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 구조조정 단행 했습니다 몇년간을 같이 근무 하던 지점장님및 동료 직원들을 떠나 보내고 영업사원인데 외근도 나가지 못하고 혼자 사무실을 지키고 있네요 몇달 전에 본사(공장)에 화재가 발생하여 1,000억의 큰손실을 입어 회사에서 어쩔수 없이 구조조정을 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보내는사람을 그렇게 서운 하게 보내야 했는지 아무런 예고 없이 12월초에 회사 메일 게시판에 인사명령 발표 나더니 인사 명령에 이름없 으면 그만 두라는 소리 입니다 . 말이 되는 소리 입니까! 사무실에 혼자 있다보니 같이 지내던 직원들 사물을 보니 눈물이 나옵니다 우울증이 생길것 같아서 저도 사무실 대충 정리 하고 본부로 가야 겠네요 수도권에 있는 지점이 본부로 흡수 되거든요 본의 아니게 회사를 그만 두신분들 더좋은 회사나 사업을 하셔서 꼭! 성공해야 복수 하는 겁니다 저도 더이상에 미련도 없고 일도 하기 싫고 조금만 더 다니고 정리 하고 십습니다
사무실에 혼자 있다보니.....
저희 회사 구조조정 단행 했습니다
몇년간을 같이 근무 하던 지점장님및 동료 직원들을 떠나 보내고
영업사원인데 외근도 나가지 못하고 혼자 사무실을 지키고 있네요
몇달 전에 본사(공장)에 화재가 발생하여 1,000억의 큰손실을 입어
회사에서 어쩔수 없이 구조조정을 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보내는사람을 그렇게 서운 하게 보내야 했는지 아무런 예고 없이
12월초에 회사 메일 게시판에 인사명령 발표 나더니 인사 명령에 이름없
으면 그만 두라는 소리 입니다 . 말이 되는 소리 입니까!
사무실에 혼자 있다보니 같이 지내던 직원들 사물을 보니 눈물이 나옵니다
우울증이 생길것 같아서 저도 사무실 대충 정리 하고 본부로 가야 겠네요
수도권에 있는 지점이 본부로 흡수 되거든요
본의 아니게 회사를 그만 두신분들 더좋은 회사나 사업을 하셔서 꼭! 성공해야
복수 하는 겁니다
저도 더이상에 미련도 없고 일도 하기 싫고 조금만 더 다니고 정리 하고 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