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톡을 즐겨보는 20대 처자랍니다. 오늘은 남동생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우선 저희 남동생을 소개하자면 키 2m에, 한때 120kg를 육박했던 엄청난 거구랍니다. (지금은 급 다이어트로 80kg의 자치모델몸매를 외치지만, 글쎄요? ㅎㅎ 등치가 어디 갑니까? 후훗. ) 저도 170을 넘지만, 남동생옆에만 서면 고목나무 매미랍니다. 남동생이 제 옆에 서면 갑갑함을 느껴요. 나에게 주어진 햇빛과 산소를 잃는다는 느낌이랄까? ㅎㅎ. 어째든, 이 거구에 대한 에피소드를 이야기 해드릴께요. 때는 바야흐로 2년전 7월. 남동생이 한창 고3 준비로 바쁜 그때. 이 곰만한 놈이 지각을 하는 바람에 서두르다가 욕실에서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2m에 120kg을 지탱하기엔 너무도 갸녀린 발목을 가진 남동생은 엄청난 고통을 호소하더군요. 처음엔 평소에도 엄살 대마왕인 그 놈이, 발목 삔 걸로 지각을 무마하려는 쇼라고 생각했죠. 하지만 Show라고 하기엔 너무 리얼한 동생의 일그러진 표정. 아차! 진짜 큰일난건가 싶어서 곰탱이를 들쳐없고 근처 동네병원으로 바로 내달렸죠. (걸어 10분 거리라서 택시타기도 그래서 그냥 정말 어깨에 들쳐없고 질-질-질- .;;;) 병원에 도착해서 엑스레이를 찍으니, 발목을 감싸는 인대 3개가 모두 터지고 없더군요. 동네병원에서 근처 종합병원에 가서 수술을 해야한다길래 덜컥 겁이나더군요, 그냥 넘어진것 뿐인데, 수술까지해야한다니!!!!!!!! 어째든 아빠를 불러 동생을 차에 실고 종합병원으로 이동시켰죠. 몇가지 검사를 하고나서 바로 수술실로 들어가더군요. 한, 두시간 뒤에 동생을 실은 수술침대가 나오는데, 그 모습이 얼마나 안스러워 보이던지,, 키가커서 방금 수술받은 다리가 침대밖으로 뾰족 나와 있는데 참, 불쌍해보이더군요. 어째뜬 수술이 끝난뒤, 이제 입원실로 옮기려는데, 일이 터진것입니다. 튼튼한 남자간호사 2명이 수술침대보를 들어서 입원실 침대로 옮기려고 기합을 넣는것입니다. 그래도 남동생이 아니, 곰탱이가 꿈쩍도 안하는 것입니다. 오기가 생기는지, 마취가 덜 풀려 몸이 늘어질대로 늘어진 동생을 남자 간호사 두명이서 얼굴이 벌개질때까지 옮기려고 용을 써도 남동생이 꿈쩍을 안하더군요. 결국 남자간호사 한 분이 더 투입이 되더군요. 그리하여 저, 남자 간호사 3분, 아빠 그리고 마취에 취해서 해롱거리는 남동생의 움직이려는 본능이 합쳐져 20분만에 겨우 굴리듯 침대로 이동 시켰습니다. 발목인대수술로 인해 결국 한달간 병원에 입원하게 된 남동생은 해피데이가 시작된 것입니다. 다른 친구들은 야자한다고 그 더운 교실에서 삐질삐질 땀 흘리는 동안, 1인실에서 에어콘 바람 맞으며 케이블 티비를 시청하는 곰돌이의 모습이란! 정말 낙원중에 낙원이더군요. 어째든, 전 간호라는 핑계 아래, 동생과 같이 낙원에서 따분한 하루하루를 보내던 중이였습니다. 마냥 어린애인 줄 로만 알았던 곰돌이가 어느날부턴가 움직여 지지 않는 몸을 이끌고, 머리를 감더군요. 그때 전 직감했습니다. [너의 하트는 도대체 누구냣?] 동생은 시치미를 딱 잡아 떼지만, 전 곰돌이의 행동을 추적, 그 하트가 누군지 밝혀내고 말았죠. 바로 우리층에 김태희를 닮은 간호사. 전, 바위에 계란치기라고 동생을 타일렀지만, 동생은 막무가내더군요.ㅋㅋㅋ 매일 머리감기는 물론, 누나 간식 빼돌리기까지,,,,- _-ㅋ 용서할 수 없었지만, 19살 순정을 차마 외면 할 수는 없더군요. 그러던 어느날 이었습니다. 평소에 거동이 불편해서 소변줄을 달고 잇던 남동생이 어느정도 움직일 수 있게 되자 소변줄을 제거 하자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들어오는 소변줄 제거 간호사. 