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즐겨보는 20대 중반의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생각하면 할수록 희안하다 못한 저의 여자친구(사귀는거아님)얘기좀할까합니다. 제에게는 여자친구 못지않게 친한 친한 친구(여자)가 있습니다. 그녀와 알고지낸것도 6년이란 시간이 지났는데요 정말 친했었습니다. 제가 애인이 없던시절 맨날연락이 와서 밥도 먹고 술도 마시고 힘든얘기 어려운얘기 즐거운얘기 서로서로 해가면서 서로에게 힘이됐던 친구였죠 하지만. 그놈의 돈이 몬지.. 항상 먼저 연락이 와서 "술한잔 하자." " 밥먹을래?" 하면서 왜?? 한번도 그녀가 계산을 한적이 없을까요 뭐 당연하다생각했지요 처음에는 남자가 내야지 뭐 그렇게 생각하고 맨날 계산은 제가 했습니다. 하지만 한두번이야지?? 술도 좀먹으면 말을안해요 술한번 마시기시작하면 이건뭐 둘이마시는게 1차2차3차까지 달리고 달리고 하다보면 계산할때되면 당연하듯 계산서를 저에게 주는 그녀 ;; 이건 뭐 ;; 어쩔수없이 계산을 하고 집에갈때 유유히 택시를타고 가는 그녀 그녀를 먼저 보내고 택시탈돈없어서 첫차를 기다리다 결국 버스를 타고 집에가는 본인;; 다 좋다 이겁니다. 한번은 차가 있어서 차를타고 집에가려는데 그녀에게 전화가와서 술한잔 하자고하더라고요 그래서 나 차때문에 술못마셔그러니 그냥 오라고 얼굴이라도 보고싶다고 .. 알았다고 했습니다 친구들과 같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옆에 있다가 술한잔도 안마셨죠.. 예전에는 차있어도 술을마 셨었는데 술마시고 운전하다 사고를 몇번 낸적이있어서 절대 술을안마시거든요 차있을때는.. 그녀의 친구 남자친구는 자기가 오늘 계산한다고 술마시면서 계속 반복하여 얘기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가보다 했죠 근데 생각보다 안주도 많이 먹고 시켰고 술도 어마어마하게 많이 마셨 습니다 ㅡ 술값도 어마어마했죠 이제 집에가려고 일어나는데 계산하겠다는 그놈이 계산서를 보더니 거기있는 사람들에게 돈좀내라고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즐겁기만했던 분위기가 한순간에 서늘해지고 서로 돈없다는둥 택시비밖에 없다는둥 별핑계를 다되더라고요 나참 어이가없어서 계산대 뺏어버리고 "이딴걸로 싸우고그러냐"하면서 제가 계산했습니다 ㅡㅡ 참 어이가없죠 마지막으로 애인이 생겼는데 그친구도 좀 알고있던 여자였습니다 그래서 다같이 모여서 술한잔 하고있는데 제친구(이이야기의주인공)가 같자기 저랑 애인이있는자리에서 "나 니들 사귀는거 맘에안들어!! 사귀지마!!" 이딴식으로 얘기하고 나참어이가없어서 제가 "니 술많이마신거같다 집에들어가라" 하니까 " 너도 그러는거 아니다 사귀지마!!" 계속 이딴식으로 말을하더라고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 됐다고 하면서 나왔는데 다음날 연락이오더라고요 자기가 많이 취한거같다고 미안하다고.. 그런가보다했죠.. 이런 제친구 어떻게해야하나요 연락을 계속 해야하나요 아님 친구를 안하는게 좋을까요 .?
완전 뻔뻔한 내 여자친구.
안녕하세요 톡을즐겨보는 20대 중반의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생각하면 할수록 희안하다 못한 저의 여자친구(사귀는거아님)얘기좀할까합니다.
제에게는 여자친구 못지않게 친한 친한 친구(여자)가 있습니다.
그녀와 알고지낸것도 6년이란 시간이 지났는데요 정말 친했었습니다. 제가 애인이 없던시절
맨날연락이 와서 밥도 먹고 술도 마시고 힘든얘기 어려운얘기 즐거운얘기 서로서로 해가면서
서로에게 힘이됐던 친구였죠 하지만. 그놈의 돈이 몬지..
항상 먼저 연락이 와서 "술한잔 하자." " 밥먹을래?" 하면서 왜?? 한번도 그녀가 계산을 한적이
없을까요 뭐 당연하다생각했지요 처음에는 남자가 내야지 뭐 그렇게 생각하고 맨날 계산은 제가
했습니다. 하지만 한두번이야지?? 술도 좀먹으면 말을안해요 술한번 마시기시작하면 이건뭐
둘이마시는게 1차2차3차까지 달리고 달리고 하다보면 계산할때되면 당연하듯 계산서를 저에게
주는 그녀 ;; 이건 뭐 ;; 어쩔수없이 계산을 하고 집에갈때 유유히 택시를타고 가는 그녀
그녀를 먼저 보내고 택시탈돈없어서 첫차를 기다리다 결국 버스를 타고 집에가는 본인;;
다 좋다 이겁니다.
한번은 차가 있어서 차를타고 집에가려는데 그녀에게 전화가와서 술한잔 하자고하더라고요
그래서 나 차때문에 술못마셔그러니 그냥 오라고 얼굴이라도 보고싶다고 .. 알았다고 했습니다
친구들과 같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옆에 있다가 술한잔도 안마셨죠.. 예전에는 차있어도 술을마
셨었는데 술마시고 운전하다 사고를 몇번 낸적이있어서 절대 술을안마시거든요 차있을때는..
그녀의 친구 남자친구는 자기가 오늘 계산한다고 술마시면서 계속 반복하여 얘기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가보다 했죠 근데 생각보다 안주도 많이 먹고 시켰고 술도 어마어마하게 많이 마셨
습니다 ㅡ 술값도 어마어마했죠 이제 집에가려고 일어나는데 계산하겠다는 그놈이 계산서를
보더니 거기있는 사람들에게 돈좀내라고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즐겁기만했던 분위기가 한순간에
서늘해지고 서로 돈없다는둥 택시비밖에 없다는둥 별핑계를 다되더라고요 나참 어이가없어서
계산대 뺏어버리고 "이딴걸로 싸우고그러냐"하면서 제가 계산했습니다 ㅡㅡ 참 어이가없죠
마지막으로 애인이 생겼는데 그친구도 좀 알고있던 여자였습니다 그래서 다같이 모여서 술한잔
하고있는데 제친구(이이야기의주인공)가 같자기 저랑 애인이있는자리에서
"나 니들 사귀는거 맘에안들어!! 사귀지마!!" 이딴식으로 얘기하고 나참어이가없어서 제가 "니
술많이마신거같다 집에들어가라" 하니까 " 너도 그러는거 아니다 사귀지마!!" 계속 이딴식으로
말을하더라고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 됐다고 하면서 나왔는데 다음날 연락이오더라고요 자기가
많이 취한거같다고 미안하다고.. 그런가보다했죠..
이런 제친구 어떻게해야하나요 연락을 계속 해야하나요 아님 친구를 안하는게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