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들이 불리하면 무시해 버리고 과거를 들춰내지 말라고 하며. 과거 얘기 하지 말고 그냥 '정상적'으로 살면 안되냐고 한다. 그러면서 자신들은 다를 바 없이 과거를 들춰내며 비유해 가며 비교하며 비판하며 부끄러운줄 모르고 자랑스레 떠들어대는데. 사람마다 개념, 잦대, 기준점이 밑바닥 부터 다를 수 있다는 건 인정하지 못하지.
현실은 군대가 아니다. 군대는 현실이다. 이 둘의 선을 갈라놓는 건 남자 우월주의 사회적 체계속에 이들 중 90% 가 넘는 남성들은 고등학교를 졸업하여 이제 막 부모 젖을 때고 세상이라는 괴물과 맞부딪히려 할때 막말로 말하자면 대가리에 피도 마르지 않았을때 군대라는 충격적인 현실과 맞서면서 계급주의 체계가 머릿속 깊숙히 밖혀서 나온다는 거다.
교육에 기준을 둔 한국과 외국의 비교 한가지
한국 - 16살 이제 중학교 졸업, 다수는 부모들의 "대학을 가지 않으면 인생을 실패한거다." 라는 세뇌 속에서 불안감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조차 없이 3년을 더 부모 젖을 빨며 무럭무럭 또 하나의 "개"로 성장한다. 아직 미성년자이기에 주어진 권한이란 없다. 반항을 제외하고는.
외국 - 16살의 정신연령은 이미 한국에서의 25살 성인이다. 어떤 이들은 부모들이 집 한채를 사주고 내보내거나, 다른 이들은 그들이 누릴 수 있는 자유를 행할 수 있도록 자신의 인생을 주관할 수 있는 모든 권한이 주어진다. 어떤 이들은 대학으로, 어떤 이들은 하고 싶은 분야를 더 파고들기 위해 예술, 요리, 증권 등 다양한 분야로 뻗어 나간다. 절대 대학=성공 이라는 공식은 성립되지 않는다.
영국에서 가장 월급이 높은 직업중 하나는 하수구 배관공이다.
한국에서 대학교 신입생들은 이제 막 사회라는 인생에 막 태어난 갓난 아기들이 다수다. 19년이라는 절대 짧지 않고 어떻게 본다면 앞으로의 인생에 있어서 가장 영향력이 막대한 세월동안 억압과 지배와 세뇌 속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이 갓난아기들 중 다수의 남자들은 자신들에게 주어진 자유를 만끽할 충분한 시간도 없이 바로 주위에서 촉박하며 던지는 말들, "군대는 일찍 가는게 좋아." 와 같은 말들을 들으며, 마음을 다잡게 되고, 또 다른, 이제는 훨씬 더 지배적인 체계 속으로 들어가 세뇌되어 나온다.
이 기간동안 동일한 나이의 여자들은 대학, 또는 사회라는 곳에서 그나마 어느 정도 세상의 이모 저모를 보고 비교하며 만끽한다. 그리고 그로 인해 성장한다.
불과 3년전 까지만 해도 이 나라의 다수 여성들은 '오빠'들을 원했다. 왜? 편해서? 안전감이 느껴져서? 기대고 싶어서? 흠.. 아니면... 동갑, 또는 연하남과는 너무나도 현저히 차이가 나는 정신연령의 차이 때문에? 군대를 갔다오는 공백의 기간동안 다수 남성들의 사회적 정신연령은 "병진"이 되어 돌아온다. 군대를 가기 전에도 사회에 대하여 아무런 지식도 보유 하고 있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이런 극단적인 차이는 어쩌면 불가피하다.
고로 "오빠 = 동급의 정신연령" 의 공식이 이론적으로 성립된다.
고로
?
한국 남자새ㄲ ㅣ들 존ㄴ ㅏ 불쌍하다. 복수심리, 지배심리, 아니면 방해심리에서 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부가 전쟁을 빌미로 아직까지 한쿡의 남성들을 병진들로 만들어 버린다는 현실이 안타깝다. 그래, 군대를 다녀와야 소희 말하는 "개념"이 밖힌다는 말을 밥먹듯이 내뱉는 한쿡의 자랑스러운
예비역님들. 에라이 병진새ㄲ ㅣ들
재밌는 동족새ㄲ ㅣ들
자 지금부터 犬한민국 국방부의 자랑스러운 의무를 충성스러운 개처럼 마치고
똑같이 쇄뇌되어 나오신 예비역 냄비들의 몸서리치는 발악이 있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자랑스러운 '大'한민국의 예비역분들께
자신들이 불리하면 무시해 버리고 과거를 들춰내지 말라고 하며.
