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 그동안 실습을 하느라 쌓인 스트레스도 풀겸~ 이모께서~ 눈..써업~!! 문신을 하시러 서울을 가신다길래 ㅋㅋㅋㅋㅋ 두말없이 서울을 향해 갔습니다~ 한창 면허를따고 차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 지금!! 서울은......제 어린마음에 자동차를 심어주더군요..................ㅠ.ㅠ 뭐 이건 쓸때없는 이야기고~ 본론으로 넘어가면 이러합니다... 1박2일의 일정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일요일밤 10시 지방행 심야버스안... 버스는 출발하고 두시간쯤 달렸을때... 무언가 조짐이 좋지않더군요.. 슬슬 소피의 신호가 오는것입니다.................... 아마도 홍성을 지나기 전 인것 같습니다~~ 그때까지만해도 참을만 했었답니다... ("아~~~~ 근데 이게 왠일......") 시간이 지날수록 ㅇ ㅣ모와 전...... 참을수없을정도로 심각한 상태까지 이르게 되었답니다 중간에 어떤남성분께서도 급하셨는지... 기사님께 잠깐 세우면 안되냐고 하시더라구요.. 아 근데..... 기사님께서는....... 고속도로 갓길에 잠깐 세우시더라구요~~ 이모와 전... 내리고싶었지만... 쿨쿨zZ 자시던분들께서~~ 쏠림현상으로 일제히 일어나셔서 보는게 아니겠습니까ㅠㅠㅠㅠㅠㅠㅠㅠ ㅊ ㅏ마 여자라서 어떻게 할 수 도없고.. 또 그렇게 버스는 출발하여...... 저희들은 한시간동안 사투를 벌였지요....ㅠㅠ 노래를 들으면서 잠시 그 상황을 잊으려해도.. 이미 늦은뒤였고.... 서로 "(5)줌마려".........했사는바람에...... 더 심각햇던 것 같습니다.. ㅊ ㅏ마 쪽팔려서 말은 못하고 이모와 전 계속 속닥거렸습니다.. " 이모.. 이모가 휴게소에 세워달라고하면 안돼..? 나....진짜 죽을 거 같애...;;;;" " 이모도 죽을거가텨.... 기사양반 왜케 안 세워준디야........;;;" 제 머릿속엔.. 온통... " 언제도착해........?! 아 미치겟네 진짜........" "언제도착해........?! 아 미치겟네 진짜........" " 언제도착해........?! 아 미치겟네 진짜........" 소심한 저는 큰소리로 말도 못하고..... 이모한테만 의지하면서 그렇게 왔습니다.. 정말 식은땀이란 식은땀을 흘려가면서 참고 참고 참아... 드디어 도착을 하였고........ 이모는 차가 멈추지도 않았는데 쏜살같이 화장실로 달려가고~~ ( 그 와중에도 저희이몬... 크리스피크림 도넛을 챙기는 정신....!!!) 전...... 그 와중에도 화장실위치를 몰라 ~~ 헤매다가 화장실에 갔죠..ㅠㅠ ㅇ ㅓ디선가 이모에 목소리가 들리더군요~~.. " OO야~~~~~~" " 이모 !!!!!!!ㅇ ㅓ딨어......" 결국 화장실에서 모든 힘을 놓아버린 후........................................................................... 이모와 전 엄청나게 웃었답니다...ㅋㅋㅋㅋㅋㅋ 진짜 난생처음 이런 경험 처음이였습니다. ㅠㅠ 목이 아파서 물을 쫌 많이 마셨는데.... 그게 그 시간에 화근이 될줄이야..ㅠㅠ 게다가.... 화장실에서 볼일을보면서 주머니에 들어있던 돈까지 잃어버리고~~ 완전~~~~히!!!!! 최악의 날이 였다지요 ㅠㅠ 혹시나 심야버스타고 장거리 달리시는분... 부디 저와같은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ㅇ ㅏ... 이 글을 쓰면서 그 상황이 생각났는지 식은땀이 나네요....ㅠㅠ 심야버스 장거리 타시는분들........ 관리합ㅅ ㅣ다 ㅋ.ㅋ 글재주가없어서 이야기는 별 재미가없지만...... 당시의 상황의 저흰......정말 죽을 맛 이였습니다 아시는분은 그 아찔함을 ㅇ ㅏ실테지요.............ㅠㅠ
한시간동안의 사투..
