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님... 저랑 같은 경우시네요.... 저도 엄청나게 사랑하던 여자가 있었어여.... 정말.. 잃어버린 반쪽을 찾은 듯한... 우린 그렇게 사랑을 했고.... 우리 사랑이 이루어지려고 하는 과정에서 그녀는 떠나버렸네여... 지금은 많은 시간이 지나가서 그나마 견딜듯 해여... 근데여... 가끔은 정말로 전화벨이 울리면 그애이진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여... 난 말이죠.... 아주 가끔은 그애가 살아있을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여...... 나 놀래켜주려고... 내가 장난 많이 쳐서 자기도 나한테 장난치려고 그러는 거다.....하구여.... 근데여.... 이미 간 사람 잡고 있어봤자 좋을거 하나 없네여.... 이젠 눈물도 말라버렸나봐여... 예전엔 이런 글 쓰면 눈물이 흐르곤 했었는데... 그만큼 무뎌졌단 뜻도 되겠져..??? 여튼 글쓴님 힘내세여.... 시간나면 소주나 한잔 기울여여~~^^
내 이니셜이 JW인데...
글쓴님...
저랑 같은 경우시네요....
저도 엄청나게 사랑하던 여자가 있었어여....
정말.. 잃어버린 반쪽을 찾은 듯한...
우린 그렇게 사랑을 했고....
우리 사랑이 이루어지려고 하는 과정에서
그녀는 떠나버렸네여...
지금은 많은 시간이 지나가서 그나마 견딜듯 해여...
근데여...
가끔은 정말로 전화벨이 울리면 그애이진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여...
난 말이죠....
아주 가끔은 그애가 살아있을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여......
나 놀래켜주려고... 내가 장난 많이 쳐서 자기도 나한테 장난치려고 그러는 거다.....하구여....
근데여....
이미 간 사람 잡고 있어봤자 좋을거 하나 없네여....
이젠 눈물도 말라버렸나봐여... 예전엔 이런 글 쓰면 눈물이 흐르곤 했었는데...
그만큼 무뎌졌단 뜻도 되겠져..???
여튼 글쓴님 힘내세여....
시간나면 소주나 한잔 기울여여~~^^