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톡은 항상 읽기만 하지.. 한번도 쓴적이 없어요. 연애를 3년을 안한지라.. 뭐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겠고.. 여러분들의 의견좀 듣고자... 몇자 적겠습니다~ ^^ 몇일전부터 지하철에서 자꾸 마주치는 그남자.. 7호선에서 6-1에 같은 시간에 어김없이 있는 그남자.. 처음에 봤을때는 '아 멋있다~' 생각하고 저는 출근시간이 늦은지라 막 앞질러서 갔죠.. 근데 출근길에 계속 마주치니까. 제 나름대로 김칫국을 마시는게 되는거죠.. 그남자의 손가락의 반지를 확인하고.. 제가 지하철에 내려서 걸어가는 방향까지 비슷해요.. 근데 문제는......... 관심가는 마음은 굴뚝같은데..ㅠ_ㅠ 그분앞에서 치마 입고 전력질주를 했다는 거죠..... 막 종아리에 알 티나오고.... ㅠㅠ 이미 뛰는 순간부터 저는 마음을 곱게 곱게 접어버렸죠.. 연애 오래동안 안하다보니까.. 뭐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겠고.. 자신감은 사라진지 오래입니다 ㅠㅠ 계속 알짱대면 어떻게 될까요? 제 친구는 그분께 쪽지를 보내보라는데.... 그러다 거절이면.. 이거 출근시간에 불편해서 어째요 나 어쩌죠? 우선 그냥 찔러봐요? 참고로. 저의 외모는 그냥 보통인 여자랍니다.. 현재 유치원 선생님 하구요.. 그래서 남자만날 기회가 없네요..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하하하하
출근길에 마주치는 그 남자..
정말 톡은 항상 읽기만 하지.. 한번도 쓴적이 없어요.
연애를 3년을 안한지라.. 뭐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겠고..
여러분들의 의견좀 듣고자... 몇자 적겠습니다~ ^^
몇일전부터 지하철에서 자꾸 마주치는 그남자..
7호선에서 6-1에 같은 시간에 어김없이 있는 그남자..
처음에 봤을때는 '아 멋있다~' 생각하고 저는 출근시간이 늦은지라 막 앞질러서 갔죠..
근데 출근길에 계속 마주치니까.
제 나름대로 김칫국을 마시는게 되는거죠..
그남자의 손가락의 반지를 확인하고..
제가 지하철에 내려서 걸어가는 방향까지 비슷해요..
근데 문제는......... 관심가는 마음은 굴뚝같은데..ㅠ_ㅠ
그분앞에서 치마 입고 전력질주를 했다는 거죠.....
막 종아리에 알 티나오고.... ㅠㅠ
이미 뛰는 순간부터 저는 마음을 곱게 곱게 접어버렸죠..
연애 오래동안 안하다보니까.. 뭐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겠고..
자신감은 사라진지 오래입니다 ㅠㅠ
계속 알짱대면 어떻게 될까요?
제 친구는 그분께 쪽지를 보내보라는데....
그러다 거절이면.. 이거 출근시간에 불편해서 어째요
나 어쩌죠? 우선 그냥 찔러봐요?
참고로. 저의 외모는 그냥 보통인 여자랍니다..
현재 유치원 선생님 하구요..
그래서 남자만날 기회가 없네요..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