두둥. 아. 김태희 간호사.........! 남동생이 정말 접시물에 코박고 죽고 싶다는 표정으로 고개를 훽 돌리 더군요. 그걸 보시던 간호사님이 " 부끄러워요? 그럼 혼자서 해볼래요? 요렇게, 저렇게, 요렇게, 하시면 되요.^^" 그 예쁜 얼굴에 거시기를 남발하는 간호사님 모습이 꽤 인상적이였습니다. 남동생은 고개를 푹 숙이고 귀까지 빨게진채로 "네-." 라고 대답을 하더군요. 저도 다 큰 남동생의 아담을 볼 자신이 없었기에 딴짓하는 척 뒤돌아 섰습니다. 그렇게 한 10분 정도 남동생의 가냘픈 신음소리(윽,,,,, 아,,,,,아,,,,,아,! 이따위..? ㅋㅋ)를 듣고 있자니 동생이 불쌍해지더군요. 슬쩍, 동생에게 "많이 아프나? 누나가 도와줄까?" 라고 물으니, 급정색을 하면서 "얼굴 돌리면 죽는다."를 외치더군요. 그렇게 또 10분 쯤 흘렀을까? 똑똑 소리와 함께 김태희간호사님이 들어오시더군요. "아직 안하셨어요? 제가 해드려요?" 남동생은 중요부위만을 가리채 후끈 달아오른 얼굴로 반대의사를 표명하더군요. 결국 간호사분이 물러나시고, 잠깐의 침묵이 흐른뒤, 동생이 말하더군요. "누나야, 누나는 내 누나 맞제?" "그럼, 니 누나지, " "그러면, 누나가 좀 해줘. 미안. ㅠㅠ" 진짜 이 말하는데 동생의 눈가가 촉촉하게 젖어 있더군요. 얼굴을 가리고 벽을 바라보고 있는 동생을 뒤로하고, 전 작업에 착수 하려는 순간. 옛생각이 나더군요. 남동생이 고래를 잡았을 무렵, 전 종이컵을 덮고 고통스러워 하는 동생에게 스타킹 포장지를 보여주며, 지옥의 아픔을 안겨준, 저는 나쁜 누나였습니다. 그 때의 죄를 씻고자 경건한 마음으로 동생의 중요부위를 가린 이불을 확-, 열어 재꼈습니다. 그리곤 봤죠. 아담을........- _-; 아담이 호수를 꽂은채 축 늘어진 모습이 안타까웠답니다. 전 동생에게 "딱 이빨 물고 참아라, 한번에 뺀다."를 말 한 뒤, 아담과 호수를 한번에 분리 시켰습니다. 동생은 외마디 비명을 외치더군요. 악!!!!!!!!!!!!!!!!!!!!!!!!!!!!!!!!!!!!!!!!!!!!!!!!!!!!!!!!!!!!!!!!!!!!!!!!!!!! 그 소리가 얼마나 컸는지. 1분뒤에 간호사님이 들어오시더니, "빼셨죠? 이제부터 배뇨훈련하세요."라고 하시더군요. 동생은 그날 하루종일 돌아누워 저와 단 한마디도 안하더군요. 그날 저녁, 병원근처에서 급 조달한 진수성찬을 차려두고, "누나도 눈감고 뺏다. 그리고 누나 동생사이에 뭘 부끄러워하노. 괜찮다." 라고 위로 아닌 위로를 했더랬죠. 순진한 동생은 그제야 마음이 풀렸는지, 영원히 소변줄 사건을 잊어달라고 신신당부를 하고는 한마디 더 하더군요. "내가 아픔에 굴복하고 내 몸을 김태희에게 맡겼더라면, 소변줄 제거와 동시에 퇴원했을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운 놈. 결국 매일매일 노래부르던 김태희간호사의 이름도 모른채 아쉬운 퇴원을 했던 우리집 곰탱이는 지금도 한쪽 다리가 쿡쿡 쑤실때면 그 간호사 누님 이야기를 한답니다. 그리고 아직도 믿고 있죠. 자신의 아담은 아직 순결하다고, 어느 그 누구도 보지 못한 고귀한 것이라고!!! 이 자리를 빌어 우리집 곰탱이에게 전합니다. "**아. 누나, 사실은 니 아담 봤다. ㅋㅋㅋ 근데, 왜, 누나의 상상과 거리가 먼 것이냐. 왜!!!!!! 왜!!!!!!!!!1 왜!!!!!!!!!!!!!!!!!!!!! 팬티모델의 건장함이 너에겐 없는것이야!!!!!!!!!!!!! 왜!!!!!!!!!!!!!!!!!!!!!!!!!!!!!!!!!!!!!!!!!!!!!!!!!!!!!!!!!!!!!!!!!! " "지루하고 긴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해요 ㅠㅠ"
남동생의 고개숙인 아담
안녕하세요^^
톡톡을 즐겨보는 20대 처자랍니다.