과거 얘기 하지 말고 그냥 '정상적'으로 살면 안되냐고 한다.
그러면서 자신들은 다를 바 없이 과거를 들춰내며 비유해 가며
비교하며 비판하며 부끄러운줄 모르고 자랑스레 떠들어대는데.
사람마다 개념, 잦대, 기준점이 밑바닥 부터 다를 수 있다는 건 인정하지 못하지.
현실은 군대가 아니다.
군대는 현실이다.
이 둘의 선을 갈라놓는 건 남자 우월주의 사회적 체계속에
이들 중 90% 가 넘는 남성들은 고등학교를 졸업하여 이제 막
부모 젖을 때고 세상이라는 괴물과 맞부딪히려 할때
막말로 말하자면 대가리에 피도 마르지 않았을때 군대라는
충격적인 현실과 맞서면서 계급주의 체계가 머릿속 깊숙히 밖혀서 나온다는 거다.
교육에 기준을 둔 한국과 외국의 비교 한가지
한국 - 16살 이제 중학교 졸업, 다수는 부모들의 "대학을 가지 않으면
인생을 실패한거다." 라는 세뇌 속에서 불안감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조차 없이 3년을 더 부모 젖을 빨며 무럭무럭 또 하나의 "개"로
성장한다. 아직 미성년자이기에 주어진 권한이란 없다. 반항을 제외하고는.
외국 - 16살의 정신연령은 이미 한국에서의 25살 성인이다.
어떤 이들은 부모들이 집 한채를 사주고 내보내거나,
다른 이들은 그들이 누릴 수 있는 자유를 행할 수 있도록
자신의 인생을 주관할 수 있는 모든 권한이 주어진다.
어떤 이들은 대학으로, 어떤 이들은 하고 싶은 분야를 더 파고들기 위해
예술, 요리, 증권 등 다양한 분야로 뻗어 나간다.
절대 대학=성공 이라는 공식은 성립되지 않는다.
영국에서 가장 월급이 높은 직업중 하나는 하수구 배관공이다.
한국에서 대학교 신입생들은 이제 막 사회라는 인생에 막 태어난
갓난 아기들이 다수다. 19년이라는 절대 짧지 않고 어떻게 본다면
앞으로의 인생에 있어서 가장 영향력이 막대한 세월동안 억압과
지배와 세뇌 속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이 갓난아기들 중 다수의
남자들은 자신들에게 주어진 자유를 만끽할 충분한 시간도 없이
바로 주위에서 촉박하며 던지는 말들, "군대는 일찍 가는게 좋아."
와 같은 말들을 들으며, 마음을 다잡게 되고, 또 다른,
이제는 훨씬 더 지배적인 체계 속으로 들어가 세뇌되어 나온다.
이 기간동안 동일한 나이의 여자들은 대학, 또는 사회라는 곳에서
그나마 어느 정도 세상의 이모 저모를 보고 비교하며 만끽한다.
그리고 그로 인해 성장한다.
불과 3년전 까지만 해도 이 나라의 다수 여성들은 '오빠'들을
원했다. 왜? 편해서? 안전감이 느껴져서? 기대고 싶어서?
흠.. 아니면... 동갑, 또는 연하남과는 너무나도 현저히 차이가 나는
정신연령의 차이 때문에? 군대를 갔다오는 공백의 기간동안
다수 남성들의 사회적 정신연령은 "병진"이 되어 돌아온다.
군대를 가기 전에도 사회에 대하여 아무런 지식도 보유 하고 있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이런 극단적인 차이는 어쩌면 불가피하다.
고로 "오빠 = 동급의 정신연령" 의 공식이 이론적으로 성립된다.
고로
?
한국 남자새ㄲ ㅣ들 존ㄴ ㅏ 불쌍하다.
복수심리, 지배심리, 아니면 방해심리에서 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부가 전쟁을 빌미로 아직까지 한쿡의 남성들을 병진들로 만들어 버린다는 현실이 안타깝다.
그래, 군대를 다녀와야 소희 말하는 "개념"이 밖힌다는 말을 밥먹듯이 내뱉는 한쿡의 자랑스러운 예비역님들. 에라이 병진새ㄲ ㅣ들
재밌는 동족새ㄲ ㅣ들
자 지금부터 犬한민국 국방부의 자랑스러운 의무를 충성스러운 개처럼 마치고 똑같이 쇄뇌되어 나오신 예비역 냄비들의 몸서리치는 발악이 있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