다고만 합니다.. 씨팔센치미터 회사방침..!! 이게 말이 됩니까? 돈 8천원이 아까워서가 아닙니다.. 솔직히 아깝기도 합니다! 8천원이면 밥을 두끼를 먹을수 있고, 집까지 택시를 탈수도 있고! 이 더운날씨 아이스 커피가 두잔은 될겁니다.. 그리고.. 저 혼자산다면 한달 전기세는 될겁니다.. 그러나.. 더 화가나는 것은 이홈의 방침이라는 그것 때문입니다.. 본사 고객센터로 다시 전화 하라길래.. 전화했더니.. 똑같은 말만 되풀이하고.. 메일주소랑 연락처 남겨달라고 하고 끊었습니다.. 혹시 저와 같은 경험 하신분 안계신가요?? 정말.. 너무너무 속상합니다..ㅜㅜ
이홈 영화50% 예매권 아세요? 저에겐 사기였습니다..
제가 5월쯔음에 g마켓에서 물건을 구입한적이 있습니다
그때 택배상자 속엔 제가 구입한 물건 외에 '이홈'의 영화 50% 할인쿠폰이 들어있었습니다.
평소 신용카드를 쓰지 않는 저는 영화예매를 인터넷 상으로 해본일이 전혀 없었고..
필요성도 없었지만..
50% 할인이라는 말에 이홈에 가입을 하고.. CGV에 가입을 하고..
여차여차 해서 쿠폰을 사용하고..나머지 50%는 제가 결제를 해서 예매권을 사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바쁜 직장생활과.. 약속의 엉킴(남친이 지방으로 발령..ㅜㅜ)등으로 사용하지 못한채 두달여가 흘렀고.. 7월 초에
예매권을 이용해 영화를 보려고 인터넷을 들어가 보았지만..
유통기한이 지나서 사용할수 없다는 메세지만 뜰뿐이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고.. 황당했습니다..
쿠폰을 쓸당시에는 그 쿠폰이라는 종이쪼가리에 유통기한이 있었지만..
그안에 쿠폰으로 결제를 해야 하는줄만 알았지.. 예매권을 산후의 유통기한이 있다는걸 몰랐던 겁니다..
이에 CGV에 전화를 했습니다..
위의 내용을 말하고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보자.. 유통기한이 지나서 쓸쑤 없다는 말과 함께..
결제를한 부분은 결제한 수단관련 통장으로 환불이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다 오늘 2008.07.21일
출근을 하자마자 CGV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답변은.. " 그건 이홈쪽에 문의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저희가 해결해 드릴수 있는점은 없는것 같네요"
.......................................................................................................................................................
참았습니다..
그리고 이홈에 전화를 했습니다..
답변은. " 유통기한이 지난 쿠폰에 대해서는 저희가 책임지는 그런 방침은 없습니다" 라고 합니다..
그래서.. 유통기한 지난 쿠폰은 날라가더라도 내가 결제한 금액에 대해서는 환불을 해주셔야 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회사 방침자체가 그런건 없다면서..
...
제 생각에는 이런 분이 좀 많이 계실것 같은데.. 그때마다 이렇게 대응했는지..
인터넷 상으로 결제하는 부분이고. 내손에 종이로 보여지는 거래가 아니기 때문에..
유효기간이 얼마남지 않았다는 문자 하나 보내주는 시스템하나 없냐고 했더니..
회사 방침이 그렇다고...
해결방법이 없다고,, 회사방침이 그렇다고만 합니다..
씨팔센치미터 회사방침..!!
이게 말이 됩니까? 돈 8천원이 아까워서가 아닙니다.. 솔직히 아깝기도 합니다! 8천원이면
밥을 두끼를 먹을수 있고, 집까지 택시를 탈수도 있고! 이 더운날씨 아이스 커피가 두잔은 될겁니다.. 그리고.. 저 혼자산다면 한달 전기세는 될겁니다..
그러나.. 더 화가나는 것은 이홈의 방침이라는 그것 때문입니다..
본사 고객센터로 다시 전화 하라길래.. 전화했더니.. 똑같은 말만 되풀이하고..
메일주소랑 연락처 남겨달라고 하고 끊었습니다..
혹시 저와 같은 경험 하신분 안계신가요??
정말.. 너무너무 속상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