오늘은 남동생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우선 저희 남동생을 소개하자면
키 2m에, 한때 120kg를 육박했던 엄청난 거구랍니다.
(지금은 급 다이어트로 80kg의 자치모델몸매를 외치지만,
글쎄요? ㅎㅎ 등치가 어디 갑니까? 후훗. )
저도 170을 넘지만, 남동생옆에만 서면 고목나무 매미랍니다.
남동생이 제 옆에 서면 갑갑함을 느껴요.
나에게 주어진 햇빛과 산소를 잃는다는 느낌이랄까? ㅎㅎ.
어째든, 이 거구에 대한 에피소드를 이야기 해드릴께요.
때는 바야흐로 2년전 7월.
남동생이 한창 고3 준비로 바쁜 그때.
이 곰만한 놈이 지각을 하는 바람에 서두르다가 욕실에서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2m에 120kg을 지탱하기엔 너무도 갸녀린 발목을 가진 남동생은 엄청난 고통을 호소하더군요.
처음엔 평소에도 엄살 대마왕인 그 놈이,
발목 삔 걸로 지각을 무마하려는 쇼라고 생각했죠.
하지만 Show라고 하기엔 너무 리얼한 동생의 일그러진 표정.
아차! 진짜 큰일난건가 싶어서 곰탱이를 들쳐없고 근처 동네병원으로 바로 내달렸죠.
(걸어 10분 거리라서 택시타기도 그래서 그냥 정말 어깨에 들쳐없고 질-질-질- .;;;)
병원에 도착해서 엑스레이를 찍으니, 발목을 감싸는 인대 3개가 모두 터지고 없더군요.
동네병원에서 근처 종합병원에 가서 수술을 해야한다길래 덜컥 겁이나더군요,
그냥 넘어진것 뿐인데, 수술까지해야한다니!!!!!!!!
어째든 아빠를 불러 동생을 차에 실고 종합병원으로 이동시켰죠.
몇가지 검사를 하고나서 바로 수술실로 들어가더군요.
한, 두시간 뒤에 동생을 실은 수술침대가 나오는데, 그 모습이 얼마나 안스러워 보이던지,,
키가커서 방금 수술받은 다리가 침대밖으로 뾰족 나와 있는데 참, 불쌍해보이더군요.
어째뜬 수술이 끝난뒤, 이제 입원실로 옮기려는데, 일이 터진것입니다.
튼튼한 남자간호사 2명이 수술침대보를 들어서 입원실 침대로 옮기려고 기합을 넣는것입니다.
그래도 남동생이 아니, 곰탱이가 꿈쩍도 안하는 것입니다.
오기가 생기는지, 마취가 덜 풀려 몸이 늘어질대로 늘어진 동생을
남자 간호사 두명이서 얼굴이 벌개질때까지 옮기려고 용을 써도 남동생이 꿈쩍을 안하더군요.
결국 남자간호사 한 분이 더 투입이 되더군요.
그리하여 저, 남자 간호사 3분, 아빠
그리고 마취에 취해서 해롱거리는 남동생의 움직이려는 본능이 합쳐져
20분만에 겨우 굴리듯 침대로 이동 시켰습니다.
발목인대수술로 인해 결국 한달간 병원에 입원하게 된 남동생은 해피데이가 시작된 것입니다.
다른 친구들은 야자한다고 그 더운 교실에서 삐질삐질 땀 흘리는 동안,
1인실에서 에어콘 바람 맞으며 케이블 티비를 시청하는 곰돌이의 모습이란!
정말 낙원중에 낙원이더군요.
어째든, 전 간호라는 핑계 아래,
동생과 같이 낙원에서 따분한 하루하루를 보내던 중이였습니다.
마냥 어린애인 줄 로만 알았던 곰돌이가
어느날부턴가 움직여 지지 않는 몸을 이끌고, 머리를 감더군요.
그때 전 직감했습니다.
[너의 하트는 도대체 누구냣?]
동생은 시치미를 딱 잡아 떼지만, 전 곰돌이의 행동을 추적, 그 하트가 누군지 밝혀내고 말았죠.
바로 우리층에 김태희를 닮은 간호사.
전, 바위에 계란치기라고 동생을 타일렀지만, 동생은 막무가내더군요.ㅋㅋㅋ
매일 머리감기는 물론, 누나 간식 빼돌리기까지,,,,- _-ㅋ
용서할 수 없었지만, 19살 순정을 차마 외면 할 수는 없더군요.
그러던 어느날 이었습니다.
평소에 거동이 불편해서 소변줄을 달고 잇던 남동생이 어느정도 움직일 수 있게 되자
소변줄을 제거 하자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들어오는 소변줄 제거 간호사.
