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1다니는 한여학생인데요 집안 사정상 일년 꿇어서 한살 더 많아요. 그래서 연하도 좀 만나게 됬는데요 진짜 서로 너무 사랑했었는데 (나혼자만 느낀건지..) 사십일 넘어서 정말 사전에 아무런 내색도 없이 갑자기 사람이 달라지더니 헤어지자고 그러는거에요. 어떻게 사람이 하루아침에 그렇게 달라지나요 남자들은? 정말 이해가 안갔었고 너무 힘들었어요. 짧았던 시간이라 저도 분명 금방잊겠지 생각했는데 또 이렇게 아픈 상처는 처음이네요. 오늘 그의 네이트 대화명에 다른여자 이름이 올라와있네요 여러말은 안할께요 .ㅜ 남자분들 말씀좀 해주세요 저를 진짜 사랑했었다고 할수있나요..?
남자마음이 한순간에...
그래서 연하도 좀 만나게 됬는데요
진짜 서로 너무 사랑했었는데 (나혼자만 느낀건지..)
사십일 넘어서 정말 사전에 아무런 내색도 없이
갑자기 사람이 달라지더니 헤어지자고 그러는거에요.
어떻게 사람이 하루아침에 그렇게 달라지나요 남자들은?
정말 이해가 안갔었고 너무 힘들었어요.
짧았던 시간이라 저도 분명 금방잊겠지 생각했는데
또 이렇게 아픈 상처는 처음이네요.
오늘 그의 네이트 대화명에 다른여자 이름이 올라와있네요
여러말은 안할께요 .ㅜ
남자분들 말씀좀 해주세요 저를 진짜 사랑했었다고 할수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