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에 어떤 남자가 여고에 침입에서 사진찍다가 걸렸다는 기사를 봤는데 벌이 너무 가볍더라구요...아까 택시에대해 글 올린 여자분도 봤는데, 이 나라는 여자가 살기에 너무 무서워요...ㅜ_ㅜ
------------------------------------------------------------------------------오늘 저녁을 안먹으려다가 한 일곱시 넘고 출출해져서 XX 순두부 가게에 들어갔거든요...맛있게 먹고 가려니까 속이 안좋더라구요. 근데 이가게안에 화장실이 없어서 옆건물 이층 화장실을 이용해달라고 하거든요...
제가 요즘 여자들이 공용 썻다가 안좋일 격었다는 소리 많이 들어봐서 자주가는 가게라도 화장실을 이용을 안했는데 오늘은 속이 안좋아서 갔어요...갔더니 구조가 대충
여자 변기 ㅣ 세면대 ㅣ 남자변기
ㅣ ㅣ
ㅣ 들어가는 문ㅣ
이렇더라구요...들어가는 문은 잠그지 말라고 되있어서 안잠그고 칸막이 문을 잠그고 꼭 잡고 있었는데 갑자기 덜그덕 누가 들어오는 소리가 들리더니 여자쪽으로 뚜벅뚜벅 들어오는거에요. (근데 남자 발소리 처럼 둔탁한소리...) 그러더니 칸막이 문을 마구 흔들더라구요...
정말 놀라서 꺄악 소리치면서 칸막이에 잠그는 장치를 꽉 잡고 있었어요. 모 전화꺼낼 여유도 없더라구요, 잠그는 장치가 워낙 빈약해보여서. 한 10분정도를 흔들다가 막 웃더니 불을 끄고 도망가 버렸어요. 웃는 소리가 역시나 남자더라구요...
저는 다리에 힘이 풀려서 주저 앉아서 칸막이 잠그는 장치를 잡고 울다가 비틀비틀 거리면 나왔어요... 나왔더니 얼마나 잡고 있었는지 손에 핏기가 없더라구요, 손톱자국도 있고...
그렇게 소리 질렀는데도 아무도 와주지 앉고...원망스럽더라구요...
결국은 바로 집에와서 방에서 엉엉 울었어요...
정말 여자분들, 이거 그나마 장난톤이고 남자가 도망갔으니 망정이지,정말 마음 먹으면 당할수도 있을것 같더라구요...그렇지 앉아도 제 언니가 산부인과 의사인데 요즘 겁탈당한 여자들이 이런데서 당한데요...그래서 한 몇년 정신과 치료 받고 임신이 되면 낙태수술 자살시도 하는 여자들도 많고... 이런짓 해놓고도 한놈은 정작 많아봤자 3,4 년 집행유예 받고...
대한민국이란 나라는 여자들을 지켜주지 않는것 같으니, 자기 자신이 직접 조심할수밖에요...
정말 공용 화장실은 싫어요...
오늘 뉴스에 어떤 남자가 여고에 침입에서 사진찍다가 걸렸다는 기사를 봤는데 벌이 너무 가볍더라구요...아까 택시에대해 글 올린 여자분도 봤는데, 이 나라는 여자가 살기에 너무 무서워요...ㅜ_ㅜ
------------------------------------------------------------------------------오늘 저녁을 안먹으려다가 한 일곱시 넘고 출출해져서 XX 순두부 가게에 들어갔거든요...맛있게 먹고 가려니까 속이 안좋더라구요. 근데 이가게안에 화장실이 없어서 옆건물 이층 화장실을 이용해달라고 하거든요...
제가 요즘 여자들이 공용 썻다가 안좋일 격었다는 소리 많이 들어봐서 자주가는 가게라도 화장실을 이용을 안했는데 오늘은 속이 안좋아서 갔어요...갔더니 구조가 대충
여자 변기 ㅣ 세면대 ㅣ 남자변기
ㅣ ㅣ
ㅣ 들어가는 문ㅣ
이렇더라구요...들어가는 문은 잠그지 말라고 되있어서 안잠그고 칸막이 문을 잠그고 꼭 잡고 있었는데 갑자기 덜그덕 누가 들어오는 소리가 들리더니 여자쪽으로 뚜벅뚜벅 들어오는거에요. (근데 남자 발소리 처럼 둔탁한소리...) 그러더니 칸막이 문을 마구 흔들더라구요...
정말 놀라서 꺄악 소리치면서 칸막이에 잠그는 장치를 꽉 잡고 있었어요. 모 전화꺼낼 여유도 없더라구요, 잠그는 장치가 워낙 빈약해보여서. 한 10분정도를 흔들다가 막 웃더니 불을 끄고 도망가 버렸어요. 웃는 소리가 역시나 남자더라구요...
저는 다리에 힘이 풀려서 주저 앉아서 칸막이 잠그는 장치를 잡고 울다가 비틀비틀 거리면 나왔어요... 나왔더니 얼마나 잡고 있었는지 손에 핏기가 없더라구요, 손톱자국도 있고...
그렇게 소리 질렀는데도 아무도 와주지 앉고...원망스럽더라구요...
결국은 바로 집에와서 방에서 엉엉 울었어요...
정말 여자분들, 이거 그나마 장난톤이고 남자가 도망갔으니 망정이지,정말 마음 먹으면 당할수도 있을것 같더라구요...그렇지 앉아도 제 언니가 산부인과 의사인데 요즘 겁탈당한 여자들이 이런데서 당한데요...그래서 한 몇년 정신과 치료 받고 임신이 되면 낙태수술 자살시도 하는 여자들도 많고... 이런짓 해놓고도 한놈은 정작 많아봤자 3,4 년 집행유예 받고...
대한민국이란 나라는 여자들을 지켜주지 않는것 같으니, 자기 자신이 직접 조심할수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