두둥. 아. 김태희 간호사.........!
남동생이 정말 접시물에 코박고 죽고 싶다는 표정으로 고개를 훽 돌리 더군요.
그걸 보시던 간호사님이
" 부끄러워요? 그럼 혼자서 해볼래요? 요렇게, 저렇게, 요렇게, 하시면 되요.^^"
그 예쁜 얼굴에 거시기를 남발하는 간호사님 모습이 꽤 인상적이였습니다.
남동생은 고개를 푹 숙이고 귀까지 빨게진채로 "네-." 라고 대답을 하더군요.
저도 다 큰 남동생의 아담을 볼 자신이 없었기에 딴짓하는 척 뒤돌아 섰습니다.
그렇게 한 10분 정도 남동생의 가냘픈 신음소리(윽,,,,, 아,,,,,아,,,,,아,! 이따위..? ㅋㅋ)를
듣고 있자니 동생이 불쌍해지더군요.
슬쩍, 동생에게 "많이 아프나? 누나가 도와줄까?" 라고 물으니,
급정색을 하면서 "얼굴 돌리면 죽는다."를 외치더군요.
그렇게 또 10분 쯤 흘렀을까? 똑똑 소리와 함께 김태희간호사님이 들어오시더군요.
"아직 안하셨어요? 제가 해드려요?"
남동생은 중요부위만을 가리채 후끈 달아오른 얼굴로 반대의사를 표명하더군요.
결국 간호사분이 물러나시고,
잠깐의 침묵이 흐른뒤, 동생이 말하더군요.
"누나야, 누나는 내 누나 맞제?"
"그럼, 니 누나지, "
"그러면, 누나가 좀 해줘. 미안. ㅠㅠ"
진짜 이 말하는데 동생의 눈가가 촉촉하게 젖어 있더군요.
얼굴을 가리고 벽을 바라보고 있는 동생을 뒤로하고, 전 작업에 착수 하려는 순간.
옛생각이 나더군요.
남동생이 고래를 잡았을 무렵, 전 종이컵을 덮고 고통스러워 하는 동생에게
스타킹 포장지를 보여주며, 지옥의 아픔을 안겨준, 저는 나쁜 누나였습니다.
그 때의 죄를 씻고자 경건한 마음으로 동생의 중요부위를 가린 이불을 확-, 열어 재꼈습니다.
그리곤 봤죠.
아담을........- _-;
아담이 호수를 꽂은채 축 늘어진 모습이 안타까웠답니다.
전 동생에게 "딱 이빨 물고 참아라, 한번에 뺀다."를 말 한 뒤,
아담과 호수를 한번에 분리 시켰습니다.
동생은 외마디 비명을 외치더군요.
악!!!!!!!!!!!!!!!!!!!!!!!!!!!!!!!!!!!!!!!!!!!!!!!!!!!!!!!!!!!!!!!!!!!!!!!!!!!!
그 소리가 얼마나 컸는지.
1분뒤에 간호사님이 들어오시더니,
"빼셨죠? 이제부터 배뇨훈련하세요."라고 하시더군요.
동생은 그날 하루종일 돌아누워 저와 단 한마디도 안하더군요.
그날 저녁, 병원근처에서 급 조달한 진수성찬을 차려두고,
"누나도 눈감고 뺏다. 그리고 누나 동생사이에 뭘 부끄러워하노. 괜찮다."
라고 위로 아닌 위로를 했더랬죠.
순진한 동생은 그제야 마음이 풀렸는지,
영원히 소변줄 사건을 잊어달라고 신신당부를 하고는 한마디 더 하더군요.
"내가 아픔에 굴복하고 내 몸을 김태희에게 맡겼더라면, 소변줄 제거와 동시에 퇴원했을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운 놈.
결국 매일매일 노래부르던 김태희간호사의 이름도 모른채
아쉬운 퇴원을 했던 우리집 곰탱이는 지금도 한쪽 다리가 쿡쿡 쑤실때면
그 간호사 누님 이야기를 한답니다.
그리고 아직도 믿고 있죠.
자신의 아담은 아직 순결하다고, 어느 그 누구도 보지 못한 고귀한 것이라고!!!
이 자리를 빌어 우리집 곰탱이에게 전합니다.
"**아. 누나, 사실은 니 아담 봤다. ㅋㅋㅋ 근데, 왜, 누나의 상상과 거리가 먼 것이냐.
왜!!!!!! 왜!!!!!!!!!1 왜!!!!!!!!!!!!!!!!!!!!! 팬티모델의 건장함이 너에겐 없는것이야!!!!!!!!!!!!!
왜!!!!!!!!!!!!!!!!!!!!!!!!!!!!!!!!!!!!!!!!!!!!!!!!!!!!!!!!!!!!!!!!!! "
"지루하고 긴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