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6살 그냥 남자입니다 서론은 길 필요없이 저의 힘든 현재도 ing중인 사랑 스토리입니다 내용이 길듯하니 긴장끈 바짝 조여주세요 ㅋㅋ 제목대로 전 고등학교 졸업후 바람둥이라는 말을 듣던 한여자로 만족하지 못하는 나쁜 남자였습니다 나이트,길거리,미팅,학원,학교 때와 장소를 가리지않고 이상형이 아닌 이쁘장하게 생긴 여자라면 모두 내것으로 만들기위해 노력했고 90%이상 만들었습니다 작업할수있는 금전적이나 이동수단 시간 모두 충분했고 화려한 언어도 잘 구사했습니다 여자를 많이 만나다보니 요령이생겨서 첫만남이나 첫데이트때는 여자가 좋아하는 패턴을 잘 읽을수가 있더라구요 혼을 빼놓는다는 소리가 맞을껍니다 미스코리아나 텐프로급을 만나도 한번도 움추러든적 없었고 작업은 항상 성공적으로 끝나며 질리면 쉽게 버리는 전형적인 바람둥이구요 욕하셔도 좋습니다 전 이렇게 살아왔으니까요 아니 주변에서 부러워하는 모습이 절 이렇게 만들었다고 할수도 있겠습니다 그런데 한2년전 전 고등학교 여자동창을 만난게 절 이렇게 바꿔놓았습니다 학창시절에는 가깝게 지냐지않고 인사조차도 안하던 친구가 1년전부터 맘속 깊숙히 자리잡고 있더라구요 그친구를 처음 만났을때도 전 늘 그렇듯이 많은 여자를 만나고 소위말하는 보험도 종류별로 들고있었습니다 직종 나이 거주지를 불문하고 항상 10명정도유지하구요 근데 그친구가 제맘에 자리를 잡기 시작한 1년전부터 서서히 작업이란걸 그만두게됐고 유흥문화도 차츰 저하고는 멀어져가고 있었습니다 친구들의 실망하는 모습과 제가 작업하던 여자들이 연락하는거 무시해가며 저도 첨에는 그친구를 제가 항상해오던 작업중의 일부 몸에 베어있는 습관인줄로만 알고 늘 모든 여자에게 하던식으로 대하고 관심도 그렇게 보여왔지요 근데 이 관심이 보통때와는달리 진심인걸 저 자신이 슬슬 느끼기 시작한게 이친구가 연락이 안되거나 여행을 간다고 할때면 느껴보지 못했던 마음속의 움찔움찔함이 제게 첨으로 전달되어서 제스스로에게 알려줬습니다 넌 그친구를 좋아하고있다고 전 그때부터 진심으로 그녀를 대했죠 근데 몸에 베어있는게 있어서 제가 진심으로대해도 저에대해서 잘알던 그친구는 이런 저의 태도를 진심으로 받아들이지 않았죠 전 노력했습니다 1년동안(현재까지) 제가 진심을 보여주려고 주말 평일 안따지고 마구 놀러다니고 그친구 몰래 밤새서 놀아도 아닌척하며 1시간자고 샤워하고 데이트하고 원래 잠이 많은 체질인데도 그친구가 부를 때라면 언제든지 달려나갈수있는 준비까지 하지만 사랑은 저혼자 하고있었습니다 그녀는 1년동안 제가 노력을해도 오지않더군요 제맘을 몰라주는 그녀가 어쩔땐 싫어지려하고 그랬지만 좋아하는감정이 커서 다음날 일어나면 까먹고 다시 좋아하게되고 어쩌다가는 두려운 생각도 들더라구요 바람둥이가 벌받는구나 지금까지 한 잘못을 이렇게 하나님께서 한방에 주시는구나 힘든 감정도 알게되고 전 단 지금까지 살면서 단 한번 누구에게 먼저 사귀자고 한적이 없습니다 제가 진심으로 누군가에게 빠진적도 없고 첫눈에 반한적도 없으며 상처받는 일 그런건 생각도 한적없었죠 전 항상 그녀 옆에 붙어 있고싶었지만 그녀 주변의 상황이 절 자꾸 밀어내는것같고 그녀의 마음이 절 밀어내고 있었습니다 얼마전에는 날 그만좋아하라는 식으로 말을 전해왔습니다 지금 많이 아프지만 이게 아픈거 맞는거 같아요 사랑했던 사람들이 말하는 ㅋㅋ 전 아직도 좋으니깐 계속 좋아할랍니다 내가 지쳐서 떨어지더라도 앞으로의 힘든일이 더 많이 오더라도 언젠가 벌을 다 받을때쯤이면 저에게 오겠죠 자존심 다 버리고 절 이렇게 미래에 대해 생각할수있게되고 정신 차리게 만들어준 그친구 좋아하구요 이감정 오래갈것같네요 리플에 욕 뿐이 안올라올것알고있습니다 뻔하죠 ㅋㅋ 하지만 바람둥이도 이렇게 될수 있구나 하고 누군가의 도움을 받고 싶을때도 있구나 이런 감정 앞으로는 절대 쉬운 사랑은 하는일 없을것 같구요 벌을 받는거라면 한참을 받더라도 쉬운 사랑은 안할것같네요 자다 깨서 쓴거라 앞뒤도 안맞고 맞춤법도 많이 틀린것같은데 최종 후기는 언제 올라갈지 모르겠네요 저도 저를 잘 모르고 언제까지 갈지도 모르니깐 ㅋㅋ 긴글 읽어주셔서 ㄳ 합니다