지난주말..
그동안 실습을 하느라 쌓인 스트레스도 풀겸~
이모께서~ 눈..써업~!! 문신을 하시러 서울을 가신다길래 ㅋㅋㅋㅋㅋ
두말없이 서울을 향해 갔습니다~
한창 면허를따고 차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 지금!!
서울은......제 어린마음에 자동차를 심어주더군요..................ㅠ.ㅠ
뭐 이건 쓸때없는 이야기고~
본론으로 넘어가면 이러합니다...
1박2일의 일정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일요일밤 10시 지방행 심야버스
안...
버스는 출발하고 두시간쯤 달렸을때...
무언가 조짐이 좋지않더군요..
슬슬 소피의 신호가 오는것입니다....................
아마도 홍성을 지나기 전 인것 같습니다~~
그때까지만해도 참을만 했었답니다...
("아~~~~ 근데 이게 왠일......")
시간이 지날수록 ㅇ ㅣ모와 전...... 참을수없을정도로
심각한 상태까지 이르게 되었답니다
중간에 어떤남성분께서도 급하셨는지... 기사님께 잠깐 세우면 안되냐고 하시더라구요..
아 근데..... 기사님께서는....... 고속도로 갓길에 잠깐 세우시더라구요~~
이모와 전... 내리고싶었지만... 쿨쿨zZ 자시던분들께서~~
쏠림현상으로 일제히 일어나셔서 보는게 아니겠습니까ㅠㅠㅠㅠㅠㅠㅠㅠ
ㅊ ㅏ마 여자라서 어떻게 할 수 도없고..
또 그렇게 버스는 출발하여...... 저희들은 한시간동안 사투를 벌였지요....ㅠㅠ
노래를 들으면서 잠시 그 상황을 잊으려해도.. 이미 늦은뒤였고....
서로 "(5)줌마려".........했사는바람에...... 더 심각햇던 것 같습니다..
ㅊ ㅏ마 쪽팔려서 말은 못하고
이모와 전 계속 속닥거렸습니다..
" 이모.. 이모가 휴게소에 세워달라고하면 안돼..? 나....진짜 죽을 거 같애...;;;;"
" 이모도 죽을거가텨.... 기사양반 왜케 안 세워준디야........;;;"
제 머릿속엔.. 온통...
" 언제도착해........?! 아 미치겟네 진짜........"
"언제도착해........?! 아 미치겟네 진짜........"
" 언제도착해........?! 아 미치겟네 진짜........"
소심한 저는 큰소리로 말도 못하고..... 이모한테만 의지하면서 그렇게 왔습니다..
정말 식은땀이란 식은땀을 흘려가면서 참고 참고 참아...
드디어 도착을 하였고........
이모는 차가 멈추지도 않았는데 쏜살같이 화장실로 달려가고~~
( 그 와중에도 저희이몬... 크리스피크림 도넛을 챙기는 정신....!!!)
전...... 그 와중에도 화장실위치를 몰라 ~~ 헤매다가 화장실에 갔죠..ㅠㅠ
ㅇ ㅓ디선가 이모에 목소리가 들리더군요~~..
" OO야~~~~~~"
" 이모 !!!!!!!ㅇ ㅓ딨어......"
결국 화장실에서 모든 힘을 놓아버린 후...........................................................................
이모와 전 엄청나게 웃었답니다...ㅋㅋㅋㅋㅋㅋ
진짜 난생처음 이런 경험 처음이였습니다. ㅠㅠ
목이 아파서 물을 쫌 많이 마셨는데.... 그게 그 시간에 화근이 될줄이야..ㅠㅠ
게다가.... 화장실에서 볼일을보면서 주머니에 들어있던 돈까지 잃어버리고~~
완전~~~~히!!!!! 최악의 날이 였다지요 ㅠㅠ
혹시나
심야버스타고 장거리 달리시는분...
부디 저와같은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ㅇ ㅏ...
이 글을 쓰면서 그 상황이 생각났는지 식은땀이 나네요....ㅠㅠ
심야버스 장거리 타시는분들........ 관리합ㅅ ㅣ다 ㅋ.ㅋ
글재주가없어서 이야기는 별 재미가없지만......
당시의 상황의 저흰......정말 죽을 맛 이였습니다
아시는분은 그 아찔함을 ㅇ ㅏ실테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