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방 주인집의 횡포

My★Style2008.07.21
조회411

다름이 아니고  계약기간은 오래전에끝난상태로 그냥 보증금500에 월35 내고살고있는데요

얼마전 1년6개월전 설날때 방값 2달치를 안줬다고 이제와서 내놓으라고 왜안주냐고 합니다

어이가 없어서 ㅡㅡ  하여튼 목소리키워가며 싸웠지만  결국 안주면 보증금에서 뺀다하더군요 ㅡㅡ

이번에8월에 이사를 하기땜에 계약도 다해놔서 까짓꺼70만원 잘먹고 살아라 더럽다 하며

넘길려고했는데요   문제는 1주일전쯤  이사를 위해 방을 내놨는데 수도가 터진건지 꼭지가 아무리쎄게잠겨도 물이새더라고요  약1년전부터 이런문제가있었지만 샤워기에 온 오프 스위치로 버티며 살아왔는데 이제 그것조차 소용없게 되서 주인집에 말을했습니다 다음날 출근하고 다녀왔더니 새걸로 교체해놨더군요~ 수압도 엄청쎄지고 ㅡㅡ  근데 오늘 오더니 수도수리비 5만원을 요구합니다

원래 이런경우는  제가 5만원을 부담해야하나요? 진짜 어처구니가 없어서 있는욕없는욕하며 싸웠는데

결국 또 보증금에서 뺄기세입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되나요?

만약 제가 변상해야 한다면 변상하겠습니다만. 너무 얄미워서 변상안해도 된다면

 

구체적으로 제가 해야할 방법들좀 알려주세요   뭐 민법 이런거 몇조몇항에 의거 안물어줘도 된다

이런조항들좀 알려주세요 해봤자 씨알도 안먹힐테지만  자세히 대응해야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너무 괘씸해서 1원한푼 주기싫습니다  저 방세70만원도 결국줘야되나요?  저일이있고

이제 매달 월세를 통장으로 보냅니다 증거를 남기기위해 ㅡㅡ

 

수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