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등학교를 그만두고 미용에 온갖 열정을 쏟아붓고 사는 한 남정네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일본인 오토다케씨께서 출판한 오체불만족이라는 책을 읽고, 여러 느낀 바가 있어.. 저와같이 장애가 있는 분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기 위해 이글을 끄적이게 되네요.. 여기서 잠깐! 오토다케라는 분은 팔,다리를 절단하여, 평생 휠체어와 함께 살아야되는, 그런 인생을 살고 계시지만.. 그래도, 이쁜 아내와 자식.. 그리고 늘 잃지않은 웃음을 가지고 다니는.. 세상 누구와 다를바 없는.. 아니 보통 이상의 사람입니다.. 서론은 이쯤 적어두고 본론으로 들어가지요.. 오체불만족이라는 영상을 초등학교때 보긴 보왔지만.. 책은 읽어본적없다만, 기회가 되어 한번 읽어봤습니다.. 저처럼 장애가 있는 사람에게는, 정말 더 바랄것없는 버팀목이 될만한 그런 책인데요.. 오체불만족이라는 책을 읽고 많은걸 깨달았습니다.. 저는, 선천적으로 청력장애가 있어.. 청력장애 5급이고.. 보청기없이는 의사소통이 불편합니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애들에게 "장애인"이라며 놀림을 받고.. 중학교 때에는, 늘 앞자리 앉아 공부하지만, 그래도 선생님의 목소리가 잘 들리지 않을때도 있어 공부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초등학생때부터, 세상 참 험악하단걸 몸소 체험하고 난뒤, 현실을 회피하게 되고.. 또, 이럴바에 죽는게 더 나을지 모르겠어.. 라는 아주 극단적인 생각도 자주하게되었어요..... 저는 중학교 1학년까지.. 학생 신분에 맞게 공부하며, 학원다니며 했었지만.. 그러다, 가정 형편을 탓하고, 좋지 않은 제 귀를 탓하며.. 좋지 않은 친구들과 어울리고.. 온갖 사고를 치고, 책임을 부모님께 떠넘기며. .집에와선, 잔소리 듣기 귀찮다며 문잠그고 "잘못했습니다.."란 말 한마디도 없이.. 컴퓨터 하고는 했지요.... 비록 나이 18살이란 늦은 나이에 잘못을 깨달고, 겨우 철부지에서 막 벗어난것에 대해 많이 후회도 되지만.. 그래도, 과거는 과거로 묻어두고.. 부모님께 정말 열심히 잘해볼 생각입니다.... 또한, 어제 보니 청각장애 2급인 20세의 한 여성이 스타킹에 출연하여.. 정말 열정적인 춤사위를 보여주셨는데요.. *청각장애 2급이라함은, 2급용 보청기를 착용후에, 비상벨,클락션등.. 남들이 듣기에는 소음수준의 소리만 들릴정도입니다.... 그런 청력을 소유하고 계시는것에도 불구하고.. 정말, 노래에 맞게 박자 척척 맞춰가며 한마리의 나비처럼(?) 훌라훌라~하며 춤추시는 모습에, 오체불만족 책다음으로 또한번 감동먹었습니다.. 이글을 끝마치며,저와 같이 장애를 가지고 있는 여러분.. 장애는 신이 주신 선물입니다, 미국에서 있었던 실험 결과 장애인과 정상인의 인내심 수치는 장애인이 정상인보다 24.7%가 높았으며.. 성실성, 책임감 또한 정상인보다 조금 더 높은 수치를 보였구요... 장애를 장애로 끝내는것이 아니라, 장애를 이겨내 보다 더 내면의 강함을 기를수있도록.. 남들보다 더 열심히 할수있도록.. 신이주신 작은 선물입니다.... 장애인이라해서 불행한것이 아니라, 장애를 이겨내지 못하여 불행한것입니다.. 이겨내세요! 여러분 화이팅!!!
저에게는 장애가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고등학교를 그만두고
미용에 온갖 열정을 쏟아붓고 사는 한 남정네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일본인 오토다케씨께서 출판한
오체불만족이라는 책을 읽고, 여러 느낀 바가 있어..
저와같이 장애가 있는 분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기 위해 이글을 끄적이게 되네요..
여기서 잠깐!
오토다케라는 분은
팔,다리를 절단하여, 평생 휠체어와 함께 살아야되는, 그런 인생을 살고 계시지만..
그래도, 이쁜 아내와 자식.. 그리고 늘 잃지않은 웃음을 가지고 다니는..
세상 누구와 다를바 없는.. 아니 보통 이상의 사람입니다..
서론은 이쯤 적어두고
본론으로 들어가지요..
오체불만족이라는 영상을 초등학교때 보긴 보왔지만..
책은 읽어본적없다만, 기회가 되어 한번 읽어봤습니다..
저처럼 장애가 있는 사람에게는, 정말 더 바랄것없는 버팀목이 될만한 그런 책인데요..
오체불만족이라는 책을 읽고 많은걸 깨달았습니다..
저는, 선천적으로 청력장애가 있어.. 청력장애 5급이고..
보청기없이는 의사소통이 불편합니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애들에게 "장애인"이라며 놀림을 받고..
중학교 때에는, 늘 앞자리 앉아 공부하지만, 그래도 선생님의 목소리가 잘 들리지 않을때도 있어
공부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초등학생때부터, 세상 참 험악하단걸 몸소 체험하고 난뒤, 현실을 회피하게 되고..
또, 이럴바에 죽는게 더 나을지 모르겠어.. 라는 아주 극단적인 생각도 자주하게되었어요.....
저는 중학교 1학년까지.. 학생 신분에 맞게 공부하며, 학원다니며 했었지만..
그러다, 가정 형편을 탓하고, 좋지 않은 제 귀를 탓하며.. 좋지 않은 친구들과 어울리고..
온갖 사고를 치고, 책임을 부모님께 떠넘기며.
.집에와선, 잔소리 듣기 귀찮다며 문잠그고 "잘못했습니다.."란 말 한마디도 없이..
컴퓨터 하고는 했지요.... 비록 나이 18살이란 늦은 나이에 잘못을 깨달고, 겨우
철부지에서 막 벗어난것에 대해 많이 후회도 되지만.. 그래도, 과거는 과거로 묻어두고..
부모님께 정말 열심히 잘해볼 생각입니다....
또한, 어제 보니 청각장애 2급인 20세의 한 여성이 스타킹에 출연하여..
정말 열정적인 춤사위를 보여주셨는데요..
*청각장애 2급이라함은, 2급용 보청기를 착용후에, 비상벨,클락션등..
남들이 듣기에는 소음수준의 소리만 들릴정도입니다....
그런 청력을 소유하고 계시는것에도 불구하고..
정말, 노래에 맞게 박자 척척 맞춰가며 한마리의 나비처럼(?) 훌라훌라~하며
춤추시는 모습에, 오체불만족 책다음으로 또한번 감동먹었습니다..
이글을 끝마치며,저와 같이 장애를 가지고 있는 여러분..
장애는 신이 주신 선물입니다, 미국에서 있었던 실험 결과
장애인과 정상인의 인내심 수치는 장애인이 정상인보다 24.7%가 높았으며..
성실성, 책임감 또한 정상인보다 조금 더 높은 수치를 보였구요...
장애를 장애로 끝내는것이 아니라, 장애를 이겨내 보다 더 내면의 강함을 기를수있도록..
남들보다 더 열심히 할수있도록.. 신이주신 작은 선물입니다....
장애인이라해서 불행한것이 아니라, 장애를 이겨내지 못하여 불행한것입니다..
이겨내세요! 여러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