바람둥이를 미쳐버리게한 선수녀?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6살 그냥 남자입니다
서론은 길 필요없이 저의 힘든 현재도 ing중인 사랑 스토리입니다
내용이 길듯하니 긴장끈 바짝 조여주세요 ㅋㅋ
제목대로 전 고등학교 졸업후 바람둥이라는 말을 듣던 한여자로 만족하지
못하는 나쁜 남자였습니다
나이트,길거리,미팅,학원,학교 때와 장소를 가리지않고 이상형이 아닌
이쁘장하게 생긴 여자라면 모두 내것으로 만들기위해 노력했고 90%이상 만들었습니다
작업할수있는 금전적이나 이동수단 시간 모두 충분했고 화려한 언어도 잘 구사했습니다
여자를 많이 만나다보니 요령이생겨서 첫만남이나 첫데이트때는 여자가 좋아하는
패턴을 잘 읽을수가 있더라구요 혼을 빼놓는다는 소리가 맞을껍니다
미스코리아나 텐프로급을 만나도 한번도 움추러든적 없었고 작업은 항상
성공적으로 끝나며 질리면 쉽게 버리는 전형적인 바람둥이구요
욕하셔도 좋습니다 전 이렇게 살아왔으니까요 아니 주변에서 부러워하는 모습이
절 이렇게 만들었다고 할수도 있겠습니다
그런데 한2년전 전 고등학교 여자동창을 만난게 절 이렇게 바꿔놓았습니다
학창시절에는 가깝게 지냐지않고 인사조차도 안하던 친구가
1년전부터 맘속 깊숙히 자리잡고 있더라구요
그친구를 처음 만났을때도 전 늘 그렇듯이 많은 여자를 만나고 소위말하는
보험도 종류별로 들고있었습니다 직종 나이 거주지를 불문하고 항상 10명정도유지하구요
근데 그친구가 제맘에 자리를 잡기 시작한 1년전부터 서서히 작업이란걸 그만두게됐고
유흥문화도 차츰 저하고는 멀어져가고 있었습니다
친구들의 실망하는 모습과 제가 작업하던 여자들이 연락하는거 무시해가며
저도 첨에는 그친구를 제가 항상해오던 작업중의 일부 몸에 베어있는 습관인줄로만
알고 늘 모든 여자에게 하던식으로 대하고 관심도 그렇게 보여왔지요
근데 이 관심이 보통때와는달리 진심인걸 저 자신이 슬슬 느끼기 시작한게
이친구가 연락이 안되거나 여행을 간다고 할때면 느껴보지 못했던 마음속의
움찔움찔함이 제게 첨으로 전달되어서 제스스로에게 알려줬습니다
넌 그친구를 좋아하고있다고 전 그때부터 진심으로 그녀를 대했죠
근데 몸에 베어있는게 있어서 제가 진심으로대해도 저에대해서 잘알던 그친구는
이런 저의 태도를 진심으로 받아들이지 않았죠 전 노력했습니다
1년동안(현재까지) 제가 진심을 보여주려고 주말 평일 안따지고 마구 놀러다니고
그친구 몰래 밤새서 놀아도 아닌척하며 1시간자고 샤워하고 데이트하고
원래 잠이 많은 체질인데도 그친구가 부를 때라면 언제든지 달려나갈수있는 준비까지
하지만 사랑은 저혼자 하고있었습니다 그녀는 1년동안 제가 노력을해도
오지않더군요 제맘을 몰라주는 그녀가 어쩔땐 싫어지려하고 그랬지만
좋아하는감정이 커서 다음날 일어나면 까먹고 다시 좋아하게되고
어쩌다가는 두려운 생각도 들더라구요 바람둥이가 벌받는구나
지금까지 한 잘못을 이렇게 하나님께서 한방에 주시는구나 힘든 감정도 알게되고
전 단 지금까지 살면서 단 한번 누구에게 먼저 사귀자고 한적이 없습니다
제가 진심으로 누군가에게 빠진적도 없고 첫눈에 반한적도 없으며
상처받는 일 그런건 생각도 한적없었죠 전 항상 그녀 옆에 붙어 있고싶었지만
그녀 주변의 상황이 절 자꾸 밀어내는것같고 그녀의 마음이 절 밀어내고 있었습니다
얼마전에는 날 그만좋아하라는 식으로 말을 전해왔습니다
지금 많이 아프지만 이게 아픈거 맞는거 같아요 사랑했던 사람들이 말하는 ㅋㅋ
전 아직도 좋으니깐 계속 좋아할랍니다 내가 지쳐서 떨어지더라도 앞으로의 힘든일이
더 많이 오더라도 언젠가 벌을 다 받을때쯤이면 저에게 오겠죠
자존심 다 버리고 절 이렇게 미래에 대해 생각할수있게되고 정신 차리게 만들어준
그친구 좋아하구요 이감정 오래갈것같네요
리플에 욕 뿐이 안올라올것알고있습니다 뻔하죠 ㅋㅋ
하지만 바람둥이도 이렇게 될수 있구나 하고 누군가의 도움을 받고 싶을때도 있구나
이런 감정 앞으로는 절대 쉬운 사랑은 하는일 없을것 같구요
벌을 받는거라면 한참을 받더라도 쉬운 사랑은 안할것같네요
자다 깨서 쓴거라 앞뒤도 안맞고 맞춤법도 많이 틀린것같은데 최종 후기는
언제 올라갈지 모르겠네요 저도 저를 잘 모르고 언제까지 갈지도 모르니깐 ㅋㅋ
긴글 읽어주셔서 ㄳ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